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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흘 쉰 구창모, '4⅓이닝 6실점' 이러면 곤란하지…NC, 삼성에 3연패+시리즈 스윕 위기 (157.53)
[스포티비뉴스=창원, 최원영 기자] 기대와 다른 결과였다. NC 다이노스 좌완 에이스 구창모(29)는 10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4⅓이닝 9피안타(1피홈런) 1볼넷 6탈삼진 6실점으로 무너졌다. 5회도 다 채우지 못하고 조기에 강판당했다. 총 투구 수는 88개(스트라이크 60개)였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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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진이 60%" 이러니 야구장 가기가 힘들지, KBO리그 역대 최소 275경기 500만 관중 돌파 (46.5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리그가 역대 최소 경기 500만 관중 기록을 달성했다. 100만 명부터 500만 명까지 100만 명 단위로 매번 최소 경기 기록을 경신하는 가운데, 총 경기의 60%가 만원 관중 앞에서 펼쳐졌다. KBO는 3일 밤 "2026 신한 SOL KBO리그가 오늘 잠실(한화-두산), 대구(NC-삼성), 문학(키움-SSG), 광주(롯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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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 오타니' 하현승 결단 내렸다! ML 아닌 KBO 드래프트 참가, 전체 1순위 최대어 뜬다 (34.2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027 신인드래프트를 앞두고 '최대어'로 평가받던 선수들이 줄줄이 미국 무대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는 가운데, '부산고 오타니' 하현승(부산고)이 메이저리그의 러브콜을 뿌리쳤다. KBO리그에서 먼저 커리어를 시작한다. 부산고 박계원 감독은 29일 '스포티비뉴스'에 "하현승이 국내 드래프트에 참가하겠다는 의사를 표현했다"고 밝혔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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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박승규가 삼성 구했다! 8회 동점 3점포 작렬→김성윤 결승타…삼성, NC 꺾고 2연승 [대구 게임노트] (24.52)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정말 값진 한 방이었다. 삼성 라이온즈는 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서 짜릿한 8-7 대역전승을 거뒀다. 7회까지 끌려가다 '약속의 8회'에 빅이닝으로 점수를 뒤집었다. 2연승을 달리며 NC의 3연승을 저지했다. 이날 삼성은 김지찬(중견수)-김성윤(우익수)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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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날리되, 멈추지 않는 빗줄기…가을야구 첫날, 대구 NC-삼성 'WC 1차전' 정상 개시 가능할까 (23.85)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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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창모 무려 111구 역투 미쳤다!…NC, 올해 삼성에 7연패→2연승 '위닝시리즈 달성' [대구 게임노트] (21.26)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투타 조화가 좋았다. NC 다이노스는 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서 6-3으로 승리했다. 올해 삼성전 7연패 끝에 2연승을 거뒀다. 위닝시리즈도 이뤄냈다. 선발투수 구창모가 6이닝 5피안타(1피홈런) 4볼넷 5탈삼진 3실점, 투구 수 111개로 역투를 펼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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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비 온다? 그쳤다! 그라운드 정비 시작…삼성 후라도vsNC 토다, 외인 맞대결 개봉박두 (20.47)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비가 멈췄다.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는 2일 오후 6시30분부터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오후 대구에 장대비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하늘엔 먹구름이 가득했고 빗줄기는 제법 굵었다. 삼성의 안방인 라이온즈파크 내야엔 대형 방수포가 깔렸다. 이후 빗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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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선수들 죽으란 건가? 지열 온도 76도까지 치솟았는데…사직 롯데-삼성전 30분 지연 개시→창원 NC-KIA전 취소 (20.35)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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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19세 슈퍼루키 올스타 뽑혔는데 못간다…하필 부상 날벼락 "염증이 심한 상황은 아니다" (19.74)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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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거기서 그런 실책을…삼성, 후라도 105구 역투→NC 실수→전병우 쐐기타로 '6연승' [창원 게임노트] (19.53)
[스포티비뉴스=창원, 최원영 기자] 끝끝내 승리의 여신과 손을 잡았다. 삼성 라이온즈는 9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에서 5-4로 진땀승을 거뒀다. 6연승을 내달리며 NC를 2연패에 빠트렸다. 위닝시리즈도 확보했다. 선발투수 아리엘 후라도가 6이닝 5피안타 2볼넷 5탈삼진 2실점, 투구 수 105개로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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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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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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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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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