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S] 준PO 입성한 이율예, 진지한 수비 훈련 (43.33)
▲ 이율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SSG와 삼성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이 11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다. SSG 이율예가 훈련을 하고 있다.
2025-10-11
-
웃을 날 없었던 국대 포수 책임감… 실타래는 한 번에 풀리지 않는다, 지금부터 시작이다 (28.41)
▲ 지난 주 6경기에서 안정적인 투구 리드는 물론 타선에서 대폭발하며 반등의 계기를 마련한 조형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기대 이하의 성적으로 실망감을 안기고 있는 SSG의 팀 분위기는 전체적으로 무겁다. 선수들이 자신들의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 오히려 코칭스태프가 분위기를 살리려 애를 쓰지만, 자꾸 되풀이되는 패배와 멀어지는
2026-07-27
-
단장들도 몰랐다, 진짜 놀랐다 '전면드래프트 부활 후 최다 4명' 1R부터 야수 붐이 온다 [드래프트 결산③] (13.77)
▲ 2026 신인 드래프트에서 모두 110명의 진로가 결정됐다. 이번 드래프트는 1라운드 10명 가운데 4명이 야수라는 점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신원철 기자] 단장들도 몰랐다. 1라운드에 야수가 4명이나 뽑힐 줄은. 그래서 진짜 놀랐다. 2026년 KBO 드래프트가 1라운드부터 이변과 파격의 반복으로 야구 팬은 물론이고
2025-09-18
-
정규시즌 1위 결정한 그 방망이… 통산 3안타가 다 홈런, 구단의 뜻을 선수는 알고 있었다 (8.72)
▲ 1일 인천 한화전에서 정규시즌 우승 판도를 결정하는 극적인 끝내기 홈런을 치는 등 강한 임팩트를 남기고 있는 이율예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가고시마 마무리캠프 당시 SSG 관계자들의 시선은 한 선수로 향하고 있었다. 바로 2025년 신인드래프트에서 팀의 1라운드 지명을 받고 입단한 포수 이율예(19)였다. 스탠드에 앉은 이숭용 S
2025-10-07
-
SSG-LG 팬들 미치게 한 그 스타성의 방망이… 등장부터 ‘빠던’까지 남달랐다, 제2의 강민호 자질 엿보이네 (8.63)
▲ 1일 인천 한화전에서 극적인 끝내기 홈런을 치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 이율예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NC의 경기는 NC의 승리로 끝났다.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 그리고 홈 최종전에서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짓고 화끈한 ‘뒷풀이’를 하려던 LG의 구상도 어그러졌다. LG의 경기가 끝났을 때, LG와 정규시즌
2025-10-02
-
日 403홈런 전설을 SSG는 어떻게 섭외했나… 이게 이렇게도 되네, 젊은 피들 직감 키울까 (8.28)
▲ 이숭용 감독은 오는 10월 25일부터 시작될 마무리캠프에서 강도 높은 훈련을 예고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정규시즌을 3위라는 기대 이상의 성적으로 마무리한 SSG는 준플레이오프에서 삼성에 1승3패로 무너지며 허무하게 2025년 시즌을 마감했다. 역시 상대 마운드를 잘 공략하지 못한 타선 문제가 불거졌다. 꼭 포스트시즌에서의 문제가
2025-10-22
-
KIA 마지막은 이기는 게임을 하고 싶다… 승리로 최종전 점검 완료, 이도현+정현창 가능성까지 봤다 [광주 게임노트] (7.25)
▲ 5이닝 무실점 호투로 데뷔 후 첫 승의 감격을 누린 KIA 이도현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포스트시즌 진출 실패가 확정되고, 정규시즌 순위가 8위로 굳어진 시점부터 KIA는 2026년을 대비하기 시작했다. 라인업에서 주전 선수들을 빼고, 신예 선수들을 실험하는 비중이 커졌다. 라인업에 등장하는 젊은 선수들의 얼굴은 갈수록 더
2025-10-02
-
"하늘이 도왔습니다" 염경엽 감독도 인정한 기적의 1위…이게 왜 말이 안 되는 일이냐면 (7.02)
▲ 이율예 ⓒSSG랜더스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래서 '염갈량'일까. LG 염경엽 감독은 1일 한화의 패배로 정규시즌 1위 매직넘버를 모두 지운 뒤 "하늘이 도와줘서 우승했다"고 했다. 3연패로 정규시즌 144경기를 마치면서 자력으로 정규시즌 1위를 확정하지 못했는데, 거의 한 시간이 지나 한화가 SSG에 끝내기 패배를
2025-10-03
-
'153km 피날레' 김서현 없었다면 한일전 무승부도 없었다…드디어 찍은 악몽의 마침표 (6.08)
▲ 김서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윤욱재 기자] 위기는 있었지만 무너지지 않았다. 국가대표팀에 승선한 한화 마무리투수 김서현(21)이 무실점 역투로 피날레를 장식했다. 김서현은 16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5 NAVER K-BASEBALL SERIES 일본과의 평가전에서 한국이 6-7로 뒤지던 9회초 구원투수로 마운드를 밟았다. 선두타
2025-11-17
-
"나도 놀랄 정도로 심한 말을…" 김경문도 깜짝, 김서현의 눈물엔 이유가 있었다 (6.06)
▲ 김서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감독 못지 않은 스트레스를 받았을 것이다" 한화 마무리투수 김서현(21)은 그동안 적잖은 스트레스에 시달려야 했다. 정규시즌 막판이었던 지난 2일 인천 SSG전에서 9회말 구원 등판한 김서현은 현원회와 이율예에게 홈런을 맞고 끝내기 패전을 당하고 말았다. 한화가 만약 이 경기를 승리했다면 LG와
2025-10-30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