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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6이닝 2자책 호투+멀티히트' 다저스 미네소타에 4-3 꺾고 시리즈 스윕 (6.46)
▲ 25일(한국시간) 미네소타 트윈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한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마운드에 오른 오타니 쇼헤이가 시즌 8승을 챙겼다. 25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 필드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5피안타 2볼넷 8탈삼진 3실점 2자책점 호투로 4-3 승리를 이끌고 승리 투수가 됐다. 평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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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뻔 했는데 겨우 참았다" 다저스 영웅→방출→감격의 데뷔 첫 안타…다저스 우승 반지도 받았다 (6.23)
▲ 20일(한국시간)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경기에서 메이저리그 데뷔 첫 안타를 터뜨린 저스틴 딘.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시카고 컵스 외야수 저스틴 딘(29)이 메이저리그 데뷔 첫 안타를 터뜨리며 오랜 기다림에 마침표를 찍었다. 딘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토론토전 7회말 대타 겸 대수비 요원으로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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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소식' 다저스 옛 마무리, 트레이드로 돌아오나…스쿠발과 동시 영입 가능성 보도 (5.80)
▲ 2021년 LA 다저스 마무리로 활약했던 켄리 잰슨.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선발 투수 보강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다. 월드시리즈 3연패를 노리는 LA 다저스가 불펜까지 보강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최대 타깃으로 꼽히는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에이스 타릭 스쿠발뿐 아니라, 과거 팀의 전성기를 함께했던 마무리 켄리 잰슨까지 영입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미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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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L 라이벌 의식 발동, 컵스 매든 감독 재단 티셔츠 부시 스타디움 착용 금지 (0.00)
▲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공공의 적이 된 시카고 컵스 조 매든 감독.ⓒGettyimages[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역시 앙숙답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시카고 컵스 조 매든 감독이 앞장서고 있는 ‘TRY NOT TO SUCK(빨지 않도록 하세요)’라는 문구가 적힌 티셔츠 착용을 금지했다. 카디널스 홈 구장인 부시 스타디움에서는 앞으로
201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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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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