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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재계약 실패→방출→다저스 핵심 선발…"오타니 돕는 숨은 영웅" KIA 출신 라우어, 야구 인생 대반전 (25.06)
▲ 토론토 블루제이스를 떠나 LA 다저스 마운드에 큰 힘이 되고 있는 에릭 라우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에서 재계약에 실패하고,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사실상 전력 외 통보를 받았던 투수가 불과 몇 주 만에 월드시리즈 우승 후보 팀의 핵심 전력으로 변신했다. 주인공은 2024년 KIA 타이거스에서 뛰었던 에릭 라우어(31)다. 라우어는 23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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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잘하는데 왜' KIA 출신 라우어 또 방출 위기…"다저스에 자리 없어, 트레이드 카드로 쓸 것" (24.93)
▲ 다저스에서 반등하며 다시 FA 대박을 향한 희망을 키우고 있는 에릭 라우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 KIA 타이거스를 발판 삼아 메이저리그 연착륙에 성공한 에릭 라우어가 LA 다저스를 떠날 것이라고 담당 기자들이 전망했다. 디애슬래틱 다저스 담당 기자 케이트 우와 피얀 아르다야 기자는 10일(한국시간) 다저스의 트레이드 전략을 다루면서 라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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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서 방출→은퇴 위기였는데 이렇게 부활하다니…레전드도 "영입 성공, 드디어 서교수가 돌아왔다" 극찬 (23.46)
▲ 서건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드디어 우리 서교수가 돌아왔다" 이렇게 극적인 부활이 또 있을까. '201안타의 사나이' 서건창(37·키움 히어로즈)이 부활을 노래하고 있다. 2008년 육성선수로 LG에 입단한 서건창은 프로 초창기에 빛을 보지 못하고 방출 신세를 면치 못했으나 2012년 넥센(현 키움)에서 타율 .266 115안타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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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서 방출됐던 선수 맞나…'201안타' 떠오르네, 서교수 시간은 거꾸로 간다? "기억하고 노력하고 참고하고" (21.54)
▲ 서건창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기억해내고, 노력하고, 참고하고" 키움 히어로즈 서건창은 2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팀 간 시즌 12차전 원정 맞대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6타수 5안타 2타점 3득점 1도루를 기록했다. 지난해 KIA 타이거즈에서 10경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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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시즌 중 하재훈-이정범 충격 방출… “정말 열심히 한 친구, 결과가 조금 더 나왔어야” (18.18)
▲ 30일 방출이 공식 확정된 하재훈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SSG는 30일 광주 KIA전을 앞두고 소속 선수 4명을 방출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야수 하재훈과 이정범, 그리고 투수 박상후와 최수호가 방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시즌 중 알게 모르게 퇴단하고 입단하는 선수들이 있지만, SSG의 경우는 꽤 굵직한 이름들이 시즌 중 방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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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또또 7연패' SSG 결단 내렸다, 베니지아노 전격 방출 "신규 외인 영입, 절차 마무리되면 발표" (17.12)
▲ 앤서니 베니지아노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13연패를 겪은 뒤 또 7연패의 늪에 빠져 있는 SSG 랜더스가 결단을 내렸다. 아직 시즌을 포기하지 않았다는 뜻이다. 앤서니 베니지아노를 방출한다. SSG는 4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외국인 투수 앤서니 베니지아노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메이저리그에서 3시즌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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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위해 불꽃을 태우고 떠났는데…이역만리서 ERA 15.00 방출 눈물, KBO 컴백 가능성 희미해지나 (15.30)
▲ 쿠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화 마운드에 '헌신'하고 팀을 떠났던 우완투수 잭 쿠싱(30)이 끝내 멕시칸리그에서도 방출 신세를 면치 못했다. 멕시칸리그 술탄네스 데 몬테레이는 1일(이하 한국시간) 쿠싱의 방출을 공식화했다. 정확히 쿠싱이 술탄네스 데 몬테레이에 입단한지 3주 만이다. 쿠싱은 술탄네스 데 몬테레이에서 2경기에 등판했고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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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런 선수가 KBO에서 뛰었을까…다저스서 150km 부활 성공, 의외의 트레이드 초대박 터졌다 (15.05)
▲ 에릭 라우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정말 의외의 결과가 속출하고 있다. 큰 기대를 하기 어려웠던 LA 다저스의 트레이드는 그렇게 '초대박'이 터지고 있다. LA 다저스 좌완투수 에릭 라우어(31)는 밀워키 브루어스 시절이던 2022년 29경기 158⅔이닝 11승 7패 평균자책점 3.69를 기록할 정도로 수준급 선발투수로 활약했다. 그러나 2023년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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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팬 응원 생각하며 잘 하겠다” 이정범 마지막 감사 인사,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될까 (14.83)
▲ 방출 통보를 받은 이정범은 SSG 팬들의 응원을 가슴 속에 간직하고 새로운 출발을 기다리고 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타격 능력 하나는 ‘진짜’라는 평가가 자자했다. 퓨처스리그(2군) 통산 성적이 이를 말해주고 있었다. 2군에서만 평가가 좋았던 건 아니다. 1군 코칭스태프 또한 그 타격 능력에 주목했다. 하지만 아쉽게도 꽃이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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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에이스, 이대로 강제 현역 은퇴할까… ‘시즌 아웃’ 운이 없어도 이렇게 없을 수가 (14.41)
▲ 경기 중 부상으로 불운하게 시즌을 접은 전 KIA 투수 애런 브룩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상대의 희생번트 때 타구를 잡으러 움직이던 전 KIA 에이스 애런 브룩스(36·탬파베이)는 오른 다리 쪽에 통증을 느꼈다. 공을 잡아 1루로 던져 타자를 아웃시키기는 했지만 곧바로 트레이닝 파트와 코치들이 죄다 마운드로 뛰어 올라갔다. 브룩스는 코칭스태프와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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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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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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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