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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홍건희 영입 효과 더 있다…"그리웠다" 야구장 혼자다녔던 양현종의 행복 (115.9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홍건희의 복귀는 KIA 간판스타 양현종에게 큰 힘이다. 양현종과 홍건희는 지난 2011년 홍건희가 KIA에 입단하면서 만났다. 둘은 오랜 기간 룸메이트를 지내면서 친분을 쌓았다. 홍건희가 성장통을 겪을 때 늘 곁에 있었던 이도 양현종이다. 2011년부터 함께 했던 둘은 2020년 홍건희가 두산 베어스로 트레이드되면서 갈라졌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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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오프시즌 투자 대실패? 성과는 어디에 있나… 중요할 때 힘이 없다, 비상등 들어왔다 (28.50)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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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7억 계약, 절반이 날아가나… 재기 노렸던 홍건희 날벼락, 장기 결장 우려에 KIA도 한숨 (26.60)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17일 잠실 두산전을 앞두고 최근 1군에 올라와 세 경기를 던진 홍건희(34)의 경기력에 대해 “(구위가) 조금은 더 올라와야 하지 않을까. 본인이 가지고 있는 것보다는 덜 올라온 것 같다”고 말했다. 올 시즌을 앞두고 두산과 계약을 옵트아웃하고 시장에 나온 홍건희는 친정팀이라고 할 수 있는 KIA와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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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뎁스가 이렇게 좋아졌나… 박상준 컴백→넘치는 예비 자원, 후반기 제대로 달려보나 (24.32)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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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트레이드 마켓에 줄 섰는데, 정작 줄 선수가 없다? 추가 트레이드는 이제 힘들까 (20.27)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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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불펜 천군만마 복귀 다가온다… 재활 등판에 실점을 모른다니, 정상화 임박했다 (18.7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둔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최형우와 박찬호라는 핵심 타자들을 잃은 KIA는 팀 컬러의 변화를 추구했다. 외부에서 타격 보강이 마땅치 않았던 만큼, 오히려 불펜 투수들을 영입해 ‘지키는 야구’를 강화하기로 한 것이다. 그 과정에서 이태양 김범수 홍건희가 서로 다른 루트로 KIA 유니폼을 입었고, 지난해 불펜 악몽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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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도 박찬호도 이적 "걱정 많이 했다"…그런데 4위 질주, 일단 꽃감독은 '100경기'만 바라본다 (18.32)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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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사전에 이게 사라졌네… 지난해 교훈에서 달라졌나, 여기에 대형 호재까지 온다니 (18.11)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22일과 2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서 개인 경력 첫 연이틀 세이브를 기록한 성영탁(KIA)은 경기 후 “3연투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다만 “코치님들이 정해주시는 대로 따라야 한다”고 웃어보였다. 사실 마무리는 상황만 만들어지면 3연투도 제법 나오는 보직이다. 주로 세이브 상황에서 등판하기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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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그때는 맞았지만 지금은 바뀌었다… 데일 전격 웨이버 “시라카와, 마지막 체크하며 결정” (17.72)
[스포티비뉴스=고척, 김태우 기자] KBO리그 10개 구단 중 유일하게 ‘다른 선택’을 했던 KIA의 실험은 결과적으로는 큰 성공을 거두지 못한 끝에 끝났다. 올해 리그에 도입된 아시아쿼터 선수 중 유일하게 야수로 선발됐던 호주 출신 내야수 제러드 데일(26)이 팀을 떠난다. KIA는 26일 보도자료를 내고 데일의 웨이버 공시를 신청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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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좋아할지 몰라서 다 준비했어… KIA 불펜 화려한 뷔페, 정해영-전상현 빠지고도 이게 가능하다니 (16.8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4월 11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와 경기를 앞두고 두 명의 선수를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이름들이 묵직했다. 마무리 정해영, 그리고 셋업맨 전상현이 동시에 2군으로 내려갔다. 한숨이 나올 법한 엔트리 조정이었다. 정해영은 경기력 조정 차원이었다. 올해 좀처럼 자신의 공을 던지지 못하고 있었다. 시즌 4경기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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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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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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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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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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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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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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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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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