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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슨 빈자리 메울 수 있나… 알쏭달쏭 새 외국인, 이호준 믿음 “메커니즘 전혀 문제 없어” (40.23)
▲KBO리그 적응 단계를 거치고 있는 블레인 크림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창원, 김태우 기자] NC는 지난 2년 반 동안 팀의 4번 타자로 리그 최고의 파워를 뽐낸 맷 데이비슨(35·키움)과 시즌 중반 작별을 결심했다. 지난 2년간 82개의 홈런을 치며 활약한 선수였지만, 올 시즌 전반적인 득점 생산력이 떨어지자 새로운 원동력이 필요하다고 봤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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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창모’는 걱정할 것이 없다? 후반기 난타에도, 왜 이호준은 의혹에 선을 긋나 (39.09)
▲ 모처럼 건강하게 시즌을 소화하고 있는 구창모는 후반기 들어 성적이 썩 좋지 않다 ⓒNC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창원, 김태우 기자] 올 시즌 모처럼 건강하게 시즌을 보내고 있는 NC 토종 에이스 구창모(29·NC)는 후반기 들어 성적이 썩 좋지 않다. 후반기 세 차례의 등판에서 매 경기 5실점 이상을 했다. 결과 자체만 놓고 보면 올 시즌 들어 가장 좋지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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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곽빈만 있는 게 아니다… MLB가 ‘ERA 5.93’ 투수에 관심? 무슨 매력 있길래 (38.51)
▲ 위력적인 구위가 최고의 매력으로 뽑히는 NC 영건 신영우 ⓒNC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창원, 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구단 스카우트들은 KBO리그에 대해 “크레이지한 리그”라고 농담을 섞는다. 미국으로 따지면 메이저리그 레벨의 선수부터, 루키리그 레벨의 선수들이 한 곳에 모여 뛰는 독특한 특성 때문이다. 이 때문에 전체적인 리그 수준은 더블A 정도지만,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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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알 쏘는' 김도영, 이대호 넘고 강정호에도 도전할까… AG만 아니었어도, 얼마나 덜 손해볼까 (34.18)
▲ 올 시즌 절정의 홈런 감각을 선보이며 리그 홈런 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김도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창원, 김태우 기자] NC는 7월 3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KIA와 경기에서 1-1로 맞선 2회 상대 선발 양현종을 무너뜨리고 대거 7득점하며 경기 주도권을 가져온 끝에 10-4로 이겼다. 하지만 KIA도 김도영(23)이 1회 시즌 33번째 홈런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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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만 할 수 있는 줄 알았는데, KIA에 또 있다고? MLB급 타구 속도, 이범호 업그레이드 예고했다 (32.30)
▲ 올 시즌 타격에서 좋은 재능을 보여주며 코칭스태프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박상준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창원, 김태우 기자] “총알 같이 날아가더라” 이호준 NC 감독은 7월 3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KIA와 경기를 돌아보면서 1회 허용한 김도영(23·KIA)의 홈런에 강한 인상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이날 팀이 이기기는 했지만, 적장으로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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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신인으로 만난 선수를 한화에서…8년 만에 재회한 이형범에게 김경문 감독이 던진 농담 (18.28)
▲ 김경문 감독 ⓒ곽혜미 기자 ▲ 이형범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NC 신인으로 처음 만났던 선수를 한화에서 다시 만났다. 한화 이글스는 23일 밤 KIA 타이거즈와 1대1 트레이드로 투수 이형범을 영입하고 내야수 하주석을 내줬다. 한화는 24일 대전 LG전에 앞서 이형범을 1군 엔트리에 올렸다. 박재규가 말소됐다. 이형범은 2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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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구 좋고, 왼손에 강점 있다고 해서" NC 히든카드 뜬다, LG전 앞두고 5선발 계획 바꿨다 (17.36)
▲ NC 다이노스 원종해. ⓒ NC 다이노스 ▲ 이호준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히든카드가 될까. NC가 LG와 시리즈를 앞두고 21일 선발투수 계획을 바꿨다. 김태경을 21일 선발로 준비했다가, 후반기를 시작하면서 원종해를 써보기로 했다. 이미 전반기부터 1군에서 선발 기회를 주려던 선수인데 '상성'에서 LG와 맞다고 본 것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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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또 졌다' 2217일 만에 6연패 수렁, NC 김휘집 7회 2사 후 결승포로 3연패 탈출 (15.96)
▲ NC 김휘집 ⓒ NC 다이노스 ▲ NC 다이노스 원종해.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연패와 연패의 만남이었다. LG는 전반기 최종전과 후반기 첫 시리즈 전패로 5연패에 빠져 있었고, NC는 후반기 첫 경기 승리 후 내리 3경기를 졌다. 연패 탈출이 걸린 싸움에서 NC가 웃었다. NC 다이노스는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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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타자 두 명 생각 안 했는데, 데이비슨 교체 소식에" 키움 이래서 결단 내렸다 (15.70)
▲ 키움 입단이 사실상 확정된 맷 데이비슨. 2024년 홈런왕이자 KBO 통산 3시즌 90홈런을 기록한 거포가 NC를 떠나 키움 유니폼을 입는다. ⓒ NC 다이노스 ▲ 설종진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에서 웨이버된 맷 데이비슨 영입에 들어간 키움 히어로즈. 설종진 감독이 '외국인 타자 2명 체제' 복귀 배경을 설명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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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장이 6이닝 5실점도 칭찬했는데…이민석 4이닝 8실점에 결국 말소 "6선발도 생각했는데, 굳이" (15.53)
▲ 이민석 ⓒ롯데 자이언츠 ▲ 김태형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신원철 기자] 롯데 오른손투수 이민석이 1군에서 말소됐다. 잠시 재정비의 시간을 가진 뒤에는 1군에서 선발이 아닌 불펜투수를 맡는다. 롯데 자이언츠는 26일 이민석을 1군에서 말소했다. 이민석은 25일 NC전에서 4이닝 8실점으로 패전을 안았다. 이날 1군에 올라온 선수는 없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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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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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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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