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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손흥민, 베르너보다도 훨씬 아래 단계...리그 0골 영향인가→MLS 파워랭킹 7위에 그쳐 (401.9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티모 베르너보다 낮은 단계에 랭크됐다. 글로벌 매체 '골닷컴'이 6일(한국시간) "리오넬 메시가 충분한 출전 시간을 확보한다면 여전히 MLS MVP 유력 후보이지만, 샘 서리지, 하니 무크타르, 티모 베르너 등 다른 선수들도 만만치 않은 경쟁자로 떠오르고 있다"라면서 MLS 파워 랭킹을 공개했다. 지난 2월 개막한 ML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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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LAFC, 손흥민 한 번 빠졌다고 이렇게 무너지나...MLS 파워랭킹 2위로 추락 (386.8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지난 라운드에 패배했던 LAFC가 순위 하락과 더불어 파워 랭킹까지 추락했다. 미국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가 14일(한국시간) "MLS 파워 랭킹 : LAFC의 부진, 인터 마이애미의 정체, 7라운드 주요 순위 변동"이라는 제목과 함께 "이번 주는 MLS 파워 랭킹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한 주였다. 7라운드 결과 이후 무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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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여전히 득점이 없다" ESPN 의미심장 지적…LAFC 파워랭킹 5위 하락→최근 2경기 8실점 '버팀목' 후방도 붕괴 조짐 (127.4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LAFC 파워랭킹이 더 떨어졌다. 손흥민의 리그 무득점 '침묵'도 아울러 거론됐다. LAFC는 1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휴스턴 다이나모와 홈 12라운드에서 1-4로 크게 졌다. 지난 7일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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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역대급 주장' 손흥민 4도움으로 '대기록 작성'→에이징 커브 논란도 날렸다...MLS 이주의 팀 선정 (95.6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이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논란을 잠재웠다. 단 20분도 채 되지 않는 시간 동안 4개의 도움을 몰아치며 팀 승리를 이끈 그는, 소속팀 LAFC를 리그 최정상으로 끌어올렸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이 6일 발표한 MLS 파워 랭킹에서 LAFC는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직전 경기에서 거둔 대승이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LA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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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단독 순위 떴다! 손흥민, 메시에 판정승!…'유관력 전파' LAFC, MLS 파워랭킹 대폭 상승 → "SON 합류로 우승후보" (40.37)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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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런 손흥민을 어떻게 제외할 수 있나…역대 최고 경기력, 개인 최다 연속골 ‘5G 연속골’ 조준! ‘리그스컵 치바스전 선발 출전’ (34.23)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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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순위' 손흥민이 떠먹여줘야 한다…LAFC 美 파워랭킹 상승, 내리막 끝낸 '리그 도움 1위' 값어치 (28.0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의 교체 출전과 함께 기적 같은 무승부를 만들어냈다. 잠시 주춤했던 흐름을 끊어낸 LAFC가 다시 상승 기류를 탔다. 미국 매체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6일(한국시간) 2026시즌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최신 파워랭킹을 공개했다. 시즌 초반부터 상위권을 지켜오던 LAFC는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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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LAFC 필드골 '0'…손흥민, 챔스 우승팀 상대로 골 도전 → 크루스아술전 '최전방 원톱' 선발 출전 (21.0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홍명보호와 소속팀 로스앤젤레스FC(LAFC)를 오가며 아직 필드골 맛을 보지 못한 손흥민(34)이 북중미 최강 클럽을 상대로 마수걸이 포를 정조준한다. LAFC는 8일 오전 11시(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크루스 아술(멕시코)과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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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초대박! 韓 역대급 '오피셜' 공식발표 줄줄이 터진다...4경기 연속 'B11'→LAFC는 파워랭킹 2위, "흥부 듀오 최고" 美 매체 찬사까지 (13.5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미국 축구의 역사를 새로 쓰는 중이다. 두 선수의 호흡에 연일 찬사가 쏟아진다. 미국 매체 'MLS 멀티플렉스'는 30일(한국시간)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는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역사상 최고의 공격 듀오인가"라는 제목의 분석을 내놓았다. 매체는 "손흥민과 부앙가를 보면 역사를 지켜본 것 같다. 두 사람은 2025년 9월,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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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손흥민, 미국인데 파워랭킹 3위? 메시 다음 아니었다…"쏘니 영입은 환상적"에도 2위는 대체 누구? (13.4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를 폭격 중인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파워랭킹에서 예상 밖의 순위를 받아들었다. 미국 '골닷컴'은 6일(한국시간) 2026시즌 개막을 앞두고 MLS 최고의 선수 25인을 선정했다.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부동의 1위를 지킨 가운데 가장 큰 이목을 끈 건 2위와 3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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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