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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에 떠난 故김동윤, 벌써 8주기…데뷔 2달만에 안타까운 비보 (234.51)
▲ 故 스펙트럼 김동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스펙트럼 멤버였던 고(故) 김동윤이 세상을 떠난 지 7년이 흘렀다. 고 김동윤은 2018년 7월 27일 향년 20세의 나이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당시 소속사였던 원엔터테인먼트는 "갑작스럽게 슬픈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어 죄송하다"며 "소속 아티스트인 스펙트럼 멤버 김동윤 군이 우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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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수, '영원한 구탱이형' 故김주혁 묘소 찾았다…'8주기' (69.51)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한정수가 고(故) 김주혁의 묘소를 찾았다. 한정수는 지난 1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오늘 주혁이 보고옴"이라고 적었다. 이어 김주혁의 묘소 사진을 올렸다. 여러 간식과 인형, 그리고 고인의 그림 등으로 장식된 사진에서 여전한 팬들과 주변인들의 애정이 느껴진다. 한편 배우 고(故) 김주혁은 지난 2017년 10월 30일 서울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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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 라이머, 애즈원 故이민 1주기에 올린 미공개 쓰리샷…"기억해주길" (16.10)
▲ 애즈원 이민, 크리스탈, 라이머(왼쪽부터). 출처| 라이머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브랜뉴뮤직 대표 겸 가수 라이머가 1주기를 맞은 애즈원 고(故) 이민을 추모했다. 라이머는 5일 자신의 SNS에 "민영이가 떠난지 어느새 벌써 1년이 됐다"며 "민영이의 아름다운 미소와 목소리를 잊지 말고 기억해달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게재한 미공개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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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목소리 남긴 채…애즈원 故이민, 갑작스런 비보 벌써 1년 '오늘(5일) 1주기' (15.58)
▲ 애즈원 이민. 제공| 브랜뉴뮤직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보컬 그룹 애즈원 고(故) 이민이 세상을 떠난 지 1년이 흘렀다. 5일은 이민의 1주기다. 이민은 2025년 8월 5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47세. 당시 귀가한 남편이 숨져 있는 이민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유가족의 뜻에 따라 장례는 조용히 진행됐다. 특히 고 이민은 사망 전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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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지만 큰 박수 보내고파"…'부코페' 이홍렬, '14년 집행위원장' 김준호 극찬 (15.57)
▲ 이홍렬. 제공| 와이트리컴퍼니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이하 '부코페') 이홍렬이 집행위원장을 맡고 있는 후배 김준호를 극찬했다. 2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쇼킹케이팝센터에서 제 14회 '부코페' 공식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조직위원회인 김준호 집행위원장, 최대웅 부집행위원장, 조광식 부집행위원장을 비롯해 여러 코미디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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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임신' 한다감 "30대 때 보관한 냉동 난자, 성공 가능성 5%였다" (15.08)
▲ 한다감. 제공ㅣMBC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한다감이 임신 성공 비결을 밝혔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윤미라, 강남, 한다감, 박지현이 출연한 '미라클 라스' 특집으로 꾸며졌다. 한다감은 47세에 첫아이를 임신한 기적 같은 과정을 공개했다. 9월 말 출산을 앞둔 그는 녹화 당시 임신 7개월 차였지만 배가 거의 나오지 않은 모습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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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볼볼볼 1사 만루→KK 위기 탈출, 이게 다 손주영이 그린 판이었다니 "도박 한 번 걸자 했는데" (11.71)
▲ 손주영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손주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세이브 성공률 100%를 자랑하던 LG 손주영에게 그 어느 때보다 큰 위기가 닥쳤다. 1점 앞선 가운데 선두타자 최형우에게 홈런성 2루타를 내주면서 순식간에 동점 위기가 찾아왔다. 희생번트로 1사 3루가 된 가운데 손주영은 도박을 걸었다. 김지찬과 김성윤의 콘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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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구만 반가워요" 주인공, 외롭게 떠났다…故조금산, 오늘(5일) 8주기 (11.45)
▲ 고 조금산. 제공ㅣSBS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개그맨 故(고)조금산이 세상을 떠난지 어느덧 8년이 흘렀다. 5일은 고 조금산의 8주기다. 조금산은 2017년 7월 5일 대부도의 한 해안가에 주차된 차 안에서 숨진채 발견됐다. 향년 54세. 고인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에 연예계 동료들 역시 애도하며 명복을 빌었다. 당시 유키스 멤버 수현은 자신의
202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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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믿어본다' 일본축구협회 이례적 선택...'월드컵 32강 탈락' 모리야스와 6개월 더 함께한다 (11.3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축구대표팀 감독이 예상 밖의 선택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일본축구협회가 제시한 내년 1월 아시안컵까지의 단기 연장안을 받아들였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계약 기간은 사실상 6개월에 불과하며, 아시안컵 우승을 차지하더라도 추가 연장은 없는 방향으로 알려졌다. 일본 매체 '닛칸스포츠'는 9일(한국시간) 복수 관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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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세리머니' 호날두 눈물 펑펑, 故 조타 기일에 16강 진출 승리 선물…'21번 유니폼' 대표로 입고 1주기 추모 (9.48)
▲ 현재 포르투갈 대표팀에서 조타는 여전히 함께 뛰는 선수다. 마르티네스 감독은 명예 선수로 지정했고, 호날두는 16강에 진출한 기쁨보다 눈물을 흘리며 추모를 먼저 떠올렸다. ▲ 현재 포르투갈 대표팀에서 조타는 여전히 함께 뛰는 선수다. 마르티네스 감독은 명예 선수로 지정했고, 호날두는 16강에 진출한 기쁨보다 눈물을 흘리며 추모를 먼저 떠올렸다. [스포티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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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