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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황한 유토 표정, 감독도 읽었다 "의아한 표정 짓길래…더 던지면 오늘(1일) 못 나간다고 설명" (16.46)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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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민 극대노! LG 1위인데 왜 불안한가…오스틴 만루포 아니었으면 지금 5연패 (16.31)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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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욕 없어보여" 지적받고 2군 갔었는데…'넥스트 오지환' 기막힌 맨손캐치로 LG 구했다 (15.34)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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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축구를 한 건지…" 박동원 슈퍼 세이브가 LG 구했다, 손주영도 감탄 "거의 벽" (14.80)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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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정신 차려야 돼" 박해민 작심하고 쓴소리…다이빙캐치 못 했다고 화낸 이유, 여기 있었나 (14.45)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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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더비 이렇게 바뀐다, 아웃제→시간제에 '배팅볼 투수'도 상금…KBO 올스타 프라이데이 (12.2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잠실야구장에서의 마지막 올스타전,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의 서막을 여는 올스타 프라이데이가 오는 다음 달 10일 열린다. 먼저 KBO 리그의 미래를 만나볼 수 있는 '넥스트레벨 매치'가 오후 3시 10분부터 진행된다. 이번 경기는 지난해 넥스트레벨 트레이닝 캠프에서 기량을 갈고 닦은 고등학교 2학년 선수들이 참가한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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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욱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정수빈 "문제 될 것 없다"…갑작스러운 저격 논란, 일단락됐다 (8.89)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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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홍창기가 9번 타자라니… 그래도 FA 노리는 팀들 있다? 이 스토리 결말은? (8.58)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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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뜩이나 안 풀리는 LG, 3회부터 비상사태… 웰스 타구 맞고 교체, 운도 이렇게 없나 (8.58)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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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엽 승부수였나 모험수였나, 왜 투수 교체가 없었을까… 이게 LG의 현실, 3위도 위태롭다 (8.37)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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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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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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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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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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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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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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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