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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육성 선수가 그리워지다니, 풀리지 않는 숙제… 외야 유망주 빼고, 내야수 콜업한 사연 (76.68)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올해 KIA의 타순 구성에서 가장 고민이 되는 지점은 2번이다. 박찬호(두산)의 이탈로 고민이 컸던 리드오프 자리는 박재현이 등장해 잘 메워주고 있지만, 3번 김도영으로 가는 길목인 2번 타순에 확실한 주인이 없다. 올해 KIA의 2번 타자 타율은 0.258로 리그 9위고, 출루율 또한 0.320으로 역시 9위다. 중심으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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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령 수비, 세계 1등" 윤석민 파격 발언…타격도 폭발→FA 대박도 보인다 (39.4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전 세계 수비 1등이다" 한국 야구 국가대표를 지냈던 윤석민 해설위원이 기량이 만개한 KIA 외야수 김호령을 이렇게 치켜세웠다. 윤 위원은 자신의 유튜브 '사이버 윤석민'에서 2026년 시즌 KIA가 5강에 갈 수 있다고 전망하면서 김호령을 언급했다. "김호령은 달리기 빠르고, 다 잡는다. 수비 1등이다. 전 세계 수비 1등"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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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김호령이 박재홍-이병규 소환하고 FA 시장에 나온다? KIA 통장 잔고 확인해야 하나 (39.2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 외야수 김호령(34)은 2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서 중요한 결승 홈런을 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이날 홈런 포함 2안타 3타점으로 빡빡한 경기를 승리로 이끄는 데 중요한 몫을 했다. 이 홈런은 김호령의 시즌 8번째 홈런이기도 했다. 2024년까지만 해도 김호령은 전형적인 대수비·대주자 요원이라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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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야의 김도영? 제2의 김호령? 획이 시원시원하다, 이범호 고민서 완전히 해방되나 (25.51)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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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홍창기급 1번타자 나타났다…괴물 수비는 보너스, 왜 진작 주전으로 쓰지 않았을까 (25.47)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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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이 선수, 응원가 바꿔야 하나… 자 달릴까? 자 나갈까! 왕소금 맛 짭짤하네 (24.63)
202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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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외야에 나타난 폭발적 에너지, 하나가 아닌 둘이다… 함께 그려갈 KIA 외야 리빌딩 (24.51)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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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팬과 싸우고 슬그머니 사라졌던 이 선수, 반성 충분히 했다… 이범호와 팬들 마음에 다시 들어올까 (24.2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 외야수 박정우(28)의 2025년 1군 출전 기록은 8월 22일에서 멈췄다. 8월 23일 2군으로 내려가 시즌 끝까지 1군에 올라오지 못했다. 팀에 필요 없는 선수여서 그런 게 아니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팬과 언쟁을 벌인 것이 드러났다. 징계성 2군행이었다. 야구를 하다 보면 실수는 누구나 한다. 팬들의 비난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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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전격 엔트리 교체, 왜 박상준 대신 오선우를 선택했나… 이범호 큰 그림 적중할까 (23.25)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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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범+카스트로 선생님, 박재현에게 무얼 가르쳤나…"무슨 핑계를 대고 있어" 따끔한 말도 (23.19)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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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