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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승부수 'MLB 112승 거물' 카라스코 드디어 한국 땅 밟았다… KBO 데뷔전은 언제? (17.93)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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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알 쏘는' 김도영, 이대호 넘고 강정호에도 도전할까… AG만 아니었어도, 얼마나 덜 손해볼까 (17.68)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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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7연패 했는데 우승 시즌만큼 하고 있다고? '5.5경기 역전' 드라마가 시작된 순간 (17.55)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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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주말 등판 가능’ 버하겐이 있기는 한데, 영 껄끄럽네… 제2의 시라카와는 있을까 (14.1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는 1일 인천 롯데전을 앞두고 외국인 에이스 미치 화이트(32)의 부상 이탈 소식을 알렸다. 던지는 어깨인 우측 어깨 회전근개 미세 손상 판정을 받아 3주는 모든 활동을 중단한다. 올해 KBO리그 2년 차를 맞이하는 화이트는 4월 29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와 경기에 선발 등판했으나 4이닝 1실점을 한 뒤 경기에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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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빠진 SSG, 주말 최정부터 복귀 스타트! 지원군 속속 돌아온다, 연패부터 끊을 수 있나 (10.42)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최근 7연패에 빠지며 시즌 초반 벌어놨던 승패 마진을 모두 까먹고 승률이 5할 아래로 떨어진 SSG가 본격적인 재정비 모드에 들어간다. 이번 주말부터 최정을 시작으로 부상자들이 속속 돌아온다. 앞으로 보름을 어떻게 버티느냐가 시즌 운명을 좌우할 수 있다. 이숭용 SSG 감독은 27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인 삼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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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억까’했는데 이렇게 태연하다니… 괜히 감독할 멘탈 아니다, '긍정왕' 시계는 더 빠르다 (9.8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초반 SSG를 넘어 리그 전체적으로 봤을 때도 가장 핫한 젊은 타자는 고명준(24·SSG)이었다. 팀의 중심 타자로 성장할 수 있다는 팀의 기대감을 가상을 넘어 현실로 만들어내고 있었다. 시범경기부터 홈런 페이스가 심상치 않았던 고명준은 시즌 첫 17경기에서 타율 0.365, 4홈런, 12타점, OPS(출루율+장타율)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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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160km까지 던졌었는데…무려 13km가 실종됐다, 롯데 윤성빈 2군행의 이유 (9.4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결국 윤성빈(롯데 자이언츠)가 1군에서 말소됐다. 2군에서의 숙제는 명확하다. 급선무는 잃어버린 구속을 찾는 것이다. 롯데는 13일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콜업 선수 발표는 14일이 될 예정이지만, 윤성빈과 최충연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시켰다. 두 선수 중 비중이 더 큰 선수는 단연 윤성빈이다. 지난 2017년 롯데의 1차 지명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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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한국으로 돌아갈 걸 그랬나… KBO 거부했다 막다른 골목? 아직도 무적 신세, 이제는 초조하다 (9.2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NC는 올 시즌 외국인 투수 인선을 앞두고 전직 소속 선수들에게 오퍼를 넣었다. 2023년 KBO리그 MVP로 리그를 평정한 에릭 페디, 2024년 리그 최고 투수 중 하나였던 카일 하트가 그 주인공이었다. 페디는 한국을 떠나며 한 2년 계약이 2025년 시즌을 마지막으로 끝난 상태였다. 하트는 2024년 시즌을 앞두고 샌디에이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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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트레이드 안 해도 되겠네… ‘8푼 타격 잊어라’ 이범호 고민 해결사, 생각보다 가까이 있었네 (8.98)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캠프 출발 전 이범호 KIA 감독은 “외야수 한 자리가 고민”이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나성범 김호령 카스트로로 이어지는 외야의 대략적인 주전 판도는 정해져 있는데, 백업이 부족하다는 생각이었다. 나성범이 지명타자를 보는 날이 많을 것이라 생각할 때 우익수 하나를 더 찾아야 했다. 외부 영입 가능성이 크지는 않았던 가운데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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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마운드 안정됐는데, 방망이가 말썽…'불협화음' 심각하다, 롯데가 반등하지 못하는 이유 (8.9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불협화음이 심해도 너무 심하다. 우여곡절 속에 드디어 마운드가 안정됐는데, 타격감이 말썽이다. 문제는 벤치 자원에서도 부진한 선수를 대체할 선수가 없다는 점이다. 롯데는 대만 타이난 1차 스프링캠프에서 너무나도 큰 악재를 맞았다. 고승민, 나승엽, 김동혁, 김세민이 사행성 오락실을 방문 및 이용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KBO로부터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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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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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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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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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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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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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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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