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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기 마친 김효주 시즌 3승 도전…韓과 인연 없던 그 대회, 새 역사 쓸까 (130.1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 주간의 휴식기를 가진 LPGA 투어가 17일 재개된다.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셰브론 챔피언십’을 앞두고 열리는 ‘2026 LPGA JM 이글 LA 챔피언십’에는 김효주가 출격해 ‘시즌 3승’을 정조준한다. 여기에 김세영, 황유민 등도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같은 기간 PGA투어에서는 시그니처 이벤트인 ‘RBC 헤리티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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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2연승→'빨간 바지'의 마법…"여자골프 최강국 탈환 보인다" (125.5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여자골프가 ‘세계 최강국’ 면모를 되찾고 있다. 20일(이하 한국시간) 끝난 JM 이글 LA 챔피언십에서 리더보드 최상단을 독식한 태극낭자는 이튿날 공개된 세계랭킹에서도 강세를 이어 갔다.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본격적인 부활 서막을 열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지난 주말 LA 챔피언십에서 아쉽게 준우승한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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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 징검다리 '줄버디 쇼'…LA 챔피언십 2위로 출발 (120.5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세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JM 이글 로스앤젤레스(LA) 챔피언십(총상금 375만달러) 첫날 선두권에 나섰다. 김세영은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엘카바예로CC(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8개·보기 1개를 묶어 7언더파 65타를 제출했다. 공동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단독 선두에 오른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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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나, LPGA 셰브론 챔피언십 3R 5위…2주 연속 '톱5' 보인다 (101.74)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역전 우승도 가능할까. 윤이나(23)가 '톱5'를 유지하며 2주 연속 톱5 진입을 노린다. 윤이나는 2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 위치한 메모리얼 파크 골프 코스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셰브론 챔피언십(총상금 90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 전날(2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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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 크로거 퀸시티 챔피언십서 LPGA 첫 승 도전…세계 1·2위 코르다, 티띠꾼도 총출동 (88.80)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최혜진이 첫 우승을 노린다. 최혜진은 오는 14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메커티와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크로거 퀸시티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에 출전한다. 지난해 LPGA 투어에서 최혜진은 상금과 CME 포인트서 모두 8위에 오르며 꾸준한 기량을 선보였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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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 4명 톱5 ‘존재감’...김세영·임진희, 연장 끝 준우승 (87.8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 선수들이 집단 상승세를 보이며 LPGA 무대에서 강한 인상을 남겼다. 김세영과 임진희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엘 카바예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JM 이글 LA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나란히 합계 17언더파 271타를 기록하며 연장전에 돌입했다. 그러나 연장 첫 홀에서 두 선수 모두 파에 그친 사이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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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위' 김효주 3연승 불발, 3승으로 달랜다 (85.3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 주간 휴식을 취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16일 개막하는 JM 이글 로스앤젤레스(LA) 챔피언십(총상금 375만 달러)으로 시즌 일정을 이어간다. 16일부터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엘카바예로CC(파72)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오는 23일 막을 올리는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셰브론 챔피언십의 전초전 성격을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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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 시즌 첫 승 순항, LPGA LA 챔피언십 2라운드 단독 선두...윤이나는 3위 (76.2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김세영이 시즌 첫 우승을 향해 순항했다. 단독 선두로 올라서며 정상 탈환 가능성을 한층 높였다. 김세영은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엘카바예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LPGA 투어 JM 이글 LA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몰아치며 7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중간 합계 14언더파 130타로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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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 윤이나, 1년 전과는 다르다…셰브론 챔피언십 2R 우승 보이는 공동 3위 질주 (75.0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국 무대 적응기를 마친 윤이나가 시즌 첫 메이저 퀸을 향해 힘찬 샷을 날렸다. 지난해의 부진을 털어내고 완연한 상승세에 올라탄 흐름이다. 윤이나는 2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메모리얼 파크 골프 코스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셰브론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묶어 4타를 줄였다. 중간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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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 패배→씁쓸한 준우승 겪은 김세영, 세계랭킹 한 계단 올랐다…10위서 9위로 점프 (71.91)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김세영이 세계랭킹을 끌어올렸다. 김세영은 21일(이하 한국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4.55점을 기록하며 지난주 10위에서 한 계단 오른 9위에 안착했다. 지난 20일 김세영은 아쉬움을 삼켰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엘카바예로CC(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JM 이글 LA 챔피언십(총상금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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