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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골프협회·R&A, 골프공 비거리 제한 2030년 이후로 연기 결정 (155.75)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전 세계의 공통된 골프 규칙을 정하는 미국골프협회(USGA)와 R&A는 골프공 비거리를 제한하는 규칙 적용을 2030년 이후로 미루기로 결정했다. USGA와 R&A는 18일(한국시간) 메이저대회 US오픈이 열리는 미국 뉴욕주 사우샘프턴에서 공동 성명을 내고 "골프공 제조업체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 골프공 비거리 제한은 2030년으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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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악 난도' US오픈 개막 앞두고 작심 발언…매킬로이 "코스 '통제 불능'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126.30)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작심 발언에 나섰다. 남자골프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인 제126회 US오픈이 18일 저녁(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사우샘프턴의 시네콕 힐스 골프클럽(파70·7440야드)에서 개막한다. 미국골프협회(USGA)가 주관하는 이 대회에는 아마추어 골퍼 19명을 포함해 세계골프 톱랭커 156명이 출전한다. 1, 2라운드가 끝난 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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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관심 갖지 않을 수가"…US오픈 스타들도 축구 열풍에 푹 빠졌다 (115.5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세계 정상급 골퍼들이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인 US오픈 우승을 놓고 경쟁하는 가운데, 선수들 역시 틈틈이 2026 북중미 월드컵 경기를 챙겨보며 축구 열기를 즐기고 있다. 세계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는 이번 주 US오픈을 앞두고 월드컵이 정신적으로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털어놨다. 특히 스코틀랜드가 이번 대회 본선 무대에 오른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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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8위 천재소녀' LPGA 언니들 잡으러 간다 (89.5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최근 US 여자 아마추어 챔피언십 정상에 오른 애스터리스크 탤리(미국)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더 스탠더드 포틀랜드 클래식'에 출전하는 정상급 아마추어 선수 가운데 가장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미국골프협회(USGA) 주관 대회에서 올해만 두 차례 우승을 차지한 탤리는 현재 여자 아마추어 세계랭킹 8위로 미국 주니어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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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홀에서 캐디 조끼 건네받은 아버지…US오픈 최고의 장면 (85.62)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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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스에서 '3D 프린터 제작' 아이언 쓴다고?…'필드의 과학자' 디섐보 "드디어 준비 완료" (49.52)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또다시 실험에 나선다. 미국 매체 ESPN은 9일(한국시간) "브라이슨 디섐보가 마스터스 토너먼트에서 3D 프린터로 만든 아이언을 사용한다"는 제목의 기사를 게시했다. ESPN은 "LIV 골프의 간판스타인 디섐보는 마스터스에서 (우승자가 입는) 그린 재킷을 차지하기 위해 수많은 전략을 구사해 왔다. 하지만 올해 그가 선보이는 전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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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랭킹 2위' 이승민 "AAAC 출전, 목표는 당연히 우승" (0.03)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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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민, US어댑티브 오픈 우승 재도전 "챔피언 등극 후 랭킹 1위 올라서겠다" (0.00)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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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연속 '최종전 무대'로…"정직하게 관리합니다" (0.00)
[스포티비뉴스=파주, 박대현 기자 / 이충훈 임창만 영상 기자] 서원밸리CC는 수도권 최고 명문 코스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개장 첫해인 2000년부터 입소문을 탔다. 완만한 구릉에 널찍이 내려앉은 페어웨이가 일품이다. 대회가 열리면 잔디 길이 12mm를 유지해 윤기가 돈다. 첼로 외양마냥 곱게 이어지는 곡선의 길도 '공 칠 맛'을 더한다. 가까운 도마산과
202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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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타차 역전' 김아림, 첫 출전한 US여자오픈에서 우승 (0.00)
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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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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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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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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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