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韓 축구도 울린 비극' 한일전 앞두고 세상 떠난 日 월드컵 영웅…J리그 "잊지 않겠습니다" 15년째 추모 (117.57)
▲ 일본 축구가 15년째 잊지 않고 기억하는 이름이 있다. 2000년대 '사무라이 블루' 센터백으로 활약한 고 마쓰다 나오키(위 사진)가 세상을 떠난 지 15년이 흐른 현재도 J리그는 그의 뜻을 기리며 심장 돌연사 예방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 ⓒ 마쓰모토 야마가 FC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축구가 잊지 않고 기억하는 이름이 있다. 200
2026-08-04
-
축구계 감동 또 쓴다! '심장 이상 2차례' 에릭센, 끝내 그라운드 돌아온다…"경기 뛰는 데 전혀 문제없어"→의사는 "다시 쓰러지는 건 시간문제" 경고 (91.68)
▲ 두 차례 심장 이상을 겪은 크리스티안 에릭센(위 사진)이 복귀를 향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다만 현지 심장 전문의는 재발 가능성을 경고하며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두 차례 심장 이상을 겪은 크리스티안 에릭센(34·볼프스부르크)이 복귀를 향한 첫걸음을 뗐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0일(한국시간) "에릭센이 덴
2026-07-10
-
[오피셜] 오늘-내일 야구 못 봅니다→사상 초유 연이틀 폭염 취소…KBO 폭염 긴급 대책 회의 개최 (79.59)
▲ 폭염 잠실구장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기준을 발표한지 하루만에 모든 것이 휴지조각이 됐다. 결국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기준을 세분화했지만, 이마저도 제대로 세분화가 되지 않았던 것이다. 5경기가 모두 취소됐다. KBO는 지난 4일 "KBO는 최근 지속되는 폭염으로부터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기상특보 단계에 따른 경기
2026-08-05
-
"에어컨 밑에서 핸드폰만 보고…" 작심발언 괜히 나온 게 아니다, 올바른 길로 가지만 더 빠를 수 있었다 (58.18)
▲ 롯데 자이언츠 손성빈이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사직구장에서 경기를 하던 중 구토, 두통, 미열 증세를 보이다가 결국 교체됐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일찍부터 규정을 바로 잡을 기회는 있었다. 괜히 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과 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이 작심발언을 했던 것이 아니다. 그래도 더 늦어지기 전에 KBO가 결단을 내렸다.
2026-08-06
-
'2번의 심정지' 중국 축구 역사상 최악의 사고 터질 뻔→천만다행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의식 돌아와 안정 취하는 중" (10.55)
▲ ⓒ시나스포츠 ▲ ⓒ시나스포츠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하마터면 큰일이 날 뻔했다. 중국 매체 '시나스포츠'는 11일(한국시간) "주말에 진행된 중국 갑급 리그(2부)에서 쑤저우 동우의 수비수 후징이 경기 도중 갑자기 실신하는 사태가 있었다. 그는 두 차례의 심정지가 발생했다. 이에 중국 축구 팬들은 크게 놀랐다"라고 전했다. 후징의 전 소속팀인 충칭
2025-08-11
-
경기 도중 쓰러진 관중, 심판진이 구했다…”당연한 일을 했을 뿐” (0.00)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심판진이 적절한 조치로 한 생명을 구했다. 지난 11일 13시 20분 강원도 강릉시에서 열린 2023금강대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 충남예산삽교와 강원춘천시체육회 경기 도중 불상사가 일어났다. 60분경, 다음 경기를 위해 대기 중이던 김유영 심판은 관중석에서 쓰러진 관중을 목격했다. 경기를 관장하던 이승준 주심은
2023-05-12
-
"누군가의 생명 살릴 수 있어" 허지웅, 심폐소생술 방법 공유 (0.00)
▲ 작가 겸 방송인 허지웅.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방송인 겸 작가 허지웅이 심폐소생술 방법을 공유했다. 허지웅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심폐소생술을 군대에서 배웠다. 자격증 갱신은 하지 않았는데 후회가 된다. 오랜만에 복귀해본다"라며 "심정지가 의심되는 환자를 발견했을 때, 먼저 어깨를 두드리면서 의식을 확인한다. 의식이 없으면
2022-11-03
-
뉴이스트, '쉬운 우리말, 바른 한국어' 캠페인 참여 (0.00)
▲ 우리말 널리 알리는 캠페인에 참가한 뉴이스트. 제공|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뉴이스트(JR 아론 백호 민현 렌)가 우리말을 널리 알리는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뉴이스트는 27일 오전 문화체육관광부와 (사)국어문화원연합회가 함께 제작한 ‘쉬운 우리말, 바른 한국어-겨울철 안전용어편’ 캠페인 영상을 공개, 전 세계에 한국어 전파를
2021-01-27
많이 본 기사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SPOTV K-POP 어워즈' 오는 9월 개최…스포츠 넘어 K팝까지 "글로벌 음악 축제"
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