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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6연패인데 부상 악재까지 덮쳤다…52억 전천후 투수 1군 제외 "투구하는데 3~4주 걸릴 것" (29.69)
▲ 장현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연패가 길어지고 있는 LG에 또 부상 악재가 덮쳤다. LG 트윈스는 23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우완투수 장현식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장현식은 지난 21일 잠실 NC전에서 선발투수로 등판, 4이닝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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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기 이상 없다" 그러나 복귀 일정 아직 모른다? 염경엽 감독이 주저한 이유는 (29.21)
▲ 송승기 ⓒ곽혜미 기자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최종적으로 아무 이상 없다는 판정이 나왔다. 내일(24일)부터 피칭해보고, 다음 주정도? 일요일 선발도 승기 상태를 보고 최종적으로 결정해야 한다." 대체 아닌 대체 선발들로 채워진 LG 선발 로테이션에 또 하나의 변수가 생겼다. 지난 7일 NC전을 끝으로 1군에서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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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점했으면 기사 못 쓰셨을걸요" 염갈량 어디까지 내다본 건가…장현식 이래서 교체했다 (27.78)
▲ 장현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은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투수 장현식의 이름을 언급했다. 장현식은 NC 다이노스, KIA 타이거즈를 거쳐 지난해 LG에 둥지를 틀었다. 자유계약(FA) 자격을 얻어 LG와 4년 총액 52억원(계약금 16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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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 수성 분수령' 삼성 만나는 LG 선발 라인업 공개…홍창기 1번, 송찬의 6번 지명타자 (24.04)
▲ LG 트윈스 송찬의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주말 3연전을 싹쓸이하며 유일한 6할대 승률을 기록하고 있는 LG 트윈스. 주중 3연전 상대는 3.5경기 차 3위 삼성 라이온즈다. 불펜으로 시작해 선발 로테이션을 돌고 있는 장현식이 선발 등판하는 가운데, 삼성 최원태를 상대할 선발 라인업이 정해졌다. LG 트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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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5연패? 2023년과 2025년에 한 것, 2024년에 하지 않은 것…웃픈 징크스 올해도 이어질까 (22.60)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LG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통합 우승을 차지한 2023년과 2025년 시즌 최장 연패는 5연패였다. 반면 2년 연속 1위를 꿈꾸다 3위로 정규시즌을 마친 2024년에는 최장 연패가 4연패였다. 우승한 시즌에는 5연패를 하고도 이를 만회했다는 얘기다. 올해의 LG는 그 징크스를 반복할 수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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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닝→休→3.2이닝, 1이닝→休→4이닝' LG 새 마당쇠 상무 탈락이 전화위복되나 (15.24)
LG 박시원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는 올해 12월 상무 입대 예정 선수를 배출하지 못했다. 투수 박시원과 내야수 추세현이 서류 심사에서 합격했으나 최종 합격에는 실패했다. 박시원과 추세현 모두 프로 입단 2년차 유망주로, 이른 시기에 병역 의무를 해결하려 했으나 뜻을 이루지 못했다. 대신 내년 시즌 다시 한 번 1군 무대에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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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스? 한 번 빼주면 돼, 그게 계획" 지금 LG가 안 되는 것, 어디서부터 꼬였나 (12.98)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웰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선발 왕국 LG 트윈스가 될 것만 같았다. 지난해 성과를 낸 외국인 투수 두 명 요니 치리노스와 앤더스 톨허스트를 붙잡았다. 지난해 경험이 올해 더 큰 활약으로 이어지리라는 기대가 있었다. 여기에 아시아쿼터로 지난해 키움에서 깜짝 활약을 펼쳤던 라클란 웰스를 영입했다. 손주영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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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잡아달라고 그렇게 부탁했는데… 이범호 또 FA 시장 시련, ‘우승 도전’ 시작부터 암초 (6.52)
▲ 이범호 감독은 박찬호를 비롯한 내부 FA 자원들을 지켜달라고 부탁했지만 가장 중요한 퍼즐인 박찬호가 시작부터 빠지는 위기를 맞이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2025년 시즌이 끝난 뒤 외부 프리에이전트(FA) 영입에 대해 프런트에 별다른 부탁을 하지 않았다. 대신 내부에서 풀리는 선수들을 최선을 다해 잡아달라는 부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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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선물 없었던 이범호, 강백호도 아니다… 오히려 장현식 이어 박찬호까지 이탈? (6.05)
▲ 이범호 감독은 외부 FA보다는 일단 내부 FA 지키기에 무게를 두고 있는 가운데 협상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보통 감독이 취임하면 구단은 그 감독 체제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외부 전력 보강을 ‘선물’하는 경우가 있다. 감독이 바뀌었다는 것은 대개 전 시즌 성적이 그렇게 좋지 않음을 의미하고, 구단으로서도 전력 보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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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식 150㎞ 직구 어디두고 포크볼만 난사…LG는 다 생각이 있구나, 바뀐 게 있었다 (4.93)
▲ 장현식 ⓒ곽혜미 기자 ▲ 장현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이천, 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15일 청백전으로 한국시리즈 대비 실전을 시작했다. 정규시즌 최종전으로부터 2주가 지난 시점에서 펼쳐진 LG와 트윈스의 싸움. 타자들이 실전에서 날아오는 투수들의 공에 적응하는 것도 중요한 과제지만 경기력에 기복이 있던 불펜투수들이 컨디션을 찾는 일 또한 필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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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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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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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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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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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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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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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