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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원 홈런 두 방 쳤지만, 첫 제물 된 LG…KT, 주권 쾌투+타선 8득점 '시범경기 첫 승' [수원 게임노트] (30.06)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값진 승리다. KT 위즈는 17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시범경기 LG 트윈스와의 홈경기에서 8-5로 승리했다. 올해 시범경기서 2무3패를 기록한 끝에 드디어 첫 승을 신고했다. 선발투수 오원석이 3⅓이닝 5피안타(2피홈런) 2볼넷 4탈삼진 2실점, 투구 수 59개를 남긴 뒤 교체되자 주권이 등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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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잠실 빅보이 키우기' 올해도 실패인가…염경엽 감독 300타석 공약 왜 무산됐나 (28.23)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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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년의 출루 머신이 2G서 병살만 4개?…감독님, 홍창기 걱정 안 되세요? "네" (24.74)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굳게 믿는다. LG 트윈스 외야수 홍창기(33)는 17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시범경기 KT 위즈와의 원정경기에 3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2타수 무안타 1볼넷을 빚었다. 병살타 2개를 치며 아쉬움을 삼켰다. 이날 LG는 1회 문성주, 3회와 6회 홍창기, 4회 송찬의의 병살타로 총 4개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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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성 그는 누구인가…KT가 익산에서 괴물을 키웠나, 퓨처스 지배자→1군 첫 타석 초구 끝내기 (24.31)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지난해 안현민, 올해는 강민성? KT가 또 한번 익산에서 괴물을 데려왔다. 퓨처스리그를 지배하던 강민성이 올 시즌 1군 첫 타석에서 초구를 받아쳐 끝내기 안타를 만들었다. 내야수 사이로 빠져나가는 코스 좋은 안타가 아니라 시원하게 좌익수에게 날아가는 라인드라이브 안타였다. KT 위즈는 28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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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야수 한다고 했잖아요…야수→투수→야수, 첫 선발 출전에서 첫 홈런! LG, KT에 5-3 승리 (24.03)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1년 전 투수로 참가한 스프링캠프에서 야수 선배들을 쫓아다녔던 선수답다. LG 2년차 내야수 추세현이 시범경기 첫 선발 출전 경기에서 홈런 포함 장타로만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LG 트윈스는 16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 2026 KBO 시범경기에서 5-3 승리를 거뒀다. 8번타자 3루수로 '슈퍼문' 문보경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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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경기 다 끝났는데 왜 방망이 들고 LG를 찾아왔나…아직 못 끝낸 일이 있었다 (22.8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아니 KT 김현수가 LG 더그아웃을 찾아왔다. 경기가 끝난 뒤, 그것도 방망이를 어깨에 들쳐메고. 당연히 시비를 걸러 온 것은 아니었다. 지난해까지 함께 뛰었던 동료들과 오랜만에 근황을 물으며 밝게 웃었다. 그리고는 '특타'를 위해 배팅 케이지로 향했다. 김현수는 16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경기에 2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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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가 아까워했던 그 투수, LG 트레이드 복덩이로 거듭나나…"계속 잘해, 팽팽한 상황에도 써볼 것" (22.44)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계속 잘하네요." 우완 언더핸드투수 우강훈(24)은 올해 LG 트윈스에서 세 번째 시즌에 돌입했다. 염경엽 LG 감독에게 눈도장을 찍으며 1군에서 입지를 넓히고자 한다. 염경엽 감독은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우강훈의 이름을 꺼내며 흡족해했다. 우강훈은 야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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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도 자조한 '노인정 내야' 신인이 뚫는다 "개막 엔트리가 문제가 아니고" (22.29)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개막 엔트리가 아니고, 보세요. 이미 주전이지." KT 이강철 감독이 신인 내야수 이강민에게 푹 빠진 눈치다. 아직 시범경기 기간이 절반도 지나지 않았지만 벌써부터 주전 유격수가 유력한 선수라고 호평했다. 신재인(NC 다이노스)과 오재원(한화 이글스)이 스프링캠프와 시범경기를 통해 두각을 드러내는 가운데, 이들의 유신고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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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빅보이' 이재원이 대타 삼진 하나에 사라졌다, 염경엽 감독은 거짓말을 한 것일까 (22.2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잠실 빅보이' 이재원이 사라졌다. 지난해 상무에서 복무를 마치고 전역한 이재원은 김현수가 KT 위즈로 이적하면서 좌익수-지명타자 자리를 물려받을 것으로 예상됐지만 28일과 29일 KT와 개막 2연전에서 단 한 차례만 타석에 섰다. 이재원에게 기회를 주겠다던 염경엽 감독은 왜 그런 결정을 내려야 했을까. 이재원은 지난 28일 잠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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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하지 마세요" 시범경기 홈런왕이 개막전 벤치 확정? LG 이래서 디펜딩챔피언인가 (21.8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기대하지 마세요." LG 염경엽 감독은 올해 스프링캠프를 마치고 돌아온 날부터 여러 차례 강조하고 또 강조했다. '거포 유망주' 이재원은 어디까지나 유망주일 뿐, 아직 확실한 1군 전력 가운데 한 명으로 봐서는 안 된다는 얘기였다. 하지만 시범경기에서 보여준 결과는 이재원을 기대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든다. 20일 4호 홈런으로
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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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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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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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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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