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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리→윤영철→조대현→이 선수까지… 이어지는 KIA 잔혹사, 막연한 환상은 안 된다 (32.24)
▲ 팔꿈치 수술이 확정된 김도현은 일본으로 건너 가 두 가지 수술을 함께 받고 1년의 재활을 시작한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KIA는 19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경기를 앞두고 팀 우완 김도현(26)의 팔꿈치 수술을 공식 발표했다. 올해 복귀를 목표로 부지런히 재활 단계를 밟고 있었지만 결국 미래를 위해 수술대에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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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무너진 마운드, 내년보고 투자한다… 투수 유망주 4명, 갔다 오면 어떻게 활용하나 (23.11)
▲ 올 시즌 SSG 2군 최고 선발 투수인 이준기는 일본에서 2주간 단기 연수를 받는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는 소속 투수 4명을 일본으로 단기 연수 보낸다고 공식 발표했다. 최용준 이준기 김도현 변건우가 일본행 비행기를 타는 주인공들이었다. SSG는 7월 28일부터 8월 10일까지 2주간 투수 4명과 코칭스태프 2명을 일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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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실점 경기를 물끄러미 돌려봤다, 그곳에 답이 있었다… KIA 기대주의 치열한 전쟁이 시작됐다 (7.93)
▲ 올 시즌 풀타임 선발 및 차세대 에이스로서의 가능성을 모두 선보인 김도현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스스로도 도대체 왜 이렇게 얻어맞는지 이해를 못할 정도였다. 평소에는 경기 첫 타자에게 던진 초구부터, 마지막 타자에게 던진 공까지 그 순서가 생생하게 기억나곤 했지만 이날 경기는 아니었다. 하나도 생각나지 않았다. 올 시즌 KIA 선발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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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선수 확실히 튄다, KIA 선발 구상 확실히 들어갔다… 양현종의 후계자는 누가 될 것인가 (4.37)
▲ 내년 KIA 선발 경쟁 구상에 포함되며 팀의 기대를 한껏 모으고 있는 2025년 1라운더 김태형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KIA의 올해 마무리캠프 초반에 느낄 수 있는 것은 확실히 예년에 비해 훈련량이 늘어났다는 것이다. 4일 시작부터 빡빡한 훈련이 시작됐다. 코치들이 짠 일정표를 최종적으로 승인한 이범호 KIA 감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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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애정의 질책 통했나… 김도현은 어떻게 반등했나, “후반기 안 좋은 것 복기해봤는데…” (3.30)
▲ 27일 인천 SSG전에서 6이닝 무실점 분전으로 팀 연패 탈출의 발판을 놓은 김도현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올 시즌을 앞두고 치열한 5선발 경쟁이 벌어졌을 때 황동하 대신 김도현(25·KIA)의 손을 들어줬다. 황동하도 연습경기 및 시범경기에서 잘 던지기는 했지만 김도현의 퍼포먼스가 더 뛰어났다는 판단이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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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현 악몽의 베이스 커버→KIA 21실점 참사 대패… 플레이 하나에 경기장 기운이 바뀌었다 [대전 게임노트] (3.28)
▲ 공격에서 좋은 활약을 했음에도 수비에서의 딱 하나 플레이가 아쉬움을 남긴 윤도현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스포츠는 살아 있는 생명이다. 때로는 플레이 하나에 모든 기운이 바뀌기도 한다. 야구도 마찬가지다. KIA는 플레이 하나하나를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으면 어떤 참사가 벌어지는지를 다시 확인했다. KIA는 2일 대전한화생명볼파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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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점은 2년 36억? 양현종 FA 계약, 이번에도 쉽지 않을까… 실망한 KIA 씀씀이 줄일까 (3.27)
▲ 시즌 뒤 FA 자격을 얻는 양현종은 계약 규모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포스트시즌 진출이 사실상 물 건너 간 KIA는 이제 내년을 바라보고 있다. 전년도 통합 우승 팀이 8위까지 떨어지는 비극적인 시즌이 된 만큼 팀을 어떻게 정상화시켜야 하는지에 대한 논의가 복잡하게 이뤄질 전망이다. 이범호 KIA 감독의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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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최고 유격수 박찬호? '한국판 골드글러브' 누구일까…2025 KBO 수비상 후보 발표 (3.17)
▲ 2023년 KBO 수비상 제정 이후 유격수 부문 수상을 놓치지 않았던 KIA 박찬호.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는 10월 6일 올 시즌 포지션별 최고 수비수를 선정하는 2025 KBO 수비상 후보를 발표했다. KBO 수비상은 정규시즌에서 가장 뛰어난 수비능력을 발휘한 각 포지션별 선수 1명씩 총 9명에게 시상하게 되며, 수상자는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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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수비 왜 이러나, 3회까지만 10실점… 김도현 개인 최다 실점 붕괴, KIA는 추격할 수 있을까 (3.03)
▲ 2.1이닝 10실점을 기록하며 개인 한 경기 최다 실점을 기록한 KIA 선발 김도현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수비에서의 미스가 결국은 대량 실점을 불렀다. KIA가 경기 초반 대량실점하며 루징시리즈 위기에 몰렸다. KIA는 2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키움과 경기에서 3회 초까지만 10점을 내준 채 0-2로 끌려가고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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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 데뷔도 못하고 입대… “미래를 봤다”던 KIA 1라운더, KIA 중대 리스크 지워줄까 (2.98)
▲ 2024년 KIA의 1라운드 지명자인 조대현은 16일 현역으로 입대했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2024년 신인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6순위 지명권을 조대현(20)에게 투자했다. 강릉고 시절 아마추어 리그를 대표하는 투수로 이름을 날렸다. KIA로서는 미래를 내다본 선택이었다. 사실 1라운더 선수를 당장 쓰려고 했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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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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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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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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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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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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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