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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팬들 분노 샀던 그 결정…'신태용 깜짝 경질' 주도한 인도네시아 장관, UEFA 반대에도 FIFA 손들어줬다→'월드컵 민영화' 공개 지지 (103.44)
▲ 한국프로축구연맹 ▲ 과거 신태용(오른쪽) 감독 '깜짝 경질'을 주도한 에릭 토히르 인도네시아축구협회장 겸 청년체육부 장관이 FIFA의 민간 자본 투자 유치안을 공개 지지했다. ⓒ 인도네시아 '수뭇 포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과거 신태용 감독 '깜짝 경질'을 주도한 인물이 국제축구연맹(FIFA) 편에 섰다. 에릭 토히르 인도네시아축구협회장 겸 청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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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식호 정말 진심이다…베트남, AFF컵 2연패 위해 한국 전지훈련 돌입! "브라질 귀화파 3명, 인도네시아전 출격 대기" (70.35)
▲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2026 아세안축구연맹컵 2연패를 위해 한국에서 담금질에 나선다. 일찌감치 28명의 선수로 대표팀을 꾸린 데 이어 해외 전지훈련과 귀화 선수 활용까지 병행하면서 타이틀 방어를 위한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 베트남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2026 아세안축구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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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이 답이다!" 클라위버르트 273일 만에 전격 경질→'한국인 컴백론' 불붙었다…"인도네시아 전술색 잃어" PSSI도 꿈틀 (58.6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인도네시아축구협회(PSSI)가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한 파트릭 클라위버르트(49) 감독과 계약을 해지했다. 클라위버르트 감독은 지난 1월 경질된 신태용 전 감독 후임으로 부임했으나 273일 만에 성적 부진 책임을 지고 지휘봉을 반납했다. PSSI는 16일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대표팀 코칭스태프와 상호 합의하에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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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자르고 '귀화 슈퍼팀' 됐다더니…인도네시아, 월드컵 진출 좌절 → 이라크에 0-1 패배 "네덜란드 감독 나가" (16.07)
▲ 아시아에서 귀화를 가장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는 팀은 인도네시아다. 네덜란드계 혼혈선수에게 대거 시민권을 부여하면서 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은 이제 귀화자로만 명단을 꾸려도 될 정도다. 북중미 월드컵 진출을 위한 귀화 카드였는데 4차예선 2패로 꿈이 좌절됐다. ⓒ 트리뷰나 자카르타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총체적 난국이었다. 인도네시아 축구가 또 한 번 고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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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내쫓은 축구협회장, 대국민 '오피셜' 공식 사과…"월드컵 진출 꿈 이루지 못해 진심으로 죄송" → 인도네시아 감독도 거취 불안 (11.80)
▲ 에릭 토히르 인도네시아축구협회장은 신태용 감독 경질을 발표하고 고작 닷새 만에 후임 지도자가 올 것이라 밝혀 사실상 '뒷거래'를 시인했다. 현직 감독과 관계를 정리하기도 전에 새 사령탑 후보와 면접을 본 사실을 확인시켜줬다. ⓒ 에릭 토히르 SNS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인도네시아 축구협회(PSSI) 회장 에릭 토히르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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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동료 온다!" 인도네시아 언론 열광→LAFC '국가대표 5인 차출' 공식발표…"88년 만에 월드컵 본선행 겨냥" (10.97)
▲ 로스앤젤레스 FC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인도네시아 언론이 자국 축구대표팀에 '손흥민 동료'가 합류했다는 소식에 높은 기대감을 표하고 있다. 로스앤젤레스(LA) FC는 3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누리소통망(SNS)에 "LAFC 소속 선수 5인이 이번 국제축구연맹(FIFA) A매치 데이에 출격한다. 가봉과 엘살바도르, 한국, 캐나다, 인도네시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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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충격 탈락 '오피셜'에 한국인 다시 찾는다..."인도네시아, 울산에서 경질한 신태용 복귀 검토"→팬들은 그를 잊지 않았다 (10.0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축구를 대표하는 지도자 중 한 명인 신태용 감독이 울산 HD에서의 짧은 여정을 마무리했다. 부임 두 달 만에 성적 부진으로 경질된 소식은 많은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지만, 동시에 그의 커리어가 다시 인도네시아로 향할 가능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고 있다. 신태용 감독은 2025년 여름 울산의 지휘봉을 잡으며 오랜만에 K리그 무대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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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시절보다 약하다" 귀화 3인 추가에도 '졸전'...한국인 라오스 감독 "과도기 지나는 팀 같았어" 냉정 비판 (10.0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인도네시아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이 '벌떼 귀화' 기조를 유지하며 유럽파 3인을 스쿼드에 추가하는데 성공했지만 막상 경기력은 "신태용 감독 시절보다 못하다"는 냉엄한 평가를 마주했다. 인도네시아 '풋볼 인도네시아'는 4일(이하 한국시간) "인도네시아 U-23 대표팀에 세 명의 유망주가 합류했다"며 "네덜란드 1부리그에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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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해고의 대가” 인도네시아, 88년 만에 월드컵 꿈 흔들린다…사우디에 2-3 역전패→클라위버르트 체제 초비상 (9.6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인도네시아 축구계 최대 염원이 시작부터 위기를 마주했다. 88년 만에 월드컵 본선행을 향한 도전이 뻐아픈 역전패로 위태로운 첫발을 뗐다. 인도네시아는 9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우디와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4차 예선 플레이오프(PO) B조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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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인도네시아에 직격탄→"해고 사유 아직도 몰라"…인니 매체도 "가루다 황금세대 초석 쌓은 지도자" 위로 (9.5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신태용 울산 HD 감독이 지난 1월 인도네시아축구협회(PSSI)로부터 통보받은 '충격 경질'에 대해 입을 열었다. "7개월이 흘렀지만 지금도 경질 사유를 정확히 모른다"면서 분심(憤心)을 감추지 못했다. 인도네시아 언론 역시 "가루다(Garuda·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 별칭) 황금세대 초석을 닦은 지도자가 자존심에 큰 상처를 받았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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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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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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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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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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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