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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분하게 다시 리셋… SSG 불펜 후반기 출발 좋다, “다 같이 섀도우 피칭, 공부 한다” (24.84)
▲ 불펜진에 자신감이 붙으면 더 좋은 경기력을 보여줄 것이라 기대한 이숭용 SSG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지난 시즌 SSG는 막강한 필승조를 비롯한 불펜의 힘을 앞세워 정규시즌 3위까지 올랐다. 그러나 올해는 그 믿었던 불펜이 필승조와 추격조를 가리지 않고 사정 없이 무너지며 9위까지 처져 있다. SSG의 시즌 불펜 평균자책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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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바꾼 뒤 첫 ‘승률 3할대’ 추락… SSG 난파선 공식 인증, 어쩌다 이 지경이 됐나 (24.78)
▲ SSG로 이름을 바꿔 단 뒤 처음으로 승률 3할대에 추락한 SSG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SK 와이번스를 2021년 시즌 전 인수하고 ‘SSG 랜더스’라는 타이틀을 단 SSG는 이후 꾸준하게 좋은 성적을 내며 강호의 면모를 유지하고 있었다. 2022년에는 역사적인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달성했고, 2023년과 2025년에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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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벤치가 숫자를 잘못 봤나… 데이터 거꾸로 본 투입, 젊은 투수 하나 사지로 몰았다 (6.89)
▲ 9일 삼성과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4회 결정적인 2점을 내준 박시후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꼭 그런 것은 아니지만, 보통의 좌타자들은 좌완에 약하다. 같은 손으로 던지는 투수들의 공을 볼 시간이 반대 손보다는 짧기 때문이다. 좌완 스페셜리스트의 존재감이 예전만 아니라고 해도, 결국 꼭 필요한 시점은 있기 마련이다. 그런데 모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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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아쉬운 박시후 (5.03)
▲ 박시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의 경기가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5회말 이닝 종료 후 SSG 박시후가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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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인천 상륙’ 못 막은 SSG, 그래도 한가닥 위안… 리드만 만들어다오, 우리가 해결할게 (3.95)
▲ 최고 구속 151.1km를 던지며 마무리 전선에 이상이 없음을 과시한 조병현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정규시즌 3위라는 기대 이상의 성과로 시즌을 마무리하고 준플레이오프에 오른 SSG는 시작부터 포스트시즌 구상이 완전히 꼬이고 있다. 팀 에이스이자, 1차전 선발 투수로 예정했던 드류 앤더슨의 장염 증상으로 마운드 운영을 새롭게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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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도, 젊은 선수들도 많이 긴장한 듯" 아쉬운 이숭용…첫 PS 중압감이 이 정도라니 (3.89)
▲ 미치 화이트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인천, 최원영 기자] 누구든 처음은 어려울 수 있다. SSG 랜더스는 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 1차전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서 2-5로 패했다. 정규시즌을 3위로 마친 SSG는 준PO에 직행해 상대 팀을 기다리고 있었다. 시즌 4위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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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뭐다? 방망이의 팀이다… 몸풀린 주축 타자에 최원태 역투까지, 준PO 업셋 열차 출발했다 [준PO1 게임노트] (3.85)
▲ 정규시즌 4위 삼성은 9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2025 KBO 준플레이오프 1치전에서 승리를 거두고 업셋을 향한 발걸음을 시작했다. 삼성 선발로 나서 6이닝 8탈삼진 무실점 역투를 선보이며 팀 승리를 이끈 최원태 ⓒ연합뉴스 ▲ 정규시즌 4위 삼성은 9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2025 KBO 준플레이오프 1치전에서 승리를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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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최고 유격수 박찬호? '한국판 골드글러브' 누구일까…2025 KBO 수비상 후보 발표 (3.71)
▲ 2023년 KBO 수비상 제정 이후 유격수 부문 수상을 놓치지 않았던 KIA 박찬호.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는 10월 6일 올 시즌 포지션별 최고 수비수를 선정하는 2025 KBO 수비상 후보를 발표했다. KBO 수비상은 정규시즌에서 가장 뛰어난 수비능력을 발휘한 각 포지션별 선수 1명씩 총 9명에게 시상하게 되며, 수상자는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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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선수가 폰세도 잡고 네일까지 잡았다… 가을 간다면 결정적 경기, “독하게 붙더라” (3.56)
▲ 올 시즌 상대 외국인 에이스들과 선발 맞대결에서 좋은 활약을 펼친 최민준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SSG는 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경기에서 2-1, 천신만고 끝 승리를 거뒀다. 이숭용 SSG 감독의 최대 3년 재계약이 발표된 날이라 프런트 및 선수단 내부에서 경기력에 대한 압박감이 있을 법한 날이었는데 마운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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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불펜 가지고도 “불펜이 더 필요하다니” 이숭용 냉정한 현실 인식, 155㎞ 기대주 또 있다 (3.52)
▲ 올 시즌 중반 투수 전향 후 강속구를 던지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SSG 김성민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SSG가 전문가들의 예상을 깨고 정규시즌을 3위라는 기대 이상의 성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은 역시 불펜의 분전이 결정적이었다. 올 시즌 SSG는 3.63의 팀 평균자책점으로 리그 2위를 기록했고, 이중 불펜은 3.36으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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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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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