-
"일본 덕분이야" 실패한 미국 유망주, 아시아 다녀왔더니 MLB 올스타 됐다 (121.26)
2026-07-14
-
KBO 출신 폰세는 대박 났는데…'ERA 1점 대' 日 에이스, 1년 550만 달러에 ML 계약 (97.5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일본 프로야구 에이스로 활약했던 요미우리 자이언츠 외국인 투수 포스터 그리핀이 1년 550만 달러에 워싱턴 내셔널스와 23일(한국시간) 계약했다. 그리핀은 2014년 아마추어 신인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28순위에 캔자스시티 로열스 유니폼을 입은 유망주 출신이다. 하지만 메이저리그 성적은 2020년과 2022년 시즌 불과 7경
2025-12-23
-
김혜성 경쟁자 550만 달러 재계약…"다저스에서 은퇴하고 싶어" (94.4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겔 로하스가 2026시즌에도 LA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뛴다. 다저스는 로하스와 1년 550만 달러 계약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로하스는 SNS를 통해 팬들에게 복귀 소감과 각오를 직접 전했다. 로하스는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내 커리어 마지막 해가 될 다음 시즌, 다시 다저스타디움에서 팬들 앞에 설 수 있어 기쁘다"며
2025-12-08
-
오타니도 가지 말라 붙잡았다, 진짜 마음 바꿀까?…다저스 37세 베테랑, 은퇴 결정 번복할지도 (80.68)
2026-08-18
-
'김혜성 입지에 또 변수' 은퇴한다던 37세 경쟁자, 번복 시사…조건은? (60.8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번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LA 다저스 베테랑 내야수 미겔 로하스가 은퇴 번복 의사를 열어 뒀다. 1일(한국시간) 켄 로젠탈 기자에 따르면 로하스가 2027년 시즌에도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를 누빌 가능성이 생겼다. 팀이 월드시리즈 3연패를 달성하고, 본인의 몸 상태가 유지되며 가족의 동의가 있을 경우 한 시즌 더 연장할
2026-05-01
-
김혜성 알뜰살뜰 챙겼는데 은퇴라니…다저스 83억 유틸리티맨, 눈물 펑펑 쏟은 사연 왜? (42.7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어제도, 오늘 아침에도 눈물이 멈추지 않았다" 베네수엘라 출신의 미겔 로하스는 지난 2014년 LA 다저스에서 데뷔했으나, 이듬해 마이애미 말린스로 유니폼을 갈아입게 됐고, 2022년까지 줄곧 마이애미에서만 뛰었다. 그러던 중 다저스로 돌아올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고, 로하스는 무려 9년 만에 '친정'으로 복귀하게 됐다. 로하
2026-03-28
-
이래서 김하성에게 2000만 달러 투자했구나…애틀랜타 폭풍 영입, 'NL 최강급 불펜 구축 (38.2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6년 시즌 도약을 노리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불펜 전력을 강화했다. 애틀랜타는 브레이브스는 12일(한국시간) 베테랑 우완 불펜 타일러 킨리와 1년 보장 425만 달러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계약에는 2027시즌 구단 옵션이 포함돼 있다. 킨리의 올 시즌 연봉은 300만 달러이며, 2027시즌 옵션은 550만 달
2026-01-12
-
"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기였다" 다저스 베테랑 괴롭힘 폭로…리더십 문제 있었나 (33.7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기였다" 재즈 치좀 주니어는 지난해 뉴욕 양키스로 이적한 뒤 인터뷰에서 마이애미 시절을 이렇게 떠올렸다. 치좀 주니어가 힘들었다고 말한 이유는 LA 다저스 내야수 미겔 로하스 때문이다. 치좀 주니어는 마이애미에서 로하스에게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하면서 "내 인생에서 가장 힘든 3년이었다"고 말했다. 5일(
2026-02-06
-
“미안하지만 NC 안 갑니다” 매몰차게 뒤돌아섰던 두 선수, MLB서 기사회생? 완벽 출발 알렸다 (31.7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년 시즌이 끝난 뒤 NC는 외국인 투수진 구성에 심혈을 기울였다. 지난해 좋은 구위를 선보인 라일리 톰슨이라는 카드를 한 장 쥐고 있던 NC는 새 외국인 선수 리스트업도 마친 상황이었다. 그러나 생각보다 발표가 늦은 이유가 하나 있었다. 보류권을 가지고 있었던 ‘특급 외국인’ 두 명의 복귀도 염두에 뒀다. 2023년 팀의
2026-03-05
-
충격의 WBC 강제 불참 사유…"보험이 안 나와" 37세 다저스맨의 좌절 (31.6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 베테랑 내야수 미겔 로하스(37)가 2026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베네수엘라 대표로 뛰지 못하게 됐다. 보험 문제 때문이다. 로하스는 30일(한국시간)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매우 슬픈 날이다"라며 "조국을 대표하고 가슴에 이 국기를 달 수 없게 되어 정말 아쉽다"고 소회를 전했다. 사진 속에서 로하스
2026-01-30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
'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