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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뒷담화' 들은 메시, 멀티골+400호 도움+평점 10점 폭발 'GOAT 증명'…인터 마이애미, MLS컵 8강 진출 (73.63)
▲ MLS는 꿈의 결승을 그린다. 동부의 메시와 서부의 손흥민이 MLS컵 최종 우승 결정전에서 맞붙는 시나리오다. 리그 사무국 입장에서는 이보다 완벽한 흥행 대진은 없다. 손흥민과 메시 모두 8강에 오르면서 MLS 전체가 기다리는 충돌이 다가오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진짜 '축구의 신'이 폭발했다.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가 또 한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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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쏘니야, 돌아와! 텅텅 韓 팬심, 美는 다르다…"손흥민 온다, MLS컵 준결승 5만 관중 앞에서 대격돌" (73.57)
▲ 한국과 가나의 친선 경기가 18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손흥민이 관중석을 바라보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에서 싸늘하게 식어버린 축구 인기를 확인한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이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 우승을 위해 뛴다. 손흥민이 또 한번 '축구 성지' 상암의 빈 좌석과 마주했다. 지난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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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단독 조명, 손흥민 라이벌 떴다!…"글로벌 슈퍼스타 충돌" MLS컵 8강은 SON vs 뮐러 13번째 빅매치 공식발표 (71.99)
▲ 손흥민과 뮐러의 맞대결이 예고됐다. 손흥민은 3일 텍사스주 오스틴 Q2 스타디움에서 열린 MLS컵 플레이오프 1라운드 2차전에서 오스틴FC를 상대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4-1 완승을 이끌었다. 홈 1차전 2-1 승리에 이어 합계 6-2로 오스틴을 따돌린 LAFC는 서부 콘퍼런스 준결승에 안착했다. ⓒ 밴쿠버 화이트캡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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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욕심 없으면 축구 그만둬야" 손흥민 미친 각오 등장...MLS컵 우승 열망 가득했다 "당연히 욕심나" (70.52)
▲ ⓒ곽혜미 기자 ▲ 손흥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장하준 기자] 우승에 대한 열망이 가득하다. 대표팀 일정을 마친 뒤, 소속팀에서 모든 것을 쏟아부을 예정이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8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국제 친선 경기에서 가나에 1-0으로 승리했다. 후반 18분에 터진 이태석의 선제골은 결승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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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손흥민, 미국 정복 ‘첫 선’ 스타트…MLS컵 PO 1차전 ‘선발 출격’ 확정 '흥부듀오 가동' (69.0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이 커리어 두 번째 우승을 조준한다. 생애 첫 ‘가을 축구’를 시작한 그가 MLS컵 트로피를 향한 첫 걸음을 내딛는다. LAFC는 30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오스틴 FC와 2025 메이저리그사커(MLS) 컵 플레이오프(PO) 1라운드 1차전을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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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메시, 귀국 본진에 없다…'사망설' 오보 겪은 아버지부터 만나기로 "전용기로 고향 도착 예정" (65.28)
▲ 카타르에 이어 월드컵 2연패를 꿈꿨던 메시지만, 스페인의 파상공세와 엔조 페르난데스 퇴장에 따른 수적 열세를 극복하지 못하며 연장 혈투 끝 0-1로 졌다. 이후 조국 아르헨티나에 돌아가는 행사에 참석하지 않았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월드컵 2연패를 달성하지 못한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이 고국으로 돌아왔다. 아쉬운 결승전 패배에도 수천 명의 환영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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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VS 메시 ‘오피셜’ 뜬다…역대급 MLS컵 플레이오프 대진 확정, LAFC-인터마이애미 결승 진출 ‘유력’ (57.9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미국의 ‘가을 축구’가 뜨겁게 달아오른다. 결승전에서 역대급 대진이 예고된다. 손흥민이 속한 LAFC가 정규시즌을 3위로 마무리하며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반대편 동부 콘퍼런스에서는 리오넬 메시의 인터 마이애미가 역시 3위로 플레이오프에 올라갔다. 이제 관심은 자연스레 손흥민과 리오넬 메시의 ‘꿈의 결승’ 맞대결로 쏠린다. ML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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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 이기고 올라와…메시가 먼저 이겼다, 멀티골 작렬 → MLS컵 PO 1차전 3-1 완승 '기선제압' (55.30)
▲ 결승은 오는 12월 6일, 서부와 동부 챔피언의 단판 승부로 치러진다. LAFC와 인터 마이애미가 각자 콘퍼런스를 뚫고 올라갈 경우, 손흥민과 메시의 맞대결이 현실화된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가 플레이오프에서도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인터 마이애미는 2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체이스 스타디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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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발끝에서 역전승→MVP 최고평점 '홀로 8점', 클래스 美쳤다 “LAFC, PO 1차전 오스틴에 2-1 승” MLS컵 우승 ‘성큼성큼’ (51.5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분명 손흥민(33, LAFC)은 ‘어나더 클래스’였다. 순간 꺾였던 흐름이 손흥민 발끝에서 살아났다. LAFC는 30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사커(MLS)컵 플레이오프 1라운드 1차전에서 오스틴FC를 2-1로 꺾었다. 이날 손흥민은 선발로 출전해 후반 추가시간 직전까지 풀타임에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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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관 귀신' 떨쳐낸 손흥민, 미국에서도 우승 노린다...오스틴전 시작으로 MLS컵 우승 정조준→'헐리우드 심장' 뛰게 한다 (47.7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33·로스앤젤레스FC)이 드디어 ‘미국 가을 축구’의 무대에 오른다. 토트넘 홋스퍼에서 유럽 정상 무대를 경험했던 그는 이제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새로운 우승 도전에 나선다. 지난 8월 LAFC 유니폼을 입은 손흥민은 불과 3개월 만에 리그 전체를 흔드는 주인공으로 자리 잡았다. 드니 부앙가와 함께 ‘흥부 듀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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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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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