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위해 뛰고 싶다"…태극마크 달았던 메이저리거 방출, FA로 KBO리그 행도 고려할까 (110.4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생각할수록 이게 바로 내가 하고 싶은 일(한국 대표로 WBC에 출전하는 일)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면서 “한국을 위해 뛰는 것은 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 중 하나가 될 것이다" 어머니가 한국인 자마이 존스는 2020년 빅리그에 데뷔했다. 2025시즌엔 72경기에서 타율 0.287, 7홈런, 23타점, OPS(장타율+출루
2026-07-12
-
2연속 사이영상 품에 안으면 3천억 있어야 잡는다고, 'KKK 기계' 몸값 알아서 폭등 (27.25)
▲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투수 타릭 스쿠발. ⓒ연합뉴스/AP/REUTERS ▲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투수 타릭 스쿠발. ⓒ연합뉴스/AP/REUTERS ▲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투수 타릭 스쿠발. ⓒ연합뉴스/AP/REUTER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13승 6패, 다승만 놓고 보면 평범한 기록의 이 투수. 하지만, 시선을 180도 돌리면 놀
2025-10-15
-
'PS 눈앞인데' 41세 투수 충격 방출…"충분히 시간 줬어" (18.67)
▲ 지난 20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전 등판이 찰리 모튼의 디트로이트에서 마지막 경기가 됐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디트로이트 타이거스가 베테랑 우완 찰리 모튼과 결별했다. 23일(한국시간) 디애슬래틱에 따르면 디트로이트 감독 AJ 힌치는 전날 밤 구장 밖에서 모튼을 만나 지명할당 소식을 전했다. 트레이드 마감일에 볼티모어를 떠나 디트로이트에 합류한
2025-09-23
-
사구 4개는 너무 심하잖아! 결국 8회 벤치클리어링 발발…투수+감독까지 퇴장당했다 (6.80)
▲ 왼쪽부터 칼 랄리, 글레이버 토레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몸에 맞는 볼이 많이 나온 경기였다. 시애틀 매리너스는 6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T-모바일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의 홈경기에서 4-2로 승리했다. 이날 8회초 벤치클리어링이 발발했다. 2사 주자 없는 상황서 시애틀 투수 게이브 스피어가 디트로
2026-08-06
-
KBO 구단들 후회한다…재계약 실패 선수가 ML 선발승, 미국도 주목한 인간승리 드라마 (3.86)
▲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유니폼을 입고 1371일 만에 메이저리그 마운드에 오른 디트릭 엔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에서 재계약에 실패하고 메이저리그로 돌아간 디트릭 엔스가 반전을 만들어 내고 있다. 엔스는 지난 27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애슬래틱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2025-06-30
-
ERA 7.88 日투수에게 마지막 기회 있을까…마에다 영입한 컵스 "지켜보겠다" (2.26)
▲ 2일 디트로이트로부터 양도지명선수 공시가 된 마에다는 시카고 컵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고 메이저리그 잔류에 도전한다. ▲ 디트로이트는 마에다가 빠진 자리에 젊은 불펜 투수를 기용하기로 결정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서 방출된 마에다 겐타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고 메이저리그에 재도전한다. 히로시마 카프 시절 후배인 스즈키 세
2025-05-17
-
'다저스·양키스보다 더 이겼다' 디트로이트 돌풍, 벌써 33승…19년 만에 최고 승률 (2.20)
▲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트레이 스위니와 콜트 키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현재까지 2025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많이 이긴 팀은 양대 리그 우승 후보로 꼽히는 LA 다저스와 뉴욕 양키스가 아니다. 22일(한국시간)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는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경기에서 5
2025-05-22
-
'한때 다저스 핵심이었는데' 마에다 방출 대기 충격…ERA 7.88, 미국 커리어 종료 위기 (1.46)
▲ 디트로이트와 마에다 켄타가 맺은 2년 2400만 달러 계약은 실패로 끝났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9시즌을 소화한 베테랑 투수 마에다 켄타(37)가 새 팀을 찾아야 하는 처지가 됐다. 2일(한국시간) 디트로이트 타이거즈는 마에다를 지명할당했다고 발표했다. 마에다는 2023년 11월 디트로이트와 2년 2400만 달러 계약을 맺었다.
2025-05-02
-
2150억 괜히 거절했나…FA 최대어인데 계약이 어렵다 '선택지 사실상 2개 뿐' (0.21)
▲ 알렉스 브레그먼.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선택지는 사실상 2개로 좁혀졌다. 어디를 가든 원하는 규모의 계약을 따긴 어렵다. 알렉스 브레그먼(31)이 보스턴 레드삭스 이적과 휴스턴 애스트로스 잔류를 놓고 고심 중이다. 행복한 고민은 아니다. 두 팀 다 브레그먼이 필요하지만, 그렇다고 그의 요구액을 들어줄 생각은 없기 때문이다. 미국 스포츠 매체 'E
2025-01-25
-
'악의 제국' 안 끝났다…다저스 '2억 달러' FA 최대어 영입설 (0.20)
▲ 알렉스 브레그먼은 현재 FA 시장에 남아 있는 선수 중 가장 대어로 꼽힌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번 오프시즌 보강으로 '악의 제국'으로 이름을 날렸던 뉴욕 양키스에 비교되고 있는 LA다저스가 또 거물을 영입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됐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25일(이하 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오프시즌 과감한 예측'이라는 제
2025-01-26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