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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내홍' 벨기에, 0-2로 지고 있는데 동료끼리 격한 언쟁...'다혈질' 루카쿠까지 뜯어말렸다→"말리지 말고 그냥 싸우게 둬라" 팬들 조롱 (20.60)
▲ 출처| 영국 '더 선' ▲ 벨기에 축구대표팀의 레안드로 트로사르(위 사진 등번호 10번)와 유리 틸레만스(위 사진 맨 오른쪽)가 월드컵 경기 도중 격한 언쟁을 벌였다. ⓒ 'Football Tweet'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벨기에 축구대표팀의 레안드로 트로사르(아스널)와 유리 틸레만스(애스턴 빌라)가 월드컵 경기 도중 격한 언쟁을 벌였다.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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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우즈벡 역전골 허용' 홍명보호 32강행 끝내 무산되나...쇼무로도프 선제골도 허사→한국 '탈락 초읽기' (후반 진행중) (16.35)
▲ 연합뉴스 / AP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홍명보호의 32강 토너먼트행 불발이 초읽기에 돌입했다. FIFA 랭킹 50위인 우즈베키스탄은 2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리고 있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최종 3차전에서 후반 37분여가 흐른 현재 콩고(46위)에 1-2로 끌려가고 있다. 우즈벡이 콩고에 패할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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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났다' 홍명보호 32강 꿈 산산조각! 우즈벡 선제골 못 지켰다→콩고 대역전승에 한국 탈락 확정…3위국 경쟁 9위 추락, 경우의 수 소멸 엔딩 [월드컵 REVIEW] (13.96)
▲ 연합뉴스 / REUTER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홍명보호의 32강 토너먼트행이 불발됐다. FIFA 랭킹 50위인 우즈베키스탄은 2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최종 3차전에서 콩고(46위)에 1-2로 역전패했다. 이로써 한국의 32강 토너먼트 진출이 결국 무산됐다. 우즈벡-콩고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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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하늘도 홍명보호 버렸다' 韓, 경우의 수 하나 줄어...에콰도르, 전차군단 독일 상대 2-1 역전승 (10.2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하늘조차 홍명보호를 돕지 않는다. 전차군단 독일이 충격적인 패배를 당하면서 경우의 수 가운데 하나가 사라졌다. 에콰도르가 26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뉴욕에 위치한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E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독일에 2-1로 역전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에콰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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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례적 강탈! 역풍 맞았다…쏘니 있으나 없으나 문제 "히샬리송, PK 욕심 참사, 토트넘 입지 최하위로" (3.00)
▲ 재정적으로 보면 에버턴이 히샬리송을 완전 이적이 아닌 임대 후 완전 영입 옵션 형태로 데려오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시나리오다. 다만 토트넘이 이를 받아들일지, 아니면 완전 이적만을 원할지는 아직 불투명하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스칼렛에게 양보했다면 달랐을까. 히샬리송(28, 토트넘 홋스퍼)이 부린 페널티킥 욕심이 도리어 자신의 입지를 무너뜨리고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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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데스리가에 버림받은 사나이" BBC도 인정했다…오현규, PK 실축→상탈 폭발! 유로파 결승골로 독일행 좌절 恨 날렸다 (3.00)
▲ 연합뉴스 / Reuter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오현규(23, 헹크)가 '독일행 무산' 아픔을 털어냈다. 유럽 축구계에서 '지옥의 원정지'로 불리는 스코틀랜드 아이브록스 스타디움에서 극적인 선제 결승포로 분데스리가급 공격 재능임을 선명히 어필했다. 오현규는 26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아이브룩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유럽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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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노상래 울산 임시감독 “이청용 PK 담당 아닌데… 득점 욕망 컸던 모양” (2.91)
[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이청용(37)이 오랜만에 필드 위를 누비고 득점했다. 울산은 18일 오후 2시 2025 하나원큐 K리그1 정규리그 최종전(33라운드)에서 광주를 2-0으로 제압했다. 10월 A매치 휴식기에 신태용 감독을 경질한 뒤 거세게 불었던 후폭풍을 승리로 잠재우는데 성공했다. 울산은 신태용 감독 경질 이후 후폭풍을 거세게 앓았다.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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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해고의 대가” 인도네시아, 88년 만에 월드컵 꿈 흔들린다…사우디에 2-3 역전패→클라위버르트 체제 초비상 (2.7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인도네시아 축구계 최대 염원이 시작부터 위기를 마주했다. 88년 만에 월드컵 본선행을 향한 도전이 뻐아픈 역전패로 위태로운 첫발을 뗐다. 인도네시아는 9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우디와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4차 예선 플레이오프(PO) B조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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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기적의 결승행’ K4 중랑축구단, '서울체육' 역사 새로썼다 (2.77)
[스포티비뉴스=부산, 배정호 기자] 중랑축구단이 서울시체육회와 서울시축구협회 역사를 새롭게 썼다.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서울 대표로 출전한 중랑축구단은 창단 이후 처음이자, 서울시 일반부 축구 대표로는 사상 최초로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중랑축구단은 20일 기장월드컵빌리지에서 열린 준결승에서 K3 강호 대전코레일 FC를 3-0으로 완파했다. 이 승리로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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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REVIEW] "맨유, 바닥 찍었다" 브렌트포드에 1-3 충격패!…아모링 경질론 '폭발' (2.6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또다시 무너졌다. 후벵 아모림 감독이 이끄는 맨유가 브렌트포드 원정에서 1-3으로 완패해 팬들 분노를 자극했다. 성적 부진 속에 사령탑 경질 여론이 들불처럼 번지고 있다. 맨유는 2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지테크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브렌트포드와 원정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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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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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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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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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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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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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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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