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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전향 24일 만에 세계 1위 꺾었다…21세 골프천재 코이븐, PGA 첫 우승 (71.5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프로 전향을 선언한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은 신인이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를 따돌리고 PGA 투어 정상에 올랐다. 잭슨 코이븐(21, 미국)은 27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블레인의 TPC 트윈시티스(파71)에서 열린 PGA 투어 3M 오픈(총상금 88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잡아내며 5언더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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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8위 천재소녀' LPGA 언니들 잡으러 간다 (65.5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최근 US 여자 아마추어 챔피언십 정상에 오른 애스터리스크 탤리(미국)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더 스탠더드 포틀랜드 클래식'에 출전하는 정상급 아마추어 선수 가운데 가장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미국골프협회(USGA) 주관 대회에서 올해만 두 차례 우승을 차지한 탤리는 현재 여자 아마추어 세계랭킹 8위로 미국 주니어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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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중국·미국·일본 3개국 배구팀 초청해 훈련+연습경기 펼친다 (56.15)
▲ 현대캐피탈 선수들이 세리머니하고 있다. ⓒKOVO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알찬 비시즌이다. 남자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은 11일 "다가오는 2026~2027시즌을 준비하며 중국, 미국, 일본의 배구 명문팀을 초청해 8월 28일부터 9월 23일까지 약 한 달간 초청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초청 훈련은 중국, 미국, 일본팀과 차례로 공동 훈련 및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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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탈의실에 생물학적 남성 있다"...美 백인 스타 한마디에 WNBA 발칵! 경기장 밖 찬반 집회까지→"배제가 답 아니다" 명장 공개 반박 (45.30)
▲ WNBA 스타 포워드 소피 커닝햄(위 사진)의 '여성 스포츠 보호' 발언이 미국 전역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WNBA 스타 포워드 소피 커닝햄(29·인디애나 피버)의 '여성 스포츠 보호' 발언이 미국 전역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트랜스젠더 선수의 여자 스포츠 참가를 제한해야 한다는 커닝햄의 공개 발언 이후 경기장마다 찬반 집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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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를 열정으로 가르칠까…샌프란시스코, 대학물 빼야 하는 비텔로와 동행 시작 (14.12)
▲ 대학 지도자를 선임해 화제를 모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토니 비텔로의 취임 기자회견을 열었다. ⓒ연합뉴스/AP/REUTERS ▲ 대학 지도자를 선임해 화제를 모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토니 비텔로의 취임 기자회견을 열었다. ⓒ연합뉴스/AP/REUTERS ▲ 대학 지도자를 선임해 화제를 모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토니 비텔로의 취임 기자회견을 열었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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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례없는 결정" 이정후네 새 사령탑, '국대 감독 거르고 대학 감독'…MLB.com도 깜짝 놀랐다 (11.83)
▲ 이정후 소속 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테네시대학 감독으로 명성을 드높인 '40대 대학 명장' 토니 비텔로를 새 감독으로 선임했다. ▲ 밥 멜빈 샌프란시스코 감독이 경질됐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샌프란시스코가 전례없는 판단으로 토니 비텔로 전 테네시대학 감독을 새 사령탑에 선임했다." MLB.com은 23일(한국시간) 이정후 소속 팀 샌프란시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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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0경기' 대학 감독이 이정후 지도한다?…샌프란시스코의 '파격', ML 역사상 첫 시도 (10.71)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테네시 대학교 감독 토니 비텔로 감독 영입에 가까워졌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밥 멜빈 전 감독 후임으로 테네시 대학교 감독 토니 비텔로와 계약에 가까워졌다고 19일(한국시간) 디애슬래틱이 소식통을 통해 전했다. "프로 경력이 없는 인사가 메이저리그 구단 지휘봉을 잡는 건 거의 전례가 없는 일"이라고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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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년 MLB 역사에 이름 제대로 새겼다…젠 파월, 첫 여성 주심으로 깔끔한 판정 과시 (5.62)
▲ 메이저리그 첫 여성 심판으로 데뷔한 젠 파월. ⓒ연합뉴스/EPA ▲ 메이저리그 첫 여성 심판으로 데뷔한 젠 파월. ⓒ연합뉴스/EPA ▲ 메이저리그 첫 여성 심판으로 데뷔한 젠 파월. ⓒ연합뉴스/EPA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엄청난 관심을 받으며 그라운드에 등장한 젠 파월 심판. 보수적인 메이저리그 150년 역사상 첫 여성 심판이라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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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경주장에서 MLB를…역대 리그 최다 10만 관중 도전 '웅장하다' (4.52)
▲ 메이저리그 경기가 예정된 브리스털 모터 스피드웨이.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상업 능력이 뛰어난 메이저리그. 최근에는 야구의 세계화 물결의 선봉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서울 시리즈, 일본 도쿄 시리즈 등이 변화의 상징 중 하나입니다. 지난해 뉴욕 메츠-필라델피아전은 영국 런던 스타디움에서 열렸습니다. 2012 런던 올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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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 트라우마' 벨린저의 맹세 "앞으로 5년간 닭날개 안 먹습니다" (0.56)
▲ 코디 벨린저.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트라우마가 생겼다. 코디 벨린저(30)가 앞으로 5년 동안 치킨윙(닭날개)을 먹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이유가 있다. 지난 8일(이하 한국시간) 벨린저는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원정 시리즈 도중 호텔에서 NCAA(미국대학농구) 토너먼트 경기를 관람했다. 호텔 룸서비스로 치킨윙을 시켜 먹었는데, 이 치킨윙이 문제가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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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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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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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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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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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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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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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