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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크스 삭제’ 파주 프런티어 FC, ‘K3리그 시절 무승’ 김해FC 3-1 완파 (225.8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파주 프런티어 FC가 ‘신생팀 더비’에서 완승을 거두며 지난해 K3리그에서 김해FC2008에 승리하지 못한 징크스를 털어내고 승리를 챙겼다. 승점 9점으로 상위권 도약의 발판을 놓은 파주는 지난 4월 5일(일) 오후 4시 30분 파주스타디움에서 열린 ‘K리그2 하나은행 2026 6라운드’ 김해를 상대로 치른 홈경기에서 보르하 바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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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3리그 마지막 홈경기' 파주시민축구단, ‘2012~2026' 주제로 이벤트 진행 (60.20)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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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해체위기 놓인 울산 웨일즈, 일구회 "김상욱 시장 발언 강한 유감, 확실한 비전 촉구" (45.38)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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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1~K4 심판명단 발표, 90년대생 유효영,서동환,백승민 프로입성 (36.98)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대한축구협회가 2026년 K리그1,2와 K3,4리그에서 활동할 심판 명단을 확정했다. 이번 명단은 2025년 개인별 평점, 그리고 최근 시행한 체력테스트를 토대로 협회 심판위원회가 정했다. 올해 남자 성인 축구리그 K리그1부터 K4리그에서 활약할 전체 심판은 총 131명이다. K리그1은 주심과 부심 각 12명, K리그2는 주심과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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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리그 개막전 역대급 흥행, '무려 344%' K리그보다 '4배' 이상...'6만3960명→평균 3만명' (32.90)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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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전 전패' 손현준 김해 감독의 철학 "과정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고 승패 생각하면 팀 존재 가치 없다" (30.68)
[스포티비뉴스=파주, 이성필 기자] "초반에 균형이 무너진 것이 패인이다." 손현준 김해FC 2008 감독은 현실론과 더불어 지혜로운 극복을 말했다. 김해는 5일 파주 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6라운드에서 파주 프런티어FC에 1-3으로 졌다. 개막 후 5전 전패로 승점을 얻지 못한 꼴찌다. 손 감독은 "전반적으로 선수단이 약한 면도 있지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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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25살 늦깎이 프로 데뷔' 서울 이랜드 측면 수비수 최랑 "처음엔 믿기지 않았죠...경준이랑 소통 많이 해요" (29.52)
[스포티비뉴스=목동종합운동장, 신인섭 기자] 잊지 못할 하루를 보낸 선수가 있다. 20대의 중반의 나이에 프로 무대에 데뷔한 최랑 이야기다. 서울 이랜드FC가 7일 오후 2시 목동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2 2026' 2라운드에서 경남FC를 1-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서울 이랜드는 1승 1패(승점 3)를 기록하게 됐다. 이날 프로 무대에 첫발
2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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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인터뷰] '3부 리거에서 한국 월드컵 대표까지' 韓 축구 최고의 '인간 승리' 만든 박진섭 "이름 호명되자, 소리 질렀다" (28.7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런 '인간 승리'가 또 있을까. 3부 리그 시절에는 꿈꾸지 못했던 월드컵 승선을 당당히 이뤄냈다. 지난 16일 한국 대표팀의 홍명보 감독은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26인의 명단을 발표했다. 명단에는 박진섭(저장FC)의 이름 세 글자가 적혀 있었다. 이로써 박진섭은 월드컵이라는 꿈의 무대에 처음으로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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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내 막강 권력 'K-심판'은 0명...中 마닝 포함 '3명' 월드컵행 "중국 심판도 세계 무대에 설 수 있다" (25.8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중국 축구 심판진이 2026 북중미 월드컵 무대를 향해 출발했다. 마닝을 비롯한 중국 심판들은 세계 최고 수준의 무대에서 역량을 입증하는 동시에 선진 심판 시스템과 경험을 자국으로 가져와 중국 축구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는 각오를 드러냈다. 중국 매체 '신화통신'은 30일 "중국축구협회가 베이징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하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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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데뷔전 데뷔골' 모따의 강한 자신감 "티아고-콤파뇨와 경쟁? 걱정하지 않아, 좋은 동료가 있다면 좋은 것" (25.20)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선제골로 자신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동시에 주전 경쟁에 대한 자신감도 내비쳤다. 전북현대는 21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슈퍼컵 2026에서 대전하나 시티즌에 2-0으로 승리했다. 전북의 외국인 최전방 공격수인 모따와 티아고가 연속골을 넣으며 전북이 슈퍼컵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 후 수훈선수로 선정되며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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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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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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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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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