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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 찬스서 치명적 주루사→감독은 "잘못했다고 생각하지 않아…앞으로 더 기회 줄 것" (40.56)
[스포티비뉴스=창원, 최원영 기자] 제자를 위한 사령탑의 목소리엔 흔들림이 없었다.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은 9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하루 전 승부처에서 치명적인 주루사를 당한 오태양을 감쌌다. NC는 지난 8일 창원 삼성전서 3-4로 석패했다. 0-4로 끌려가다 6회말 박건우의 중견수 희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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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슨·토다·천재환 다 아프다, 대신 권희동 전격 복귀…감독은 오히려 "기대 중"이라는데 (35.65)
[스포티비뉴스=창원, 최원영 기자] 위기를 기회로 삼으려 한다.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은 8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엔트리 변화에 관해 설명했다. 이날 NC는 야수 권희동, 오태양, 오영수, 투수 목지훈을 콜업하고 야수 맷 데이비슨, 천재환, 고준휘, 투수 하준영을 말소했다. 선발 라인업은 김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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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 장찬희 일냈다! 데뷔 첫 선발승+QS까지…삼성, NC 꺾고 '승승승승승' 5연승 쾌속 질주 [창원 게임노트] (28.03)
[스포티비뉴스=창원, 최원영 기자] 막내의 호투에 힘입어 연승을 이어갔다. 삼성 라이온즈는 8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에서 4-3 신승을 거뒀다. NC의 2연승을 저지하며 파죽의 5연승을 질주했다. 신인 장찬희가 선발 등판해 6이닝 4피안타 3볼넷 2탈삼진 1실점, 투구 수 94개로 맹활약했다. 데뷔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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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이닝 8볼넷' 그 투수 맞나, 선발→불펜, ERA 1.08 특급됐다 "내 장점 살릴 수 있어" (27.37)
[스포티비뉴스=창원, 신원철 기자] NC가 계획을 바꿨다. 선발 유망주로 기대하고 기회를 줬던 신영우를 불펜 요원으로 기용하기로 했다. 선발로 나선 지난달 5일 SSG와 경기에서 3이닝 동안 볼넷을 8개나 내주자 계획을 수정한 것이다. 안타는 하나만 맞았다지만 경기 내내 불안한 투구가 이어졌다. 불펜투수로 돌아온 신영우는 다른 사람처럼 던진다. 23일 KT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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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았다 중견수! 손등에 147㎞ 맞고 쓰러졌는데 끄떡없다? 홈런에 4경기 연속 멀티히트까지 (26.8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손등에 시속 147㎞ 직구를 맞고 쓰러져 교체된 선수가 다음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타석에서는 홈런을 포함한 멀티히트를 날렸다. NC 외야수 천재환이 4경기 연속 멀티히트로 주전 중견수 자격을 보여주고 있다. 천재환은 17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 7번타자 중견수로 나왔다가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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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라이온즈 부활! 류지혁 첫 만루포+구자욱 투런포…삼성, NC 꺾고 '승승승승승승승' 7연승 [창원 게임노트] (26.24)
[스포티비뉴스=창원, 최원영 기자] 화력이 대단했다. 삼성 라이온즈는 10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에서 11-1 대승을 거뒀다. 파죽의 7연승을 질주하며 NC를 3연패에 빠트렸다. 시리즈 스윕도 달성했다. 타선이 불을 뿜었다. 류지혁이 데뷔 첫 만루홈런을 터트렸고, 시즌 4호포로 개인 한 시즌 최다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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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특단의 조치…유일한 아시아쿼터 야수 결국 포기하나, 데일 37경기 만에 1군 말소 (25.3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IA의 과감한 시도는 실패로 귀결되는 것일까. '유일한 아시아쿼터 야수' KIA 제리드 데일이 37경기 만에 1군에서 말소됐다. 1군 말소 직전 3연전에서는 단 1경기만 출전했고, 그마저도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타격 슬럼프에 수비에서도 불안감을 드러낸 데일이 결국 1군 제외라는 특단의 조치에 처해졌다. KBO는 11일 오후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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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삼성은 기록 대잔치, 5연승 자격 있네…박진만 "첫 선발승·첫 홈런·200SV 모두 축하해" (23.80)
[스포티비뉴스=창원, 최원영 기자] 축하할 일이 많은 하루였다. 삼성 라이온즈는 8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에서 4-3으로 짜릿한 한 점 차 승리를 거뒀다. 5연승을 질주했다. 이날 김성윤(우익수)-구자욱(좌익수)-최형우(지명타자)-르윈 디아즈(1루수)-박승규(중견수)-전병우(3루수)-양우현(2루수)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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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거기서 그런 실책을…삼성, 후라도 105구 역투→NC 실수→전병우 쐐기타로 '6연승' [창원 게임노트] (21.09)
[스포티비뉴스=창원, 최원영 기자] 끝끝내 승리의 여신과 손을 잡았다. 삼성 라이온즈는 9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에서 5-4로 진땀승을 거뒀다. 6연승을 내달리며 NC를 2연패에 빠트렸다. 위닝시리즈도 확보했다. 선발투수 아리엘 후라도가 6이닝 5피안타 2볼넷 5탈삼진 2실점, 투구 수 105개로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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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 실책 그 선수, 오늘 '6번 3루수' 선발 출전…그런데 박민우가 사라졌다, 왜? (20.58)
[스포티비뉴스=창원, 최원영 기자] "그냥 실책 하나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은 10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에 관해 설명했다. 하루 전 게임에서 나온 결정적인 실책도 돌아봤다. NC는 지난 9일 창원 삼성전서 4-5로 패해 2연패에 빠졌다. 2-2로 맞선 8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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