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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살인데 “몸은 20대 선수보다 더 뛰어나다”니… 방출된 야생마, 마지막 기회는 있을까 (23.41)
▲ 2019년 깜짝 구원왕에 오르며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투수 시절의 하재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이명기 SSG 퓨처스팀(2군) 타격 코치는 지난 2월 열린 미야자키 퓨처스팀(2군) 스프링캠프 당시 한 선수의 신체 능력에 대해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30대 중반의 선수인데, 몸 자체는 20대 선수들 못지않은 신선함을 유지하고 있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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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출신 봉중근 이지태 코치 영입' SSG 코칭스태프 개편 완료…청라돔 시대 준비 박차 (4.8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SSG랜더스(대표이사 김재섭)는 15일(토) 원팀(One Team) 랜더스를 기치로 ‘청라돔 시대 명문구단(Big3) 위상 구축’을 위한 2026시즌 코칭스태프 개편을 완료했다. SSG는 선수단 운영을 1군–퓨처스(2군)–육성군의 3군 체계로 전환하며, 퓨처스와 육성군 선수를 기존 55명에서 69명으로 확대했다. 이에 따라 선수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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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지명권 트레이드 도입은 신의 한수…가을야구 끝내기홈런의 시작, 실제 거래도 활발해졌다 (3.61)
▲ 김성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야구에서 9회말에 터지는 끝내기 홈런 만큼 짜릿한 순간이 또 있을까. SSG와 삼성이 만난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는 9회말 김성욱(34)의 끝내기 홈런이 터지면서 SSG가 4-3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 김성욱은 NC 시절이던 지난 해 홈런 17개를 터뜨렸고 생애 첫 FA 권리를 행사, '가성비 FA'로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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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출신화 없었다' 키움, 장필준만 나간게 아니다…강진성과도 결별 (2.37)
▲ 키움 히어로즈에서 재기를 노리던 투수 장필준이 계속된 팔꿈치 통증에 결국 방출을 요청했다.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끝내 방출신화는 없었다. 키움 히어로즈는 31일 "팀 재정비를 위해 선수단 정리를 단행했다"라고 밝혔다. 이날 키움은 한국야구위원회(KBO)에 투수 장필준과 내야수 강진성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 내야수 이명기
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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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비 46만원 전혀 아깝지 않네… 2G 3타점에 당찬 스윙, SSG 1루 경쟁 불 붙이나 (0.17)
▲ 1군 콜업 후 첫 두 경기에서 3타점을 기록하며 가능성을 내비친 현원회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SSG는 10일 대구 삼성전이 끝난 뒤 프런트가 약간의 혼란에 빠졌다. 팀 외국인 타자 기예르모 에레디아의 이탈 기간 때문이었다. 에레디아는 최근 오른쪽 허벅지의 표피낭종 때문에 고생을 했다. 플레이를 할 때 쓰라린 부분들이 있었다.
202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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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 MVP는 다 이유가 있다… 10라운드 선수의 반란은 현재진행형, 도전장 접수 완료 (0.11)
▲ 공수 모두에서 뚜렷한 성장세를 선보이며 가고시마 퓨처스팀(2군) 캠프 MVP로 선정된 김규민 ⓒSSG랜더스 ▲ 예사롭지 않은 타격 재질을 선보이고 있는 김규민은 새로운 코칭스태프의 눈에도 확실한 재능으로 평가되기 시작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해 2월 10일부터 3월 8일까지 일본 가고시마에서 스프링캠프를 치른 SSG 퓨처스팀(2
2025-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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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 감독님, 기회 주시면 자신 있습니다… 땀이 만든 자신감, 외면할 수 없는 카드 떴다 (0.09)
▲ 지난해 데뷔 시즌에서 인상적인 장면들을 꽤 만들었던 정현승은 올해 1군 무대 정착을 노린다 ⓒSSG랜더스 ▲ 마무리캠프와 퓨처스팀 캠프에서 공격력 보완에 골몰한 정현승은 실마리를 찾으며 큰 자신감을 얻은 채 귀국한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SSG의 6라운드(전체 60순위) 지명을 받고 입단한 정현승(24·SSG)은 지난해
2025-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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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보다 열심히 돌린 방망이, 1군까지 남은 마지막 한 걸음… 현원회가 내딛을 준비를 마쳐간다 (0.08)
▲ 지난해 꾸준한 성장 그래프로 1군에서의 첫 타석 기회도 얻었던 현원회는 올해 1군에 올라갈 수 있는 유력한 후보 중 하나로 뽑힌다 ⓒSSG랜더스 ▲ 데뷔 당시 포지션이었던 포수 마스크를 벗고 1루로 전향한 현원회는 공수 모두에서 지난해 이상 기량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대구고 시절 아마야구에서 가장 힘 있는 치는
2025-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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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권이 매일 깜짝깜짝 놀란다… SSG 강타한 루키, 감히 최정의 이름을 소환하다 (0.08)
▲ 퓨처스팀 전지훈련에서 남다른 재질과 좋은 성과를 보여주며 팀의 기대주로 떠오른 신인 내야수 최윤석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가고시마(일본), 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부임한 박정권 SSG 퓨처스팀(2군) 감독은 최근 가진 연습경기에서 한 선수에 깜짝 놀랐다. 다른 1.5군급 선수가 아닌, 2025년 신인드래프트에서 팀의 6라운드 지명을 받고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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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아버지’의 등번호 달았다… 질문왕과 훈련왕, 이승민의 야구가 더 단단해진다 (0.07)
▲ 첫 해 경험과 고민을 바탕으로 올 시즌 더 큰 성장이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승민 ⓒSSG랜더스 ▲ 지난해 1군에 데뷔하지 못한 이승민은 자신을 증명하기 위해 오프시즌 내내 구슬땀을 흘렸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가고시마(일본), 김태우 기자] “야, 너는 야구 이야기 하지마” 야구 선수가 야구 이야기를 하는 것은 지극히 정상적인 일이다. 어쩌면 권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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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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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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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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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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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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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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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