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극의 65억 계약 마지막 해… 팀의 위기, 핵잠수함은 다시 떠오를 수 있을까 (162.3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는 지난 주 한화·LG를 만나 5연패를 당하며 시즌 초반 좋았던 기세가 완전히 꺾였다. 특히 LG와 주말 3연전에서는 수비 실책이 도드라지면서 부끄러운 경기력까지 보였다. 시즌 첫 8경기에서 7승1패를 기록했을 때도 팀에 안도감 자체는 크지 않았다. 오히려 불안감을 재확인했던 시기다. 바로 선발진이다. 드류 앤더슨이 메이저
2026-04-13
-
양의지 이적은 불가능? 박동원이 포수 최대어인가… 65억 이상? 최강 LG도 발등에 불 떨어지나 (67.8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G는 2023년 통합 우승 이전에도 좋은 팀이었다. 매년 포스트시즌에 갈 수 있는 전력을 구축할 수 있었다. 그러나 2023년 이전에는 한국시리즈에 가지 못했다. 2023년이 어떤 하나의 기점이 된 셈인데, 그 가운데 박동원(36)의 이름이 있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었다. 2023년 시즌을 앞두고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
2026-01-12
-
65억 72승 투수, KBO 구원왕 모두가 2군에 있는 팀이 있다니… 1군 극적 상봉 가능할까 (61.02)
[스포티비뉴스=베로비치(미 플로리다주), 김태우 기자] SSG는 올해 1·2군이 거의 동시에 한국을 떠나 훈련을 하고 있다. 예년과는 시스템이 상당 부분 다르다. 보통 퓨처스팀(2군)은 2월 초까지는 한국에 머물다 2월 중순쯤 해외에 캠프를 차리고 3월 초까지 훈련을 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그러나 올해는 2군 또한 일찌감치 짐을 싸 일본 미야자키현에 캠프
2026-01-29
-
김민재 이어 독일 누빈다!…'독일 1티어' 이적 확정 선언 "DONE DEAL"→설영우, 아우크스부르크와 2030년까지 계약+이적료 61억 (57.57)
2026-08-26
-
韓 축구 또 빅리거 탄생! '8골 16도움' 설영우 제대로 인정받았다…아우크스부르크 영입 합의 "이적료 최대 89억+셀온 10%" 주전 RB 낙점 유력 (54.01)
2026-08-25
-
‘스파이 취급’ 前 롯데 에이스, 21억 보너스 챙겼는데… “PS 엔트리 제외” 어쩌다 이 모양 (52.08)
2026-09-22
-
설영우 분데스리가 갔는데 '자리 없다'니…경쟁자 2명 버티고 있다 "둘 다 백업 아냐"→61억+2030년 계약에도 생존 경쟁 (50.10)
2026-08-28
-
‘샐러리캡 폭발’ 걱정했던 LG, FA 대어들이 알아서 몸값 디스카운트? 웃지 못할 현실 (48.91)
2026-08-05
-
"미래 韓 축구 이끌 선수" 이승우 극찬 틀리지 않았다…'18살 전주성 특급' 김예건, 즈베즈다와 5년 계약→조현우 뚫은 '왼발'로 유럽까지 뚫었다 (44.67)
2026-08-25
-
'韓 축구 초대형 호재!' 구자철→지동원 길 밟는다...국가대표 수비수 설영우, 즈베즈다 떠나 아우크스부르크 입단 임박 (44.29)
2026-08-24
많이 본 기사
-
'불륜 패소' 숙행, 유부남 전남친에 뒤통수 맞았다…증인 신청에도 불출석 '충격'[이슈S]
2026-09-22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