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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F1 싱가포르 그랑프리' 무대 선다…올해 K팝 그룹 유일 (320.43)
▲ 코르티스. 제공| Singapore GP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코르티스가 포뮬러 원(F1)에 초청받아 무대를 꾸민다. 25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코르티스가 세계적 규모의 대형 이벤트 포뮬러 원(F1)에서 러브콜을 받았다"고 밝혔다. 코르티스는 오는 10월 9~11일(이하 현지시간)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서킷에서 열리는 'F1 싱가포르 그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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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바람 잇나…韓 첫 레이싱 예능 '슈퍼레이스 프리스타일' 출사표[종합] (69.26)
▲ 제공|티빙 '슈퍼레이스 프리스타일'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500만 관객을 넘긴 'F1 더 무비'의 바람을 레이싱 예능 '슈퍼레이스 프리스타일'이 이어갈 수 있을까. 5일 오후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 그랜드볼룸에서 티빙 오리지널 '슈퍼레이스 프리스타일'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김환이 진행을 맡은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김영화 PD와 티빙 민선홍 CCO,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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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경륜 대회에서 사망 사고…올림픽 銀, 일본 사이클 전설 향년 50세로 별세 (51.6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일본 사이클과 경륜계를 대표했던 전설 후시미 도시아키가 경기 중 발생한 사고 끝에 세상을 떠났다. 향년 50세. 20일 일본 스포츠호치 등에 따르면 후시미는 지난 18일 일본 미에현 마쓰사카 경륜장에서 열린 F1 마쓰사카 경륜 12경주 S급 결승에 출전했다가 낙차 사고를 당한 뒤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으나, 19일 오전 10시 1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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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F1 그랑프리 역사 새로 썼다…6만 5천 인파 열광 (50.53)
▲ 지드래곤. 제공| 갤럭시코퍼레이션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F1 공연 사상 최대인 6만 5000명의 인파를 운집하며 F1 그랑프리 역사를 새로 썼다. 지드래곤은 지난 3일(현지 시간)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시가지 서킷 퍼당 스테이지에서 펼쳐진 '2025 포뮬러 원 싱가포르 그랑프리'에 공연 헤드라이너로 나서 무대를 꾸몄다. 싱가포르의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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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체인소맨:레제편', 100만 돌파…'F1:더 무비'보다 빠르다 (44.01)
▲ '극장판 체인소 맨:레제편'. 제공|소니픽쳐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체인소 맨:레제편'이 개봉 12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소니픽쳐스에 따르면 '극장판 체인소 맨:레제편'은 5일 0시 기준 누적 관객 100만 명을 돌파, 개봉 12일 만에 '극장판 귀멸의 칼날:무한성편' '킹 오브 킹스'에 이은 올해의 3번째 1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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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행 돌풍 'F1 더 무비', 안방으로…9월5일 VOD 서비스 시작 (27.93)
▲ F1 더 무비. 제공ㅣ워너브러더스코리아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F1 더 무비’가 워너 브라더스(Warner Bros. Pictures)와 협업하여 8월 22일 디지털 콘텐츠 구매 오픈에 이어, 9월 5일부터 프리미엄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 국내를 포함해 전 세계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F1 더 무비’가 워너 브라더스 홈 엔터테인먼트와의 협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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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비상사태’ 대한민국 안 도와줬다…홍명보호 ‘목숨’ 또 줄어, 日 스웨덴과 1-1 무승부 ‘한국의 32강 더 희박’ 가시밭길 (18.40)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A조 3위로 떨어진 뒤부터, 홍명보호는 초조하게 다른 팀 결과를 기다린다. 최대한 이변이 일어나지 않아야 조별리그 탈락 충격을 모면할 수 있다. 하지만 일본이 스웨덴을 잡아야 좋은 경기에서 나란히 승점 1점씩 나눠가지게 됐다. 홍명보호에 좋은 일이 아니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지휘하는 일본 대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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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조' 반전 없었다! 네덜란드 1위 질주→日 브라질 만난다…튀니지는 감독 경질 끝 3전 전패 (18.23)
▲ '죽음의 조'로 꼽혔던 F조가 마지막까지 치열한 경쟁 끝에 생존자 윤곽을 드러냈다. 네덜란드가 조 1위를 차지했고 일본은 2위, 스웨덴은 조 3위로 나란히 32강 진출에 성공했다. ⓒ 연합뉴스 / NORTH AMERICA GETTY IMAGE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죽음의 조'로 꼽혔던 F조가 마지막까지 치열한 경쟁 끝에 생존자 윤곽을 드러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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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딸' 10일째 1위, 주말 300만이 보인다…'F1 더 무비'는 올해 최고흥행작 등극[박스S] (17.31)
▲ 영화 '좀비딸'. 제공|NEW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영화 '좀비딸'이 10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하며 300만 관객을 정조준했다. 9일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좀비딸'은 8일 하루 16만1305명을 추가로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지난달 30일 개봉 이후 10일째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는 '좀비딸'은 누적 관객이 267만
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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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조 2위 오히려 좋다? '英 BBC' 예상 토너먼트 대진표 공개...한국vs스위스, 16강 상대는? (16.94)
▲ 출처| BBC ▲ 출처| BBC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현재 시점으로 예상해 본 토너먼트 대진표가 공개됐다. 한국은 누구를 상대할까. 영국 공영방송 'BBC'의 실시간 시뮬레이터에 따르면 현재 시점 기준 한국은 B조 2위 스위스와 토너먼트 첫 단계에서 마주할 가능성이 높다. 홍명보호는 지난 19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열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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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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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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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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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