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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앤더슨이 탄생할 수 있을까… KIA 셧아웃시킨 사나이, 내년 고민까지 지울까 (22.93)
▲ KBO리그 데뷔전에서 인상적인 투구로 향후 기대감을 높인 페드로 아빌라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는 2024년 시즌 초반 대체 외국인 선수 선발을 놓고 장고를 거듭했다. 당시 시즌 개막을 함께 한 로버트 더거는 이미 기량 미달 판정이 일찌감치 확정된 상황이었다. 그런 상황에서 SSG는 한 선수를 오매불망 기다렸다. 우완 드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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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릭-더거 소환, 믿을 수 없었던 올러의 악몽… 윤석민 이후 첫 대업 탄생 시발점? (16.84)
▲ 두산의 에이스로 올 시즌 전성기를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 우완 곽빈 ⓒ두산베어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KIA 외국인 투수로 올 시즌 좋은 활약을 하고 있었던 아담 올러(32·KIA)는 2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경기에서 악몽과 같은 하루를 보냈다. 아마도 자신의 경력에서 이렇게 당황스럽고 굴욕적인 순간은 없었을지 모른다. 올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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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롯데 가을 승부수가 역대급 흑역사를 소환하다니… 과정과 결과의 괴리, 후대에 어떻게 기억될까 (2.08)
▲ 부진의 늪이 더 깊어지며 롯데를 한숨짓게 하고 있는 빈스 벨라스케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포스트시즌 진출 전선이 급해진 롯데는 19일 창원에서 열린 NC와 경기에서 말 그대로 투수 총력전을 벌였다. 선발 나균안이 3⅓이닝 동안 실점 없이 버티기는 했지만 피출루가 제법 있었고 4회 주자가 쌓이자 곧바로 필승조인 최준용을 넣어 위기를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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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ABS에 화내고 떠났는데… 알고 보니 그냥 실력 부족, 이대로 미국서 실업자 신세? (1.51)
▲ KBO리그에서 최악의 성적을 남긴 로버트 더거는 미국으로 돌아간 이후에도 고전을 거듭하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시즌을 앞두고 SSG와 계약한 로버트 더거(30)는 메이저리그 경력은 화려하지 않지만 여러 가지 장점을 가지고 있는 선수로 기대를 모았다. 특히 스트라이크 존의 양 코너를 잘 활용하는 싱커의 움직임이 좋다는 평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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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건 정신없다, 158㎞가 두 명이나? SSG 총알 듀오 현실화… 더거의 악몽은 잊어라 (0.25)
▲ 복귀 후 긍정적인 투구 내용으로 올 시즌 구단의 기대치를 채워가고 있는 미치 화이트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SSG 외국인 투수 드류 앤더슨(31)은 4월 20일 인천 LG전에서 최고 시속 158㎞의 강속구를 던지면서 분전한 끝에 승리투수가 됐다. 나흘 휴식임에도 불구하고 연패에 빠진 팀 사정을 고려한 듯 시종일관 전력으로 던지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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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레전드 소환한 157㎞ 파이어볼러, 더 업그레이드 된다고? ‘K퍼레이드’ 개봉박두 (0.05)
▲ 강력한 파이어볼로 무장한 앤더슨은 2년 차 시즌을 맞이해 지난해보다 더 뛰어난 성적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SSG랜더스 ▲ 차분하게 오프시즌을 보낸 앤더슨은 올해 이닝이터로서의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드러내고 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베로비치(미 플로리다주), 김태우 기자] 지난해 시즌 중반 로버트 더거를 대신해 KBO리그 무대를 밟은 드류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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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던졌는데 커브가…” 포수도 놀란 박찬호 닮은꼴, “WBC 어떻게 생각하냐” 물었더니 (0.04)
▲ 가볍게 첫 불펜 피칭을 소화하며 시즌을 대비한 본격적인 컨디션 점검에 들어간 미치 화이트 ⓒSSG랜더스 ▲ 화이트는 첫 불펜 피칭을 60% 투구 강도로 19구 던지며 자신이 던질 수 있는 구종을 모두 점검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베로비치(미 플로리다주), 김태우 기자] 지난해 외국인 선수들의 부진(로버트 더거)과 부상(로에니스 엘리아스)으로 선
2025-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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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 이름 소환한 SSG 파이어볼러… 켈리처럼 탈삼진왕 도전? 선발 정상화 이끄나 (0.02)
▲ 앤더슨은 올해 시즌 중간에 합류했음에도 불구하고 위력적인 탈삼진 능력으로 재계약에 골인했다. ⓒ곽혜미 기자 ▲ SSG는 앤더슨이 2024년과 달리 선발로 비시즌을 충실하게 준비한다면 더 나은 투구를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 하에 총액 120만 달러 재계약 제안서를 내밀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는 2024년 시즌 초반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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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의 쓱크랩북] SSG의 2024년, 빛났던 이름 10가지 (0.02)
▲ 올해도 건재한 기량을 과시한 최정은 KBO리그 역대 최다 홈런 1위에 올라서며 전설의 길을 닦아가기 시작했다 ⓒ곽혜미 기자 ▲ 나이를 믿을 수 없는 대활약을 선보인 노경은은 팀 전력 강화는 물론 팀 후배들에게도 선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어지럽게 시작한 2024년이었다. 팬들이 봤을 때는, 어쩌면 마음에 드는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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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닮은꼴-한국계 3세’ SSG, 공 들인 미치 화이트 100만 달러에 영입… 현장-프런트 의견 일치했다 (0.01)
▲ SSG는 “SSG랜더스(대표이사 김재섭, 이하 SSG)가 새로운 외국인 투수 미치 화이트(Mitch White, 94년생)와 총액 100만 달러 전액 보장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공식 발표했다. ⓒSSG랜더스 ▲ 화이트는 포심 패스트볼 평균 구속은 95마일(약 153㎞)에 이를 정도로 강력하다. 싱커 평균 구속도 약 94마일(151㎞)에 이른다.
2024-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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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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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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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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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