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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 홀대'와 극명 대조..."EPL 가려면 네가 필요해" 램파드 극찬 받은 日 윙어→英 1부 '다섯 번째' 일본인 확정 (6.5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양민혁의 소속팀 동료이자 포지션 경쟁자인 일본 국가대표 윙어 사카모토 다츠히로(29·코번트리 시티)가 프랑크 램퍼드 감독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사카모토는 5일 글로벌 스포츠 스트리밍 업체 '다즌 재팬(DAZN Japan)'의 프로그램 '야벳치 스타디움'에 출연해 "램파드 감독은 정말 성실하고 진지한 사람"이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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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스부르 '천재 감독'→첼시선 재앙…114년 만에 '무득점' 5연패+이발사 SNS 유출 기강도 엉망 "역대 12번째 흑인 사령탑 경질 위기" (6.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빅클럽 첼시가 걷잡을 수 없이 흔들리고 있다. 114년 만에 5경기 연속 무득점 패배로 고개를 떨궜다. RC 스트라스부르(프랑스) 시절 평균 연령 21세의 젊은 선수단으로 유럽대항전을 뚫어낸 '로즈니어 매직'이 영국에선 전혀 통하지 않는 분위기다. 첼시는 22일(한국시간) 영국 브라이턴의 아메리칸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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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홍명보호 9번이 EPL 간다…오현규, 풀럼 영입 협상 "긍정적" 충격 보도→韓 역대 16번째 프리미어리거 탄생하나 (4.7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벨기에 무대에서 꾸준히 골망을 흔들고 있는 오현규(24·헹크)에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러브콜이 당도했다. 설기현 전 경남FC 감독이 현역 시절 활약해 국내 팬들에게도 인지도가 높은 풀럼이 홍명보호 스트라이커 영입을 두고 헹크와 접촉에 나섰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26일(한국시간) “풀럼이 헹크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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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또 충격! ‘괴물 수비수’ 김민재, 뮌헨서 매물 전락→"출전 시간 원하면 첼시 보내준다" 태도 돌변…22년 韓 프리미어리거 계보 구원투수 될까 (4.2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05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입성한 박지성 이후 22년간 꾸준히 명맥을 이어온 한국축구 프리미어리거 계보가 흔들리는 가운데, 뜻밖의 이름이 잉글랜드 무대와 연결됐다. ‘괴물 수비수’ 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다. 독일과 영국 언론이 동시에 김민재의 첼시 이적 가능성을 조명하며 시장의 시선이 빠르게 쏠리고 있다. 독일 유력지
202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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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또 뒤집혔다! 오현규 프리미어리거 임박설 ‘급제동’…풀럼 페피 551억 폭풍 베팅→오현규는 플랜B 전락 "베식타스행 급부상" (3.4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유럽 빅리그의 문턱이 이렇게나 높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입성을 노리던 오현규(헹크)의 겨울 이적 시계가 막판 변수를 맞았다. 잉글랜드행 가능성이 여전히 거론되는 가운데 튀르키예 명문 베식타스 JK가 새로운 차기 행선지로 급부상했다. 영국 매체 글래스고월드는 28일(한국시간) “셀틱이 과거 소속 선수였던 오현규 이적으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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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만장일치→딱 한 명, “토트넘 EPL 3위로 챔스 진출” (1.01)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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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해리 케인 공식발언 “EPL 돌아간다 생각, 그 열망이 예전처럼 크지 않아…” 프리미어리그 복귀설 단박에 '거절' (1.0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해리 케인(33, 바이에른 뮌헨) 구상에 프리미어리그 복귀는 딱히 없다. 바이에른 뮌헨에서 쭉 커리어를 이어갈 모양이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0일(한국시간) “케인이 미래에 프리미어리그로 돌아올 가능성이 떨어졌다. 언젠가 독일에서 잉글랜드로 돌아와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다 득점 기록을 깨고자 하는 열망이 예전만큼 크지 않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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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0대10 일본, 韓 축구 결국 이렇게…손흥민 다음은 누구? “한국에서 일본으로 바통 터치” → EPL은 日 세상 (1.01)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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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수술하고 불운한데 일본 축구 또 웃는다…“스즈키가 주전이다” → EPL 첫 일본인 주전 GK 현실화 시나리오 (1.01)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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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씁쓸하다, 일본은 하다하다 골키퍼까지 EPL 진출 → PSG도 감당 못한 조건 내걸더니 아스톤 빌라 입성! (1.01)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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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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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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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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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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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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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