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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자력 32강 진출 불가능’ 홍명보호 대참사, 몬테레이 전광판에 ‘조 2위→3위 추락’ 실시간 떴다 (94.95)
▲ 한국-남아공전이 열리고 있는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실시간 순위가 전광판에 떠올랐다. 멕시코가 선제골을 넣었을 때, 실시간으로 A조 순위를 알려주고 있다. 이후 한국은 남아공에 실점해 A조 3위로 떨어졌다.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한국 대표팀 입장에서는 일어나는 안 될 최악의 시나리오다. ‘안일하게 뛰지 말자’를 강조하며 남아공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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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미쳤다' 조원빈 또 홈런 폭발, 9경기 6홈런 괴력…'ML 유망주 1위' 괴물 투수 상대로 쳤다 (27.17)
▲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 더블A 스프링필드 카디널스에서 뛰고 있는 조원빈 ⓒ스프링필드 카디널스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더블A 콜업 이후 폭발적인 타격감을 이어가고 있는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유망주 조원빈(스프링피드 카디널스)이 이틀 연속 홈런포를 터뜨렸다. 9경기에서 6홈런 째다. 조원빈은 4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스프링필드 루트 6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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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원망스럽다' 유럽에 최대 피해자 발생…28년 만에 등장한 다크호스, 돌연 탈락 위기 (25.04)
▲ 25일(한국시간) 브라질과 경기에서 스코틀랜드를 응원하는 팬.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5일(한국시간) 예상하지 못한 남아공전 패배는 경우의 수를 다시 계산하게 만들었다. 비기기만 해도 조 2위로 32강 진출을 확정할 수 있었던 홍명보호는 조 3위로 처지면서, 다른 조의 결과를 기다려야 하는 처지가 됐다. 이번 월드컵엔 한국의 남아공전 패배에 격분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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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초비상, 홍명보호 귀국 비행기 예약해야 하나…믿었던 살라, 한국 살리지 못했다 → 이집트-이란 1-1 무승부 (24.89)
▲ 홍명보 감독 ⓒ연합뉴스 ▲ 북중미 월드컵 G조 최종 순위가 결정됐다. 벨기에와 이집트가 32강에 직행하고 이란이 조 3위로 토너먼트 진출 가능성을 열었다. 이란은 한국과 승점이 같지만 골득실이 앞서 조 3위 순위에서 위로 올라섰다. 홍명보호의 귀국이 점차 다가오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경기 초반만 해도 대한민국이 바라던 방향으로 흘러가는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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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홈런-홈런-홈런' 더블A 승격→미사일 4방! 조원빈 무력시위, 초고속 트리플A 콜업받나? (24.70)
▲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 더블A 스프링필드 카디널스에서 뛰고 있는 조원빈이 콜업 후 6경기에서 4홈런을 기록 중이다. ⓒ스프링필드 카디널스 SNS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키우고 있는 조원빈(스프링피드 카디널스)이 더블A 콜업 이후 연일 홈런포를 쏘아올리며 무력시위를 펼치고 있다. 초고속 트리플A 승격까지도 노려볼 수 있을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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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호 첫 상대는 왕옌청? AG 야구 일정 확정…'사회인 대표' 일본은 슈퍼라운드에서 만난다 (23.85)
▲ 류지현 감독. ⓒ연합뉴스 ▲ 왕옌청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 야구 대표팀의 아시안게임 조편성과 일정이 확정됐다. 첫 경기에서 왕옌청(한화 이글스)의 차출을 검토하고 있는 대만을 만난다. 일본과는 조가 나뉘었다. 한일전은 슈퍼라운드에서 열리게 됐다.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는 10일 야구 종목 조편성과 세부 일정을 발표했다. 한국은 대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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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조 2위 오히려 좋다? '英 BBC' 예상 토너먼트 대진표 공개...한국vs스위스, 16강 상대는? (23.77)
▲ 출처| BBC ▲ 출처| BBC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현재 시점으로 예상해 본 토너먼트 대진표가 공개됐다. 한국은 누구를 상대할까. 영국 공영방송 'BBC'의 실시간 시뮬레이터에 따르면 현재 시점 기준 한국은 B조 2위 스위스와 토너먼트 첫 단계에서 마주할 가능성이 높다. 홍명보호는 지난 19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열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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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100골 넣고, 멕시코가 100골 먹혀도 조 1위 불가" 韓 축구 팬들, 북중미 월드컵 새 규정에 불만 폭발 (23.58)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번 월드컵에서 새로 신설된 규정이 실감되기 시작하면서, 일부 축구 팬들이 아쉬움을 표출하고 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웓드컵은 기존 대회들과 차별화된 규정으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48개국 참가를 시작으로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입 가리면 퇴장 등으로 새로운 볼거리를 선물하고 있다. 그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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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있으면 안 되나 생각했다" 美 직행 후회했던 김도영 동기, 벌써 메이저 콜업 보인다…'9G 6홈런' 마이너 폭격, ML 유망주 1위도 무너뜨렸다 (23.51)
▲ 4일(한국시간) 더블A 경기에서 홈런을 터뜨린 조원빈. 더블A 콜업 후 9경기에서 6개 째 홈런이다. ⓒ스프링필드 카디널스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마이너리그에서 메이저리그 꿈을 키워가고 있는 유망주 조원빈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싱글A에서 더블A로 승격되자마자 연일 홈런포를 가동하고 있다. 이번엔 메이저리그 최고 유망주 투수까지 무너뜨리는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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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한국이랑 붙게 해주세요' 패배해야 수월?...캐나다, 조 1위 진출 시 벨기에-알제리 등 만날 가능성↑ (22.7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캐나다가 조 1위로 진출할 경우와 2위로 진출할 경우에 따라 만나는 상대팀이 달라진다. 캐나다 축구 국가대표팀이 25일 오전 4시(한국시간) 캐나다 벤쿠버에 위치한 BC 플레이스 벤쿠에서 펼쳐지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에서 스위스 축구 국가대표팀과 격돌한다. 캐나다는 앞선 조별리그 2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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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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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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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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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