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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에게 골 먹히고 미국 떠난다...'LA더비 참패' 日 국가대표 출신 수비수, LA갤럭시 떠나 J리그 이적 임박 (94.4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LAFC)의 골을 눈앞에서 지켜봤던 일본 국가대표 출신 수비수 야마네 미키(32·LA 갤럭시)가 미국 생활을 정리하고 일본으로 돌아갈 전망이다. 일본 매체 '스포츠호치'는 11일(한국시간) "J1리그 우라와 레즈가 영입 제안을 보냈던 야마네의 합류가 결정적인 상황이다. LA 갤럭시와 우라와의 구단 간 협상도 큰 틀에서 합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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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러시아 월드컵 韓국가대표 풀백, 36세에 일본 무대 전격 복귀→日 4부서 커리어 황혼기 새 도전…"J3 승격 위해 싸우겠다" (72.47)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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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상대해야 하는데 日 전문가를 버렸다…튀니지 감독 '최대 실수' 인정→"호날두 울린 34세 공격수 왜 뺐나" 월드컵 앞두고 '4경기 1골' 빈공에 울상 (66.2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월드컵 본선에서 일본과 맞붙는 튀니지가 고민에 빠졌다. 튀니지는 지난 1월 프랑스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사브리 라무시(54)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라무시 감독은 일본 축구와 연이 적지 않다. 현역 시절 '사무라이 블루' 레전드 미드필더 나카타 히데토시(49)와 파르마 AC(이탈리아)에서 손발을 맞춘 경험이 있다. 현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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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홍명보 이을 한국 차기 사령탑 후보로 거론..."韓은 매력적인 선택지, 일본도 가능성 있어" 영국 매체 주목 (63.5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 축구대표팀의 차기 사령탑 후보로 엔지 포스테코글루 전 토트넘 홋스퍼 감독이 거론됐다. 영국 현지에서는 일본 축구를 누구보다 잘 이해하는 지도자라는 점을 가장 큰 강점으로 꼽았다. 영국 매체 '가디언'은 3일(한국시간) 일본 대표팀의 차기 감독 후보를 조명하며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가장 적합한 인물 가운데 한 명으로 추천했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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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히든카드' 뜬다…김민재 '왼쪽 파트너' 유력 후보 "J1 뛰어야 월드컵 간다 느꼈다"→日서 폭풍성장한 김태현 "음바페와 맞붙고 싶어" 다부진 출사표 (63.2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가시마 앤틀러스(일본)에서 활약 중인 '홍명보호' 수비수 김태현(25)이 월드컵 무대를 향한 각오를 밝혔다. 김태현은 19일 일본 '스포니치 아넥스'와 인터뷰에서 “내 존재를 세계에 알리고 싶다”며 옹골찬 출사표를 올렸다. 다음 달 11일 개막하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에 김태현은 무난히 승선했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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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등번호 9번' K리그에서 직행 이호재, 다름슈타트 이적..."보내주신 신뢰에 골로 보답할 것" (60.53)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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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프런트 갑질 논란'→'개막 후 3연패 11실점' 재일교포 감독, 절체절명의 위기..."내 책임이 크다" 고개 숙였다 (59.95)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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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망신' 일본서 경고→엄지척→또 경고로 '20초 퇴장'...日 감독 분노 "오세훈 절대 해서는 안 되는 행동" (57.50)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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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리그 개막전 역대급 흥행, '무려 344%' K리그보다 '4배' 이상...'6만3960명→평균 3만명' (56.75)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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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만 하면 조센징이라고 불렀다" J리그 272경기 뛰고 은퇴한 황석호가 밝힌 일본의 텃세 (55.8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황석호가 J리그 무대에서 겪었던 텃세에 대해 가감 없이 밝혔다. 황석호가 6일(한국시간) 전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 박주호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캡틴 파추호'에 출연해 선수 시절 당시의 다양한 이야기와 은퇴 이후의 삶에 대해 밝혔다. 황석호는 한국 축구 역사에 굵직한 족적을 남긴 베테랑 수비수로, 지난 2026년 3월 공식적으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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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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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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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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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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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