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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200억원, 역대 최다 상금 걸렸다…여자 PGA 챔피언십 25일 개막, 골프 스타들 총출동 (475.81)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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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스포츠 "김시우 PGA 챔피언십 랭킹 19위"…우승 후보들과 이름 올렸다 (447.1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번 시즌 남자 골프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제108회 미국프로골프협회(PGA) 챔피언십이 15일(한국시간)부터 나흘 동안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뉴타운 스퀘어의 애러니밍크 골프클럽(파70)에서 펼쳐진다. 154명이 참가할 예정인 이번 대회에 한국 선수로는 김시우(31), 임성재(28), 양용은(54) 3명이 출전한다. 미국 CBS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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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챔피언십서 '황당 1분 지각'→2벌타…캐디와 동행 끝냈다 (445.5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세계 랭킹 94위 개릭 히고가 황당한 ‘1분 지각’ 논란 이후 결국 캐디와 결별했다. 미국 매체 디애슬레틱은 21일(한국시간) 히고가 캐디 오스틴 고거트와 동행을 끝내고 닉 카벤디쉬-펠을 새 캐디로 선임했다고 보도했다. 히고와 고거트는 2025년부터 함께했다. 둘은 지난해 코랄레스 푼타카나 챔피언십 우승도 합작했다. 하지만 최근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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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운전 치료' 우즈 PGA 챔피언십 결국 불참…필 미켈슨도 제외 (442.3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펼쳐지는 2026 PGA 챔피언십 출전 명단이 확정되어 화제다. 먼저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는 결국 이번 대회에 출전하지 않는다. 지난 2월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된 이후 치료를 위해 해외 출국 허가를 받은 상태로, 2024년 디 오픈 이후 메이저 대회 출전이 없는 상황이다. 필 미켈슨 역시 명단에서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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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최저 배당률' 세계 랭킹 1위 셰플러, PGA 챔피언십에서 압도적 우승 후보 꼽혀 (410.7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세계 랭킹 1위이자 디펜딩 챔피언 스코티 셰플러가 PGA 챔피언십에서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다. 14일(한국시간) 현재 미국 스포츠베팅업체 드래프트킹스 기준 셰플러의 우승 배당은 +385로 책정됐다. 특히 PGA 챔피언십 기준으로는 셰플러 커리어 사상 가장 낮은 배당이다. 그만큼 시장이 그의 우승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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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셰플러vs2위 매킬로이 정면 승부…PGA 챔피언십 14일 막 올린다 (394.2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스코티 셰플러(미국)와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진검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올 시즌 남자 골프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제108회 미국프로골프협회(PGA) 챔피언십이 오는 14일(현지시간)부터 나흘 동안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뉴타운 스퀘어의 아로니밍크 골프 클럽(파70)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세계 정상급 골퍼 156명이 출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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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년 만의 英 우승' 랭킹 44위 양손 장갑 골퍼의 기적…PGA 챔피언십 정상→셰플러·매킬로이 제쳤다 (380.7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양손 장갑을 끼는 선수’로 유명했던 애런 라이가 107년 만에 PGA 챔피언십을 제패한 잉글랜드 출신 골퍼로 역사에 이름을 남기게 됐다. 라이는 18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아로니밍크 골프클럽에서 열린 PGA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5언더파 65타를 몰아치며 최종 합계 9언더파 271타로 우승했다. 공동 2위 존 람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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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계단 하락' 김시우 PGA 챔피언십 3R 공동 9위←31위…스몰리 깜짝 선두, 커리어 첫 메이저 우승 눈앞 (341.4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시우는 17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뉴타운스퀘어의 애러니밍크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 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십(총상금 2050만 달러 ·307억5000만 원) 3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5개를 묶어 2오버파를 쳤다. 2라운드에서 공동 9위로 순항했던 김시우는 사흘 합계 이븐파 210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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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골프, 2연속 메이저대회 우승 이룰까…에비앙 챔피언십 9일 막 올린다 (203.96)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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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만에 역사 쓴 유해란, 개인 최고 세계랭킹 경신…7위→3위로 점프 (152.40)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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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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