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셜 이정후 동료였는데→다저스에서 방출…김혜성 경쟁자 또 줄었다 (8.6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가 또 다른 유틸리티 자원과 결별했다. 다저스는 11일(한국시간)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 소속이던 타일러 피츠제럴드를 방출했다고 발표했다. 피츠제럴드의 방출로 다저스는 40인 로스터 한 자리를 비우게 됐다. 현지에서는 이번 결정이 포수진 보강과 관련된 움직임으로 보고 있다. 주전 포수 윌 스미스가 목 경직 증상
2026-06-11
-
[오피셜] 김혜성 안심 못한다…경쟁자 다저스 잔류 확정, 찾는 팀이 없었다 (8.5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양도지명(DFA)되어 팀을 떠날 가능성이 컸던 산티아고 에스피날이 LA 다저스에 남는다. 다저스는 웨이버 공시했던 내야수 산티아고 에스피날이 아무 팀의 지명도 받지 않아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로 이관했다고 29일(한국시간) 전했다. 에스피날은 내야 전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멀티 플레이어. 특히 안정적인 수비와 넓은 수비 범위
2026-05-30
-
"김혜성 헛스윙이 너무 많아져" 결국 마이너 강등…로버츠가 직접 이유 밝혔다 (8.4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최근 들어 헛스윙이 너무 많아졌다" 30일(한국시간) 다저스 지역 매체 캘리포니아 포스트 잭 해리스 기자에 따르면 다저스는 김혜성을 마이너리그로 내려보내기로 했다. 구단 공식 발표는 나오지 않았지만,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30일 경기를 앞두고 직접 이를 확인했다. 다저스는 최근 웨이버를 통과한 산티아고 에스피날과 다시 계약을
2026-05-30
-
'오타니 10호 홈런' 다저스 홈런 4방으로 4점 냈다…필라델피아에 4-2 승리 (8.2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다저스가 홈런으로만 점수를 내며 승리를 챙겼다. 3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경기에서 오타니 쇼헤이의 홈런을 앞세워 4-2 승리를 거뒀다.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 오타니는 시즌 10호 홈런 고지를 밟았다. 프레디 프리먼과
2026-05-30
-
이래서 김혜성 ML 잔류시켰다, 안타→볼넷→2득점→'기적의 7회' 다저스 콜로라도에 5-3 역전승 (7.4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잔류한 김혜성이 천금 같은 볼넷 출루에 성공하면서 팀의 역전승에 이바지했다. LA 다저스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에서 1-3이었던 경기를 4-3으로 뒤집어 역전승을 거뒀다. 7회가 결정적이었다. 1-2로
2026-05-26
-
"죽여버리겠다" 신생아까지 살해 협박…다저스 투수 악플 테러 충격, 아내가 피해 호소 (5.9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 투수 태너 스캇이 가족을 향한 살해 협박을 받은 사실이 알려지며 충격을 주고 있다. 피해 사실을 공개한 이는 스캇의 아내 매디 스캇이었다. 2일(한국시간) 다저스 네이션 등에 따르면 매디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일부 팬들의 도를 넘은 악성 메시지를 공개하며 분노를 드러냈다. 사건의 발단은 지난 주말
2026-06-02
-
김혜성 마이너 충격 강등 이유 나왔다, 다저스 단장이 직접 밝혀 "타격 폼 지난해로 돌아가" (5.82)
“타격폼 다시 무너졌다”…김혜성, 다저스가 직접 손본다 ‘메커니즘 수정 집중’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 구단이 김혜성의 마이너리그 이동에 대해 타격 메커니즘 수정 작업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LA 다저스 소식을 다루는 다저블루는 11일(한국시간) 김혜성이 현재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에서 타격폼 수정과 멀티 포지션 적응 훈련을 병행하
2026-06-11
-
'오타니 6이닝 2자책 호투+멀티히트' 다저스 미네소타에 4-3 꺾고 시리즈 스윕 (5.80)
2026-06-25
-
'김혜성 밀어냈던 라이벌' 방출 위기, 다저스 재입단 2주 만 충격…에드먼이 돌아온다 (5.6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산티아고 에스피날은 지난 스프링캠프에서 마이너리그 계약으로 다저스에 합류했다. 당시만 해도 큰 기대를 받는 선수는 아니었다. 하지만 그는 시범경기에서 뜨거운 타격감을 과시했고, 결국 개막 로스터 한 자리를 따냈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도 캠프 초반부터 에스피날의 존재감을 인정했다. 당시 로버츠 감독은 “그가 팀에 없을 거라고 상상
2026-06-15
-
"울 뻔 했는데 겨우 참았다" 다저스 영웅→방출→감격의 데뷔 첫 안타…다저스 우승 반지도 받았다 (5.56)
2026-06-20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
'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