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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재계약 불발 의외였다" 154km 역투에도 한국 떠나야 했던 사나이…아직 ML 도전 끝나지 않았다 (21.77)
▲ 가라비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해 삼성이 플레이오프 무대에 오르는데 큰 힘을 보탰던 '파이어볼러'는 지금 어디에 있나. 삼성은 지난해 6월 외국인투수 데니 레예스(30)와 결별하면서 새로운 외국인투수로 헤르손 가라비토(31)를 영입했다. 가라비토는 15경기에 나와 78⅓이닝을 던져 4승 4패 평균자책점 2.64로 기대 이상의 퍼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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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증 소견" 배찬승 데뷔 후 첫 말소, 그런데 웃으며 떠났다…구자욱도 선발 제외 (18.04)
▲ 배찬승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잠시 충전의 시간을 갖는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2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과 엔트리 변동에 관해 설명했다. 삼성은 이날 김지찬(중견수)-김성윤(우익수)-박승규(좌익수)-최형우(지명타자)-르윈 디아즈(1루수)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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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WC 결정전 혈투 끝' SSG-삼성 준PO 입장권 예매도 스타트 (17.80)
▲ 인천SSG랜더스필드 전경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제는 준플레이오프다. KBO는 10월 9일부터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의 2025 신한 SOL뱅크 KBO 준플레이오프 입장권 예매를 10월 8일 오후 2시부터 진행한다. 준플레이오프 입장권은 포스트시즌 입장권 단독 판매사인 NOL 티켓 예매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 그리고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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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뭐다? 방망이의 팀이다… 몸풀린 주축 타자에 최원태 역투까지, 준PO 업셋 열차 출발했다 [준PO1 게임노트] (17.27)
▲ 정규시즌 4위 삼성은 9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2025 KBO 준플레이오프 1치전에서 승리를 거두고 업셋을 향한 발걸음을 시작했다. 삼성 선발로 나서 6이닝 8탈삼진 무실점 역투를 선보이며 팀 승리를 이끈 최원태 ⓒ연합뉴스 ▲ 정규시즌 4위 삼성은 9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2025 KBO 준플레이오프 1치전에서 승리를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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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끝줄 소년' 최현욱 "각종 논란, 반성 많이 했다…책임감 커져" [인터뷰①] (14.70)
▲ 배우 최현욱 제공|넷플릭스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배우 최현욱이 데뷔 이후 각종 논란을 겪으며 달라진 마음가짐을 드러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맨 끝줄 소년’에 출연한 최현욱이 2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최현욱은 작품 공개를 앞두고 지난 2025년 10월 인천 S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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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이 붉게 물든다, SSG 준PO 홈경기 '레드 웨이브' 연출 (14.67)
▲ ⓒ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SSG 랜더스는 10월 9일부터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릴 ‘2025 KBO 준플레이오프’ 홈경기를 맞아 승리를 기원하는 다양한 팬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 SSG는 이번 포스트시즌을 앞두고 캐치프레이즈 ‘LANDING HIGH TOGETHER(랜딩 하이 투게더)’를 공개하며, ‘팬과 선수단이 함께 더 높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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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 솔로포→김영웅은 '투런 홈런'이야!…2022년 입단 동기 나란히 대폭발 (13.79)
▲ 김영웅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인천, 최원영 기자] 또 홈런이 터졌다. 삼성 라이온즈 김영웅은 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 1차전 SSG 랜더스와의 원정경기에 5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3회 대포를 터트렸다. 삼성은 3회초 선두타자 르윈 디아즈의 중전 안타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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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일단 비 멎었다, 먹구름 가득하지만…'앤더슨vs원태인' SSG-삼성 준PO 3차전 볼 수 있을까 (13.58)
▲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이 열릴 예정인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의 전경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날씨가 계속 말썽이다.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는 13일 오후 6시30분부터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 3차전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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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13분 만에' 우천 중단이라니…SSG-삼성 '준PO 3차전' 운명은 (13.58)
▲ 우천 중단 후 더그아웃으로 향하는 앤더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비구름의 훼방이 얄궂다.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는 13일 오후 6시30분부터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 3차전 맞대결을 시작했다. 그러나 금세 중단됐다. 이날 오전부터 빗줄기가 오락가락한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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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통증 남아있어" 김영웅, 끝내 라인업서 사라졌다→삼성, '9번 3루수' 전병우 출격 (13.35)
▲ 김영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히어로의 공백을 메워야 한다. 삼성 라이온즈는 1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 4차전 SSG 랜더스와의 홈경기를 펼친다. 지난 13일 3차전서 승리하며 시리즈 전적 2승1패로 앞선 상태다. 이날 김지찬(중견수)-김성윤(우익수)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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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