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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가 보여준 길이 곧 새로운 길, 161km 던지면서 홈런 3개라니…'미쳤다' (25.76)
▲ LA다저스의 오타니 쇼헤이는 만화보다 더 대단한 야구를 보여주고 있다. ⓒ연합뉴스/REUTERS ▲ LA다저스의 오타니 쇼헤이는 만화보다 더 대단한 야구를 보여주고 있다. ⓒ연합뉴스/REUTERS ▲ LA다저스의 오타니 쇼헤이는 만화보다 더 대단한 야구를 보여주고 있다.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정규리그에서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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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7%의 압도적 지지 이치로, 명예의 전당 입성…오타니가 100% 채워줄까 (13.85)
▲ MLB 명예의 전당에 오른 스즈키 이치로와 빌리 와그너, CC 사바시아. ⓒ연합뉴스/REUTERS ▲ MLB 명예의 전당에 오른 스즈키 이치로와 빌리 와그너, CC 사바시아.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강유 영상 기자] 세계 최고의 프로야구 선수로 인정받는 MLB 명예의 전당. 아시아인 최초로 일본인 스즈키 이치로가 입회했습니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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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 아직도 135㎞ 던진다…여고생 팀 상대로 9이닝 14K 완봉승, '고질라'는 진심 타격으로 홈런 (12.60)
▲ 스즈키 이치로 ▲ MLB 명예의 전당에 오른 스즈키 이치로와 빌리 와그너, CC 사바시아.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스즈키 이치로는 아직 그라운드가 좋다. 비록 여고생 팀을 상대로 한 친선경기였지만 1번타자 선발투수로 나와 9이닝 14탈삼진 완봉승을 거뒀다. 직구 최고 구속은 시속 135㎞로 측정됐다. '고질라' 마쓰이 히데
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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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1명의 기자만 빼고…" 이치로 영어로만 20분 연설 박수갈채, 8살 연상 아내에 "가장 많이 지지해준 사람" (6.82)
▲ 스즈키 이치로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아시아 출신 최초로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야구천재' 스즈키 이치로(51)가 명예의 전당 헌액식에서 일본어가 아닌 영어로만 연설을 진행하며 팬들의 박수 갈채를 받았다. 이치로는 2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쿠퍼스타운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 헌액식에서 CC 사바시아, 빌리 와그
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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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⅔이닝 던지고 올스타…커쇼도 민망하다 "올 시즌은 올스타 자격이 없는데..." (5.83)
▲ 클레이튼 커쇼.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선수 본인이 민망해하는 올스타 발탁이다. 클레이튼 커쇼가 올스타전에 나간다. 메이저리그 롭 맨프레드 총재는 7일(이하 한국시간)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레전드 픽'으로 커쇼를 지목했다. 이번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은 오는 16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다. 올스타전에 나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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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쇼, 3000탈삼진 대기록 달성 후 고백 "솔직히 투구 내용 별로였다" (4.87)
▲ 클레이튼 커쇼가 3000탈삼진 기록 달성 후 LA 다저스 홈 팬들에게 인사했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전설의 반열에 올랐다. 클레이튼 커쇼는 모자를 벗어 팬들에게 인사했고 LA 다저스 팬들은 환호했다. 다저스 선발투수 커쇼가 3000탈삼진을 기록했다. 18시즌 동안 다저스에서만 뛰며 441경기를 뛴 결과 이뤄낸 대기록이다. 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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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NOW] "어! 당신 알아요!" 테오스카가 일본 대배우 보고 활짝 웃었다…도쿄돔 '셀럽' 총출동 (0.87)
▲ 스즈키 세이야(왼쪽)와 구로다 히로키. 스즈키는 구로다가 은퇴할 무렵 히로시마의 차세대 인기스타로 떠올랐다.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신원철 기자] '도쿄 시리즈' 개막을 앞둔 도쿄돔은 마치 메이저리그 스타들이 총출동한 파티 같았다. 여기에 일본 야구계는 물론이고 연예계 유명인사들까지 등장하면서 시선을 끌었다. 미국과 일본의 문화 교류 현장이기도 했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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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 눈물이 말랐네? “천부적 어깨” 레전드 호평 증명했다… “이 공은 칠 수가 없었다” 태세전환 (0.64)
▲ 6일 필라델피아전에서 4이닝 1실점을 기록하며 반등 가능성을 내비친 사사키 로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기대가 큰 만큼, 실망도 컸다. 2024-2025 메이저리그 오프시즌을 뜨겁게 달군 주인공인 사사키 로키(24·LA 다저스)에게 전율 넘치는 투구를 기대했지만, 정작 마운드에서 보인 것은 제구 난조, 그리고 더그아웃에서 보인 것은 눈물이었다. 사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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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턱수염 길러도 됩니다" 양키스가 50년 만에 고집 꺾은 이유는? (0.39)
▲ 애런 저지와 할 스타인브레너(왼쪽부터).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이제서야 뉴욕 양키스 선수들도 마음 놓고 수염을 기를 수 있게 됐다. 뉴욕 양키스 할 스타인브레너 구단주는 21일(이하 한국시간) 팀 내 수염 기르는 걸 금하는 규칙을 없앤다고 발표했다. 잘 관리한 깔끔한 상태라는 전제를 깔고 수염 기르는 걸 허락하겠다고 했다. 이 소식을 전한 미국
2025-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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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한잔 합시다" 이치로 러브콜 안 통했다…만장일치 무산시킨 반대파 1명, 끝내 공개 거부 (0.37)
▲ 22일 발표한 2025년도 명예의 전당 투표 결과 이치로는 394표 가운데 393표, 득표율 99.7%로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CC 사바시아가 342표로 86.8%, 빌리 와그너가 325표로 82.5%의 득표율을 기록해 이치로와 함께 명예의 전당에 들어갔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스즈키 이치로의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HOF) 입성에 반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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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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