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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형 데뷔 준비 완료, 토트넘 국민 클럽 아니다…"서울의 주인공은 이강인" 아틀레티코 7번 시대 임박 (18.06)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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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방출은 역사상 최악의 실수" 공짜로 내보낸 韓 미드필더 603억 이적 임박…발렌시아 FIFA 연대기여금 '24억' 횡재→"그럼에도 LEE 놓친 대가 아직도 치른다" 현지 혹평 (13.07)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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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리케 감독, 이강인 이적 승인 "불만 가진 선수에 부정적→이적 반대 안 해"...아틀레티코행 급물살 (12.6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루이스 엔리케 감독까지 이강인의 이적을 승인하는 모양새다. 프랑스 매체 '르10스포르트'가 8일(한국시간) "스페인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에게 관심을 보이는 가운데, 엔리케 감독 역시 이강인의 이적 가능성을 열어둔 것으로 전해졌다"라고 보도했다. 이강인의 거취는 이번 여름 가장 '뜨거운 감자'다. 2023년 파리 생제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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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축구도 마케팅도 모두 잡아줄 인재" 西매체 호평…'501경기 212골 레전드' 후계자로 융숭 대우→"593억 빅딜 이번 주말 뜬다" 오피셜 기대감 (11.77)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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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은 이미 성공했다" ATM 매체 극찬…공식 발표 전 韓 유니폼 '완판'+그리즈만급 기량 검증→"역사상 전례 없는 영입 될 것" (11.36)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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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의 긴 그림자 넘어서야"…日 최고 유망주도 피할 수 없었다! 발렌시아 "제2의 LEE" 지목→5년 전 최악의 실수도 재조명 (10.99)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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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떴다! 이강인 아틀레티코 이적 공식발표 '23일' 확정적…마르카 "계약서 서명 완료" 2031년까지 동행→684억 초대형 계약 (10.90)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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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아 오랜만이야" 韓 국가대표 기다린 '친구'가 있었다…2선 경쟁자 바에나 9년 만에 다시 한솥밥→U-16 대표팀 시절 시너지 재현할까 (10.72)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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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못 알아봤다" PSG 결승행에 '발렌시아 조롱' 봇물…"초신성 CB도 아스널에 뺏겨" 유망주 관리 직격탄 (10.6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스널과 파리 생제르맹(PSG) 맞대결로 성사된 올해 챔피언스리그 결승 대진을 놓고 뜬금없이 발렌시아(스페인)가 비판을 받고 있다. PSG는 7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바이에른 뮌헨과 4강 원정 2차전에서 1-1로 비겼다. 지난달 29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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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야스가 끝까지 고민했던 19세' 결국 스페인서 폭발!…日 최초 유럽 4대리그 '10대 개막전 선발' 눈앞→"지금 발렌시아 공격진 최고 선수" 극찬 (10.54)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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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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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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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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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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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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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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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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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