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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극의 65억 계약 마지막 해… 팀의 위기, 핵잠수함은 다시 떠오를 수 있을까 (214.1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는 지난 주 한화·LG를 만나 5연패를 당하며 시즌 초반 좋았던 기세가 완전히 꺾였다. 특히 LG와 주말 3연전에서는 수비 실책이 도드라지면서 부끄러운 경기력까지 보였다. 시즌 첫 8경기에서 7승1패를 기록했을 때도 팀에 안도감 자체는 크지 않았다. 오히려 불안감을 재확인했던 시기다. 바로 선발진이다. 드류 앤더슨이 메이저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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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지 이적은 불가능? 박동원이 포수 최대어인가… 65억 이상? 최강 LG도 발등에 불 떨어지나 (107.0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G는 2023년 통합 우승 이전에도 좋은 팀이었다. 매년 포스트시즌에 갈 수 있는 전력을 구축할 수 있었다. 그러나 2023년 이전에는 한국시리즈에 가지 못했다. 2023년이 어떤 하나의 기점이 된 셈인데, 그 가운데 박동원(36)의 이름이 있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었다. 2023년 시즌을 앞두고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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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억 72승 투수, KBO 구원왕 모두가 2군에 있는 팀이 있다니… 1군 극적 상봉 가능할까 (93.20)
[스포티비뉴스=베로비치(미 플로리다주), 김태우 기자] SSG는 올해 1·2군이 거의 동시에 한국을 떠나 훈련을 하고 있다. 예년과는 시스템이 상당 부분 다르다. 보통 퓨처스팀(2군)은 2월 초까지는 한국에 머물다 2월 중순쯤 해외에 캠프를 차리고 3월 초까지 훈련을 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그러나 올해는 2군 또한 일찌감치 짐을 싸 일본 미야자키현에 캠프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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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LG 남고 싶습니다" 진심이었다, 박해민 2차 FA도 LG와 4년 65억 원 재계약 완료 (59.7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시리즈 우승 후 외쳤던 LG에 남고 싶다는 '잔류 선언'은 진심이었다. '우승 주장' 박해민이 LG 잔류를 결정했다. LG트윈스는 11월 21일 박해민 선수와 계약기간 4년 총액 65억원(계약금 35억 원, 연봉 25억 원, 인센티브 5억 원)에 FA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2021년 12월 LG와 맺은 첫 번째 FA 계약이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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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리캡 폭발’ 걱정했던 LG, FA 대어들이 알아서 몸값 디스카운트? 웃지 못할 현실 (51.33)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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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딜 수가 없어" KIA 출신 라우어 불만 폭발→감독에 반기 충격…이대로 토론토와 결별하나 (42.4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4년 시즌 KBO리그에서 뛰었던 KIA 타이거즈 출신 에릭 라우어가 공개적으로 불만을 터뜨려 화제다. 19일(한국시간) MLB닷컴 등 현지 언론들에 따르면 라우어는 팀의 오프너 전략에 대해 불만을 드러냈다. 토론토는 18일 미국 애리조나에서 열린 애리조나와 경기에서 선발 대신 불펜 투수를 먼저 내세우는 오프너 전략을 사용했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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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저격 충격' KIA 출신 라우어, 이래서 대들었구나…선발 복귀전→5이닝 3실점 호투 (41.5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오프너 전략을 공개적으로 비판해 화제가 된 KIA 타이거즈 출신 에릭 라우어가 선발 복귀전에서 호투로 자신의 주장을 증명했다. 23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라우어는 솔로 홈런 2개를 포함해 3회부터 5회까지 1점 씩 내줬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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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담금질 거칠게 하네…다저스, 키케와 1년 더 동행 '생존 게임 ing' (36.19)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호화 선수단으로 구성된 LA다저스, 이제 2년 차에 접어드는 김혜성은 비주전을 의미하는 백업입니다. 스스로도 자신의 상황과 역할을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투수와 포수를 제외한 내야 모든 포지션 소화가 가능한 유틸리티는 분명 장점입니다. 스프링캠프에서 자신의 능력을 뽐내고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준비하는 대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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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행 끔찍했다"던 좌완 투수, 감독 항명 대가인가…결국 토론토에서 짐 싼다 "다른 방향으로 가야해" (36.1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존 슈나이더 감독을 향한 항명의 대가인 것일까. 지난 2024년 KIA 타이거즈 유니폼을 입었던 에릭 라우어가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40인 로스터에서 제외됐다. 미국 '디 애슬레틱'은 12일(이하 한국시간) "토론토의 악몽 같은 시즌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해 아메리칸리그 우승의 핵심 전력 두 명을 로스터에서 제외했다"며 "에릭 라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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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김호령이 박재홍-이병규 소환하고 FA 시장에 나온다? KIA 통장 잔고 확인해야 하나 (34.1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 외야수 김호령(34)은 2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서 중요한 결승 홈런을 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이날 홈런 포함 2안타 3타점으로 빡빡한 경기를 승리로 이끄는 데 중요한 몫을 했다. 이 홈런은 김호령의 시즌 8번째 홈런이기도 했다. 2024년까지만 해도 김호령은 전형적인 대수비·대주자 요원이라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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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