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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이 그랬듯이, 김도영도 그럴까… 타이거즈 기록 도전하지 마? 이범호는 더 크게 본다 (32.85)
▲ 현재 KBO리그 선수 중 메이저리그 구단의 가장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김도영ⓒ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이종범 선배님이 일본에 안 가셨으면…” KIA 베테랑 내야수인 김선빈(37)은 6월 30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서 안타 2개를 추가하면서 기념비적인 기록을 만들었다. 바로 타이거즈 프랜차이즈 최다 안타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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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5명' 롯데가 가장 많았다! 1000만원→2000만원 증액, 2026년 '미스터 올스타' 주인공은 누구? [올스타전①] (16.17)
▲ 한화 류현진이 2024 신한 SOL뱅크 KBO 올스타전에서 입장하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매년 최다 관중 신기록을 세울 정도로 인기가 하늘을 찌르고 있는 KBO리그의 별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과연 올해는 어떤 구단에서 '미스터 올스타'가 배출될까. KBO리그 올스타전은 지난 1982년 출범 첫 시즌부터 시작돼 올해로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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뽑히고도 못 나갔던 올스타전, 올해는 다르다! 김도영이 전했다 "과분한 사랑, 너무 감사합니다" (15.72)
▲ 김도영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과분한 사랑을 받고 있구나…" 지난 2022년 KIA 타이거즈의 1차 지명을 받고 프로 커리어를 시작한 김도영은 고교 시절부터 '제2의 이종범'으로 불릴 정도로 많은 기대를 받았다. 김도영은 크게 53안타 3홈런 13도루 타율 0.237 OPS 0.674로 크게 두각을 나타내진 못했으나, 1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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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가 원하면, 김도영은 간다… 이범호는 ‘유격수’로 부를까, 다시 시작된 '유도영' 논쟁 (5.64)
▲ 햄스트링 부상 악몽을 딛고 일어선 김도영은 내년 수비 포지션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김도영(22·KIA)은 고교 시절 ‘제2의 이종범’이라고 불렸다. 호쾌한 타격과 폭발적인 주력을 갖춘 ‘유격수’라는 것을 별명이 모두 내포하고 있었다. 그래서 그런지, KIA의 1차 지명을 받은 이후로 포지션 논쟁이 끊이지 않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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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 이후 최고 기록 쓸까… 박찬호 FA로이드 막판 스퍼트, 기본 70억부터 경매 들어가나 (3.46)
▲ 우울한 팀 상황 속에서도 시즌 마지막까지 분전하고 있는 박찬호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포스트시즌 탈락 확정이 코앞으로 다가온 KIA는 최근 성적을 떠나 선수단의 분위기 자체가 많이 떨어진 듯한 느낌을 준다. 하루 이틀 이야기가 아니라 9월 이후 꾸준하게 경기력에 리듬이 살지 않는다. 지난해 통합 우승 팀이 속절없이 8위까지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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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가 이종범 이후 첫 기록에 도전하다니… 3년 연속 3할 향한 맹렬한 스퍼트, 팀과 같이 웃을까 (3.16)
▲ 8월 중순 이후 뛰어난 타격감을 선보이며 분전하고 있는 박찬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지난 2년간 3할 유격수 타이틀을 달며 지난해 유격수 부문 골든글러브까지 수상했던 박찬호(30·KIA)는 6월 중순까지 공격 성적이 썩 좋은 편은 아니었다. 타율이 0.260~0.270에 머물렀다. 유격수로 이 정도 성적을 낸다는 것은 그 자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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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연속 도루로 KBO 신기록 달성…송성문 "KIA에 감사드린다" (1.36)
▲ 송성문이 꽃다발을 들고 있다. 경기를 앞두고 연속 도루 성공 신기록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고척, 맹봉주 기자] 새로운 기록의 주인공이다. 키움 히어로즈는 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 앞서 송성문의 KBO리그 역대 최다 연속 도루 성공 신기록 달성을 기념하는 시상식을 실시했다. 이날 키움은 시상식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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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즈 감독 이종범’ 가능성은 이제 완전히 끝났나… 시즌 중 예능행 후폭풍, 프로 감독 미련 접었나 (1.33)
▲ 시즌 중 소속 구단에서 나와 예능 프로그램 합류로 큰 논란을 일으킨 이종범 최강야구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2024년 스프링캠프 출발을 코앞에 두고 대형 사건에 휘말리며 어려운 시기를 보냈다. 당시 지휘봉을 잡고 있던 김종국 전 감독의 금품 수수 의혹이 터졌다. 검찰 조사까지 이뤄진 것을 파악한 KIA는 곧바로 직무 정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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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최강야구', 장성호 코치 합류…'기아 레전드' 이종범-장성호 재회 (1.17)
▲ 최강야구. 제공ㅣJTBC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JTBC 대표 야구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가 9월 중 새 시즌 첫 방송을 앞두고 더욱 막강해진 코치진을 공개했다. 한국 프로야구 레전드 ‘스나이퍼’ 장성호가 수석 코치로 전격 합류하며, 이종범 감독을 보좌하며 팀 운영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최강야구’는 은퇴한 프로야구 선수들이 한 팀이 되어 다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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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도, 김선빈도 없지만… KIA의 빛나는 라스트맨 스탠딩, 이종범 이후 첫 구단 역사 도전 (1.12)
▲ 부상자가 속출한 KIA 내야를 지키며 팀의 위기를 극복해 낸 박찬호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박찬호(30·KIA)는 올 시즌 한동안 본의 아니게 잔소리꾼이 되어야 했다. 경기 중 양옆에 서 있는 선수들을 대상으로 계속 이야기를 하고, 계속 뭔가를 주지시켰다. 팀 사정과 무관하지 않았다. 박찬호는 “김선빈 김도영이라는 선수가 있었다면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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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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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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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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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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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