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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미국에서 43일, 이런 팀 또 없습니다…이호준 감독 "우리 야구의 방향성에 중점을 뒀다" (64.6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고환율 시대를 맞아 KBO리그 구단 스프링캠프가 점차 아시아권에서 이뤄지는 추세다. 하지만 NC 다이노스는 달랐다. 올해 스프링캠프를 오직 미국 애리조나에서만 총 43일 일정으로 보냈다. LG 트윈스가 일부 기간 애리조나에서 훈련했지만 NC 캠프와는 거리가 있었다. 사실상 NC의 나홀로 캠프였던 셈인데, LA 다저스 등 메이저리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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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선수까지 일본어를? NC 아시아쿼터 적응 진짜 문제 없겠다 "환영받는 기분" (43.5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 아시아쿼터 선수 '전 요미우리' 토다 나츠키가 애리조나 캠프에서 새 팀 적응을 시작했다. 마침 NC에는 일본 프로야구 경력이 있는 외국인 선수 맷 데이비슨도 있어 도움이 될 듯. 실제로 데이비슨을 포함한 많은 선수들이 토다에게 일본어로 인사했다고. 토다는 "환영받는 기분이 들어 기뻤다"고 얘기했다. 토다는 미국 애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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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준의 선택' 우타거포 3총사 왜 사라졌나 했더니…"보여주지도 못하고 끝나" (42.5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범준 한재환 송승환. NC 이호준 감독은 사령탑 취임 후 첫 스프링캠프에서 이 세 명의 선수를 주목했다. 박민우 박건우 손아섭이라는 리그 최고 수준 교타자들이 한 팀에 있는 만큼 이제는 '우타 거포'를 육성해보겠다는 의지가 있었다. 이호준 감독은 "대한민국에서 타율 1, 2, 3위(박건우 손아섭 박민우)가 있으니 장타자 한 명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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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을 고민했다, 류현진 선발인데" 신인 좌타자 선발 라인업에 넣어 말아…결론은 거침없이 가자 (28.72)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첫 선발 출전 경기에서 홈런을 포함한 멀티히트를 기록한 NC 외야수 고준휘가 '코리안 몬스터' 한화 류현진을 상대로도 선발 라인업에 포함됐다. NC 이호준 감독은 왼손타자인 고준휘를 왼손투수 류현진에 맞서 선발 출전시켜도 될지 30분을 고민하다 '거침없이 가자'고 결심했다. NC 다이노스는 24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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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19세 1R 루키, 데뷔도 못 하고 수술받는다…박진만 "선배들처럼 건강하게 돌아오길" (26.11)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안타까운 부상이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신인 우완투수 이호범(19)의 수술 소식을 전했다. 이호범은 서울고 출신으로 2026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삼성의 1라운드 전체 9순위 지명을 받았다. 지난해 고교 무대에선 1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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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패패패' 역시 오버페이스였나, 또 박살난 롯데 에이스…얼마나 답답했으면 모자까지 집어 던졌다 (23.63)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가뜩이나 선발 투수로서 경험도 많지 않은데, 스프링캠프에서 너무 오버페이스를 했던 것일까. 엘빈 로드리게스가 복귀전에서 또 무너졌다. 어느덧 개인 4연패에 빠졌다. 롯데 자이언츠 엘빈 로드리게스는 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팀 간 시즌 5차전 홈 맞대결에서 5⅔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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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퓨처스 팀, 대만 타이난에 스프링캠프…7일부터 24박 25일→대만 프로팀과 연습경기 (21.9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 퓨처스 팀이 대만 타이난에서 새 시즌을 준비한다. NC 다이노스 구단은 3일 "C팀(퓨처스팀)이 오는 7일 대만 타이난으로 출국한다"고 밝혔다. C팀은 지난 1월 25일부터 마산야구장에서 진행해온 CAMP 2 일정을 대만 타이난으로 확장해 이어간다. 7일(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는 선수단은 3월 3일(화)까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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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만 봐도 웃음이 나와" 1군 캠프에 던져진(?) 신인 셋, 이래서 둘보단 셋인가 (21.7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신인의 1군 스프링캠프 참가 여부가 곧 뉴스인 KBO리그에서, 올해 NC 다이노스는 꽤 대담한 시도를 했다. 신인을 세 명이나 1군 캠프 명단에 넣은 것이다. 1라운드 신재인, 2라운드 이희성과 함께 4라운드 신인인 고준휘가 극적으로 마지막 한 자리를 차지하면서 1군 캠프에 신인 삼총사가 동행하게 됐다. 고교 시절과는 다른 훈련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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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해놓고 웃더라, 싸매고 있었으면 교체했는데" NC 행운의 신인, 치명적 실책에도 또 선발 출전 (21.66)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처음 놓치고 표정을 보는데 웃더라. 이렇게(고개 숙이고)싸매고 있으면 바로 바꿨을 건데. 웃더라고." 24일 경기에서 역전으로 이어지는 실책을 저지른 NC 신인 외야수 고준휘가 25일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그것도 2번타자다. 이호준 감독은 고준휘의 타격 기술, 그리고 우직한 정신력에 박수를 보냈다. NC는 25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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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트라 없습니다" 대신 주차장에서 붕붕, 호부지 레이더 밖에서도 방망이는 돌아간다 (19.9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엑스트라가 없습니다." NC 이호준 감독은 지난해 사령탑으로 첫 스프링캠프를 지휘한 뒤 느낀 점이 있다. 스프링캠프에서 지쳐버리면 정작 정규시즌에서는 겨우내 준비한 것들을 보여주지 못한다는 점이다. 이호준 감독은 그래서 올해 스프링캠프를 준비하면서 정규 훈련 외 특별 훈련을 자제하고, 훈련 안에서의 집중력을 강조했다. 그렇다고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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