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성재, PGA 로켓 클래식 1R 3언더파→공동 27위 출발…김시우는 공동 69위 주춤 (12.08)
▲ 임성재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중위권에서 출발했다. 임성재는 31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디트로이트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로켓 클래식(총상금 10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7타를 쳤다. 공동 27위를 기록했다. 단독 선두는 피터 맬너티(미국)다. 이날 보기 없
2026-07-31
-
첫 우승 앞두고 치명적 실수→'120번째 실패' 됐다…비운의 존디어 클래식 3위 "어쩔 수 없죠" (9.83)
▲ 벤 콜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또 한 번 씁쓸함을 삼켰다. 벤 콜스(미국)는 6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TPC 디어런(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존디어 클래식(총상금 88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5개, 더블보기 1개,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합계 18언더파 266타로
2026-07-07
-
"한 번의 실수가 '트리플 보기' 됐다"…US오픈 이어 2주 연속 우승 도전→1R선 주춤 (8.34)
▲ 윈덤 클라크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잘하고도 아쉬움을 삼켰다. 윈덤 클라크(미국)는 2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의 TPC 리버 하이랜즈(파70)에서 열린 올 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마지막 시그니처 대회 '2026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함께 트리플 보기를 적어냈다. 2언더파
2026-06-26
-
7년 만에 역사 쓴 유해란, 개인 최고 세계랭킹 경신…7위→3위로 점프 (7.53)
▲ 유해란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유해란이 개인 역대 최고 랭킹을 찍었다. 유해란은 14일(이하 한국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8.06점을 받았다. 지난주 7위에서 이번 주 3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 4계단이나 점프했다. 지난해 세계랭킹 5위를 기록한 적 있었던 유해란은 이번 3위로 자신의 역대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 이유가 있다. 유해란은
2026-07-15
-
타이틀리스트, 보키 디자인 SM9 웨지 출시 (0.00)
보키 디자인 SM9 웨지 ⓒ타이틀리스트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타이틀리스트가 보키 디자인 SM9 웨지를 11일 전 세계 동시 출시한다. ‘웨지의 명장 밥 보키’는 웨지에서 가장 중요한 3가지 요소로 비거리와 탄도 컨트롤, 최대 스핀, 그리고 샷의 다양성을 강조했다. 2년 만에 새롭게 출시된 SM9은 이 3가지 요소를 모두 업그레이드하여 향상된 비거리와
2022-03-10
-
[THE CJ CUP] 대한민국 최초의 PGA TOUR 대회, THE CJ CUP를 소개합니다 (0.00)
[스포티비뉴스=스포츠타임] 미국 프로 골프PGA TOUR는 전 세계 골프 대회 가운데 가장 오래된 역사를 지녔다. 여전히 PGA 투어는 대회 권위와 상금 규모 또한 인기 파급력에서 다른 투어들을 압도하고 있다.국내에서는 그동안 굵직한 골프 대회가 열렸다. 그러나 전 세계들의 관심을 생각할 때 THE CJ CUP을 넘어선 투어는 드물었다. 이 대회는 2017
2018-10-05
-
'골프 신동' 김민규, 유러피언 챌린지투어 최연소 우승 (0.00)
▲ '골프 신동' 김민규가 유러피안 챌린지투어에서 역대 최연소 우승을 차지했다. ⓒ유러피안 챌린지투어[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골프 신동' 김민규(17, CJ대한통운)가 유러피언 챌린지투어에서 역대 최연소 우승을 차지했다. 김민규는 유러피언 투어를 통틀어 역대 최연소 우승 기록을 갈아 치웠다.김민규는 27일(한국시간) 체코 드르지테치 골프앤 스파 커넷츠
2018-05-28
-
[PGA 투어 영상] 'PGA TOUR 도전장' 제네시스 챔피언십 우승자 김승혁 프로 (0.00)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김승혁(32)이 미국 프로 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오픈(총상금 720만 달러) 에 출전한다. 김승혁은 16일(한국 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 71)에서 열리는 PGA투어 제네시스 오픈에 출전한다. 김승혁은 지난해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와이어투와이어
2018-02-15
-
[챔피언의 클럽] 소니 오픈 우승자-패튼 키자이어 (0.00)
▲ 패튼 키자이어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임정우 기자] ‘소니 오픈 챔피언’ 패튼 키자이어(미국)가 사용한 클럽은 무엇일까.키자이어는 15일(한국 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알래 컨트리클럽(파 70)에서 막을 내린 미국 프로 골프(PGA) 투어 소니 오픈(총상금 620만달러)에서 연장 여섯 번째 홀까지 가는 접전 끝에 제임스 한(미국
2018-01-18
-
[챔피언의 클럽] OHL 클래식 우승자-패튼 키자이어 (0.00)
▲ 패튼 키자이어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임정우 기자] ‘OHL 클래식 챔피언’ 패튼 키자이어(미국)가 사용한 클럽은 무엇일까.키자이어는 13일(한국 시간) 멕시코 플라야 델 카르멘 엘 카멜레온 골프클럽(파 71)에서 막을 내린 미국 프로 골프(PGA) 투어 OHL 클래식(총상금 710만달러)에서 최종 합계 19언더파를 적어내며 정상에 올랐다
2017-11-15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