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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이 이렇게 등을 보이다니… KIA 팬들 가슴이 찢어졌다, 1패보다 더 아픈 하루 (18.28)
▲ 11년 만의 2이닝 미만 조기 강판을 기록하며 최악의 하루를 보낸 양현종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창원, 김태우 기자] KBO리그의 살아 있는 레전드이자, 송진우에 이어 역대 두 번째 200승 고지를 얼마 남겨두지 않은 양현종(38·KIA)은 자연스레 KIA 팬들의 자부심이다. 오랜 기간 큰 부상 없이 성실하게 마운드를 지킨 소나무와 같은 존재이기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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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슨 빈자리 메울 수 있나… 알쏭달쏭 새 외국인, 이호준 믿음 “메커니즘 전혀 문제 없어” (14.75)
▲KBO리그 적응 단계를 거치고 있는 블레인 크림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창원, 김태우 기자] NC는 지난 2년 반 동안 팀의 4번 타자로 리그 최고의 파워를 뽐낸 맷 데이비슨(35·키움)과 시즌 중반 작별을 결심했다. 지난 2년간 82개의 홈런을 치며 활약한 선수였지만, 올 시즌 전반적인 득점 생산력이 떨어지자 새로운 원동력이 필요하다고 봤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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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KIA맨들, 이게 무슨 얄궂은 운명인가… KIA 떠나니 KIA는 탈락, 후라도 격파 선봉장 '돌격' (5.37)
▲ FA 자격 행사를 앞두고 팀과 자신을 위한 마지막 승부에 나서는 최원준 ⓒ곽혜미 기자 ▲ NC 이적 후 공수 모두에서 경기력이 살아나고 있는 이우성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 7월 28일, KIA와 NC는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3대3 트레이드를 전격 단행하며 KBO리그를 놀라움에 빠뜨렸다. 당시 불펜 자원, 또 미래를 위한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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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커리어 로우' 왜 FA 신청했나…1년 뒤면 내일 모레 서른, 최원준은 나이에 베팅했다 (5.04)
▲ NC 다이노스 최원준 ⓒ NC 다이노스 ▲ KIA에서 NC로 이적한 이우성, 최원준, 홍종표(왼쪽부터).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환경 변화는 해결책이 아니었다. 최원준은 트레이드라는 프로 데뷔 후 가장 큰 환경 변화를 겪으면서도 뚜렷한 반등을 이뤄내지 못했다. 하지만 다시 한 번 변화에 도전한다. 이번에는 FA 계약이다. 올해 사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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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가 실패한 트레이드라고? 아직 결론 이르다… ‘이대호 호평’ 유망주, 유쾌한 반전 나오나 (4.40)
▲ 시즌 막판 인상적인 수비력으로 1군 코칭스태프의 눈도장을 받은 정현창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KIA는 올해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NC와 3대3 트레이드에 합의했다. KIA에서는 지난해 통합 우승의 주전 외야수들이었던 최원준 이우성, 그리고 내야수 홍종표가 NC로 갔다. 대신 우완 불펜 자원인 한재승 김시훈,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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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포스트 박찬호’ 후보 하나 더 떴다… 현금 주고 받은 어음, 까봤더니 영수증이 아니었다 (3.66)
▲ 올해 시즌 막판 KIA 구단과 팬들에게 한가닥 위안을 안겨준 정현창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와 NC는 후반기가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은 시점이자, 트레이드 데드라인을 앞둔 지난 7월 28일 리그를 놀라게 한 3대3 트레이드에 합의했다. 두 팀이 한 트레이드를 가지고 나란히 포스트시즌 진출 승부수를 던진 것이다. KIA도 지난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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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서 FA 할 줄 알았는데… KIA 컴백 가능성은 희박? 첫 FA 가치 어떻게 평가될까 (2.92)
▲ 시즌 중 충격 트레이드를 겪은 최원준은 NC에서 점진적인 오름세를 그린 끝에 시즌을 마감했다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와 NC는 트레이드 마감 시한을 앞둔 지난 7월 28일 리그를 깜짝 놀라게 한 3대3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그리고 KIA가 포기한 선수 하나는 많은 팬들을 토론의 장으로 불러 모으기에 손색이 없었다. 바로 외야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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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우→서호철→데이비슨 홈런 쾅쾅쾅! NC 안 끝났다, kt 잡고 7연승 35일 만에 5위 탈환 (2.87)
▲ NC 맷 데이비슨. ⓒ NC 다이노스 ▲ NC 구창모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의 5강 도전은 끝나지 않았다. 열흘 동안 7전 전승, 7위에서 5위가 됐다. NC 다이노스는 30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kt 위즈와 경기에서 9-4 완승을 거뒀다. 선발 신민혁을 3이닝도 채우기 전에 내리고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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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비즈니스, KIA 떠난 것이 각성제됐나… 트레이드 이후 펄펄, 순위 싸움에 부메랑 날리나 (2.62)
▲ KIA의 큰 기대에 미치지 못했던 최원준은 새로운 소속팀에서 반등에 성공했다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와 NC는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3대3 트레이드에 전격 합의하며 팬들과 업계를 놀라게 했다. 특히 KIA에서 NC로 넘어간 선수들이 화제를 모았다. 모두 올해 1군 전력으로 활용되던 선수였고, 이중 최원준과 이우성은 지난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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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은 교체 확정적, 네일-올러도 아직은 모른다… 추락한 KIA, 외국인까지 머리 아프다 (2.50)
▲ 30홈런 이상을 기록했지만 뚜렷한 약점으로 시즌 내내 논란을 불러일으킨 패트릭 위즈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올 시즌을 앞두고 새 외국인 타자로 맞이한 패트릭 위즈덤(34)에 대해 “홈런 30개를 쳐 줬으면 좋겠다”고 했다. 캠프 당시 이 감독은 “그럴 만한 능력이 있어 보인다”고 큰 기대를 걸었다. 메이저리그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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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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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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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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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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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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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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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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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