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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유망주들, 'MLB 마구' 만든 그곳으로 "선진 시스템 경험, 팀 전체의 전력 강화" (6.07)
▲ 왼쪽부터 이준혁 김태훈 김녹원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젊은 투수진의 성장과 역량 강화를 위해 10월 26일부터 11월 24일까지 29박 30일 일정으로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샬럿에 위치한 트레드 애슬레틱스(Tread Athletics)에 투수 김녹원, 김태훈, 이준혁을 파견한다. 트레드 애슬레틱스는 투수 전문 맞춤형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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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끝' 삼성, PO 4차전 라인업 변화…류지혁 제외, 가을야구 타율 1할5리 부진 언제까지 (5.48)
▲ 류지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윤욱재 기자] 벼랑 끝에 몰린 삼성이 과연 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기사회생할 수 있을까. 삼성 라이온즈는 2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포스트시즌 한화 이글스와의 플레이오프 4차전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확정했다. 이날 삼성은 김지찬(중견수)-김성윤(우익수)-구자욱(지명타자)-르윈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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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박찬호' 합의 완료 말은 많은데…개장 일주일 FA 시장 오늘은 '옷피셜' 뜰까 (5.08)
▲ 박찬호 ⓒ곽혜미 기자 ▲ 김현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6년도 FA 시장이 문을 연 지 일주일째다. 오늘은 '공식 발표'와 새 유니폼을 입은 사진을 볼 수 있을까. 선수와 구단의 협상과 계약 발표는 주말과 낮밤을 가리지 않는 일이지만 이번에는 분위기가 사뭇 다르다. 심지어 이적 합의가 끝났다는 얘기가 나오는데도 발표가 이뤄지지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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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최대어 강백호? 김현수 또 FA 대박? KBO, 2026년 FA 자격 명단 30명 공시 (5.01)
▲ 강백호 ⓒ곽혜미 기자 ▲ 김현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샐러리캡' 규정이 바뀌면서 구단들이 지갑을 더 열 수 있게 된 가운데, KBO가 5일 2026년 FA 자격 선수 명단을 공시했다. 2026년 FA 자격 선수는 총 30명이다. FA 등급 별로는 A 등급 7명, B 등급 13명, C 등급 10명이다. 이 중 처음 FA 자격을 얻은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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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성 이석증' 쓰러지기도 했지만, 첫 가을 '타율 0.500' 꽃피운 김태훈 (4.97)
▲ 김태훈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쉽게 피지 않은 꽃이라 더욱 값지다. 삼성 라이온즈 외야수 김태훈은 2015년 KT 위즈에서 프로 데뷔를 이룬 뒤 올해 처음으로 포스트시즌 무대를 밟았다. 너무나도 힘겨웠던 인고의 시간을 지나 마침내 기지개를 켜고 있다. 김태훈은 올해 정규시즌 51경기서 타율 0.237(93타수 22안타) 2홈런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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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꼬 터진다" 예상 무색, FA 개장 5일째 '무소식'…이렇게 잠잠한 적 있었나? 있었다, 그것도 훨씬 오래 (4.26)
▲ 박찬호 ⓒ곽혜미 기자 ▲ 김현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6년도 FA 시장은 지난 9일 막을 올렸다. 지난 5일 FA 자격 선수 30명 발표에 이어 8일 승인 선수(FA 신청 선수) 21명이 추려졌고, 이 21명의 FA는 9일부터 해외 구단을 포함한 모든 구단과 협상할 수 있게 됐다. 그런데 13일 오전까지 누구도 FA 계약서에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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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 타율 0.115' 삼성, 6번 김태훈+9번 양도근 선발 기용…방망이 살아날까 (4.13)
▲ 양도근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인천, 최원영 기자] 타선이 살아나야 한다. 삼성 라이온즈는 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 1차전 SSG 랜더스와의 원정경기를 펼친다. 정규시즌을 4위로 마친 삼성은 5위 NC 다이노스와의 와일드카드 결정전서 1차전 패배 후 2차전 승리를 거머쥐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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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NC WC 엔트리 공개…KBO 418홈런 박병호 한방 기대 vs 17승 라일리도 대기? 라팍이 벌써 뜨겁다 (3.87)
▲ 박병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마침내 가을야구가 팡파르를 울린다. 포스트시즌의 서막을 장식할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는 어떤 선수들이 출장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을까. KBO는 5일 오후 2025 신한 SOL 뱅크 KBO 와일드카드 결정전 출장자 명단을 공개했다. 올해 와일드카드 결정전은 정규시즌 4위 삼성과 정규시즌 5위 NC의 맞대결이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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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최대어 강백호, 다크호스 김현수' FA 신청 21명→9일부터 'FA 시장' 문 연다 (3.84)
▲ 강백호 ⓒ kt 위즈 ▲ 박찬호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가 FA 자격 승인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본격적인 스토브리그의 막이 올랐다. KBO는 8일 오후 2시 2026년 FA 자격 선수로 공시된 30명 중 FA 승인 선수 21명의 명단을 공시했다. 30명 대상 선수 가운데 9명이 빠졌다. 2026년 FA 승인 선수는 LG 김현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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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주한테만 졌다” 삼성 대전 숙소 취소 생각 전혀 없다… 원태인에 가라비토까지 다 붙는다, 내일 없는 야구 보라 (3.78)
▲ 삼성의 운명을 짊어지고 선발로 등판하는 원태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김태우 기자] 시즌 마지막 경기가 될 수도 있는 하루를 맞이한 삼성이 여기서 끝낼 수 없다는 강력한 의지와 함께 경기장에 입장했다. 쓸 수 있는 카드를 모두 쓴다. 대전에 잡아둔 숙소 예약을 취소할 생각은 전혀 없다. 올 시즌 정규시즌 4위를 기록,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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