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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살인데 “몸은 20대 선수보다 더 뛰어나다”니… 방출된 야생마, 마지막 기회는 있을까 (21.09)
▲ 2019년 깜짝 구원왕에 오르며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투수 시절의 하재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이명기 SSG 퓨처스팀(2군) 타격 코치는 지난 2월 열린 미야자키 퓨처스팀(2군) 스프링캠프 당시 한 선수의 신체 능력에 대해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30대 중반의 선수인데, 몸 자체는 20대 선수들 못지않은 신선함을 유지하고 있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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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중근까지 영입, 핵심은 1군 코칭스태프가 아니었다… SSG, 2년 내 육성 시스템 완비 노린다 (5.62)
▲ SSG 2군 투수코치로 선임된 봉중근 코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는 올해 팀의 퓨처스팀(2군) 시설이 있는 강화SSG퓨처스필드 내의 시설 확충에 힘을 쏟았다. 1년 전과는 장비부터가 확 달라진 것이 눈에 들어온다. 첨단 장비로 바뀌었고, 그 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까지 비싼 돈을 들여 구축했다. 관계자들은 “이제 좀 틀이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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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출신 봉중근 이지태 코치 영입' SSG 코칭스태프 개편 완료…청라돔 시대 준비 박차 (5.5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SSG랜더스(대표이사 김재섭)는 15일(토) 원팀(One Team) 랜더스를 기치로 ‘청라돔 시대 명문구단(Big3) 위상 구축’을 위한 2026시즌 코칭스태프 개편을 완료했다. SSG는 선수단 운영을 1군–퓨처스(2군)–육성군의 3군 체계로 전환하며, 퓨처스와 육성군 선수를 기존 55명에서 69명으로 확대했다. 이에 따라 선수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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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 닭한마리 즐겼던 그 일본 국대 선수, “왜 SSG에 왔냐”고 물었더니… “솔직히 생각 못 했는데” (5.35)
▲ SSG의 역사상 첫 아시아쿼터 선수로 낙점된 일본 국가대표팀 출신 투수 다케다 쇼타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가깝고도 먼 나라로 불리는 한·일 양국이지만 민간 교류는 역대 최대 규모를 경신하고 있다. 한국인들도 일본을 많이 찾고, 일본인들도 한국을 많이 찾는다. 각 나라의 대표 도시나 유명 거리에서 한국인, 일본인을 보는 것은 이제 어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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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야구는 사람이 한다, 그 사람을 챙겨야 한다… SSG가 청라돔을 향해 가는 방법 [김태우의 쓱크랩북] (4.95)
▲ SSG가 올해 기대 이상의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현장의 노력은 물론 이들을 물밑에서 지원한 프런트의 방향성도 큰 비중을 차지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시즌 뒤 은퇴를 선언하고 구단 프런트로 변신한 추신수 SSG 구단주 특별 보좌역 및 육성 총괄은 시즌 중반 하나의 욕심을 드러냈다. 주위에서 이야기하던 지도자 이야기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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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403홈런 전설을 SSG는 어떻게 섭외했나… 이게 이렇게도 되네, 젊은 피들 직감 키울까 (4.48)
▲ 이숭용 감독은 오는 10월 25일부터 시작될 마무리캠프에서 강도 높은 훈련을 예고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정규시즌을 3위라는 기대 이상의 성적으로 마무리한 SSG는 준플레이오프에서 삼성에 1승3패로 무너지며 허무하게 2025년 시즌을 마감했다. 역시 상대 마운드를 잘 공략하지 못한 타선 문제가 불거졌다. 꼭 포스트시즌에서의 문제가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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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의 쓱크랩북] ‘이숭용 나가’ 아픔 그 1년 뒤… 잘못을 인정할 수 있는 용기, 감독도 충분히 성장할 수 있다 (2.71)
▲ 올 시즌 비관적이었던 팀 프리뷰를 3위 확정이라는 최상의 시나리오로 바꾼 이숭용 SSG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지난해 10월 1일, 경기 후 수원케이티위즈파크는 성난 SSG 팬들의 ‘팬심’이 한데 모여 폭발했다. 급기야 경기를 마치고 돌아가려는 선수단 버스를 막아섰다. 팬들은 ‘이숭용 나가’라는 구호를 외치며 수장에 대한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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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성처럼 등장한 OPS 1.051… 귀하디 귀한 우타 거포, 좌익수? 1루수? 시즌 끝나고 보자 (2.38)
▲ 최근 장타력을 과시하며 SSG 타선의 기대주로 떠오른 류효승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올 시즌 시즌 내내 타격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SSG는 최근 한 선수의 활약에 위안을 삼고, 또 기대를 걸고 있다. 2020년 팀의 6라운드 지명을 받은 우타 거포 자원인 류효승(29)이 그 주인공이다. 1군 콜업 후 좋은 활약을 하며 팀 타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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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파격 결단, 이숭용 감독과 최대 3년 18억 계약 연장… 청라돔 시대 설계 맡겼다 [공식발표] (2.31)
▲ 3일 SSG와 연장 계약을 체결한 이숭용 감독 ⓒ곽혜미 기자 ▲ 김재섭 대표이사와 이숭용 감독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2024년 시즌을 앞두고 SSG 지휘봉을 잡은 이숭용 SSG 감독이 최대 3년 연장 계약에 사인했다. SSG는 청라 시대로 가는 길목을 책임지며 팀 체질 개선을 이끌 지도자로 이 감독을 신임했고, 이제 이 감독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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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는 어떻게 잠자던 괴력의 우타 거포를 깨웠나… 딱 한 번의 타이밍이 만든 반전 (2.12)
▲ 1군 콜업 후 장타를 터뜨리며 팀 타선에 힘을 보태고 있는 류효승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강화, 김태우 기자] SSG는 홈경기가 진행될 때 퓨처스팀(2군)에 있는 선수들 중 일부를 인천으로 부르는 메이저 투어를 한다. 1군 코칭스태프가 2군 유망주를 직접 지켜볼 수 있는 기회이자, 선수들에게는 좋은 동기부여가 되기도 한다. 이숭용 SSG 감독 부임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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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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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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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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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