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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대학축구 UNIV PRO U-20, 日 관동 선발에 0-3패…한·일 교류전 2연패 (787.90)
202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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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상어' 박성배 감독 등, 대학연맹 UNIV PRO 연령별 지도자 선임…일본과도 맞대결 (79.77)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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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열고 경험해야 경쟁력 상승' 대학 축구, 日 대학과 신규 교류전…박한동 회장 "유럽, 미국 등 더 많은 기회 제공" (74.24)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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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야스 감독 만난 박한동 회장, 9월 한일 정기전 신설 & 국제협력 본격화 (40.28)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박한동 한국대학축구연맹 회장이 일본 축구 벤치마킹 일정을 통해 오는 9월 20일 열릴 한일 정기전을 대비하며 대학축구의 발전 방향에 대한 구상을 밝혔다. 이번 일정은 UNIV PRO 국제협력위원회(I.C.C) 출범 이후 진행된 첫 공식 프로젝트다. 연맹은 전일본대학축구연맹 전무이사인 토모 사쿠라이 위원장을 국제협력위원장으로 선임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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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관왕은 없다?' 대학 축구 최강자 누가 될래, 월드컵처럼 승자승 우선 원칙 변수 (39.07)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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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소컵 향하는 韓 대학 축구 대표팀…UNIV PRO 10년 프로젝트 첫 실전 (33.11)
[스포티비뉴스=가산동, 정형근 기자] 3월 15일 일본 나고야에서 열리는 한‧일 대학대표팀 경기인 덴소컵은 단순한 승패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대학축구연맹이 추진하는 ‘유니브 프로(UNIV PRO)’ 체제가 처음으로 실전 무대에 오르기 때문이다. UNIV PRO는 대학축구의 체질을 바꾸기 위한 10년 프로젝트다. 단기 선발과 일회성 대표팀 운영에서 벗어나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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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UNIV PRO’로 희망을 주다, 확 달라진 대학축구 (12.25)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한동안 대학축구는 한국축구 생태계에서 가장 애매한 위치였다. 잘한다는 선수들은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곧바로 프로로 향했고, 대학에 진학하는 선수들은 실패한 선수들이라는 분위기가 형성됐다. 리그·대회 참가에 국한 연령별 대표 부재, 대학 대표팀 소극 운영 프로팀과의 교류 단절 해외 교류·선수 진출의 부재 K리그 U-22 제도 논의의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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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인천 유나이티드 축구 철학 완벽 이식, 이주용처럼 '왼쪽의 지배자' 자신하는 황지성 (10.09)
[스포티비뉴스X한국대학축구연맹 프레스센터=김천, 윤현경 기자/이성필 기자] 2026년, 대학 축구 현장의 공기는 그 어느 때보다 차가우면서도 뜨겁다. 상반된 표현이 조화를 이루는 것은 올해부터 프로축구 K리그1을 시작으로 22세 이하(U-22) 선수 의무 출전 규정이 사실상 폐지 순서로 향하면서, 대학 선수들에게 주어졌던 나이라는 조건의 보호막이 사라졌기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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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감독 되기 위해 아빠, 남편 포기…" 대학 축구 장인, 첫 우승에 뜨거운 눈물 쏟았다 (8.52)
[스포티비뉴스=김천, 이성필 기자] 우승에 대한 감동과 유망주 양성에 대한 책임감이 동시에 몰려왔기 때문일까, 눈물을 참지 못하고 쏟은 오해종 중앙대 감독이다. 중앙대는 22일 경북 김천의 김천대 운동장에서 열린 제22회 1-2학년 대학축구대회 상지대와의 결승전에서 전반 2골을 내주고도 후반 김수민의 해트트릭과 최강민의 환상 감아차기 골로 4-3 역전승을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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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대학 축구도 프로다" 외치며 광폭 현장 행보 박한동 회장, 기량 자랑 무대 확장에 올인 (7.11)
[스포티비뉴스=김천, 이성필 기자] "제가 선수 출신이어서 이런 것을 선수 시절에 해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를 느껴요." 지난해 경선을 통해 한국대학축구연맹(이하 대학연맹)의 새 수장이 된 박한동 회장의 명함에는 축구 선수 이력이 자세히 적혀 있다. '청소년 국가대표', '상무', '포항 스틸러스' , '한국 코레일(현 대전 코레일)' 등 선수 출신임이 진하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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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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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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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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