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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안타 17타점' 카스트로 & '4QS 3승 ERA 1.78' 소형준 7월 WAR 1위 질주→쉘힐릭스플레이어 선정 (237.13)
▲ 카스트로 ⓒ곽혜미 기자 ▲ 소형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KBO와 한국쉘석유주식회사(이하 ‘한국쉘’)가 함께 시상하는 ‘쉘힐릭스플레이어’의 2026 신한 SOL KBO 리그 7월 수상자로 KT 위즈 소형준과 KIA 타이거즈 해럴드 카스트로가 선정됐다. ‘쉘힐릭스플레이어’는 월간 WAR(대체선수대비 승리기여도)을 기준으로 선정하며, 투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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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선수 데뷔전 선발승' 삼성 그 투수, 월간 퓨처스 루키상 수상…LG 손용준도 영예 (90.95)
▲ 김백산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월별 최고의 저연차 선수를 선정하는 6월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수상자가 가려졌다. 투수 부문에서는 WAR(대체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 0.91을 기록한 삼성 라이온즈 김백산, 타자 부문에서는 WAR 0.71을 빚은 LG 트윈스 내야수 손용준이 각각 선정됐다. 투수 부문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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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도 없는 김하성, 이러다 리그 최악 선수되기 일보직전… 바닥 밑에 지하실? 이 성적이 말이 되나 (81.52)
▲ 올 시즌 야구 인생에서 최악의 시기를 마주하고 있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김하성(31·애틀랜타)은 27일과 28일 미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와 경기에 모처럼 2경기 연속 선발 출전했으나 기다리던 소식을 전해주지는 못했다. 수비에서의 괜찮은 모습과 별개로, 안타는 또 터지지 않았다. 타격이 안 풀리고, 타율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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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사이영상 멀어지는데, MVP까지 놓치나…PCA가 오타니 눈앞에서 도전장 (78.90)
▲ 메이저리그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 1위 피트 크로-암스트롱.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마운드에 서지 못하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생애 최초 사이영상에서 점점 더 멀어지고 있다. 그런데 이제는 MVP까지 유력한 도전자가 생겼다. 피트 크로-암스트롱(시카고 컵스)이 오타니 눈앞에서 멀티 홈런 활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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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속 퓨처스 루키상 받아도 1군에 자리가 없나, 1군 등록 10일에 단 1타석이라니 (70.43)
LG 손용준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내야 유망주 손용준이 두 달 연속 퓨처스 루키상을 수상했다. 7월 한 달 20안타 12타점으로 활약하면서 야수 가운데 가장 높은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을 올렸다. 그런데 1군에서는 얼굴을 보기가 쉽지 않다. 지난해 1군 데뷔전에서 첫 안타를 기록하고, 퓨처스 올스타 MVP에 선정되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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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정후 왼팔마저 떠났다' 라모스 양키스로 트레이드…시즌 포기한 샌프란시스코, 주축 선수 다 떠났네 (49.86)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엘리엇 라모스가 뉴욕 양키스로 향한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와 함께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를 책임졌던 엘리엇 라모스가 뉴욕 양키스로 향한다. 미국 MLB닷컴 마크 파인샌드 기자는 4일(한국시간) "양키스가 샌프란시스코와 라모스 트레이드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샌프란시스코는 라모스를 보내는 대가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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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김하성이 亞 최고 내야수 아니다? 대만 선수가 알투베에 극찬 받았다… “내 모습 보는 것 같아” (40.76)
▲ 올 시즌 메이저리그 무대에 데뷔하며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는 리하오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수많은 아시아 출신 중앙 내야수(유격수·2루수 자원)가 메이저리그에 도전했지만, 사실 궁극적인 성공을 거둔 경우는 생각보다 많지 않다. 특히 일본에서 날아 다녔다는 특급 내야수들이 메이저리그에서는 유격수로 성공하지 못하면서 이런 인식이 더 굳어진 흐름이 있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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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웰컴 LA" MLB 최종 승인! 다저스 유망주 3명 주고 스쿠발 영입 공식발표→오타니·야마모토·프리먼·베츠 '역대급 드림팀' 완성 (39.78)
▲ LA 다저스가 타릭 스쿠발 영입을 SNS를 통해 공식 발표했다. ⓒ LA 다저스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웰컴 투 LA, 타릭" LA 다저스가 3일(한국시간) 공식 SNS 등을 통해 타릭 스쿠발 영입을 발표했다. 메이저리그 사무국 및 선수협이 트레이드를 승인했다는 뜻이기도 하다. 다저스는 스쿠발을 영입하면서 선수 3명을 디트로이트에 내줬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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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 이후 첫 대업 도전… 절정의 출루 야구, 골든글러브→‘100억 이상’ 잭팟 쐐기 박나 (38.24)
▲ 올 시즌 뛰어난 타율과 출루율을 보여주며 리그 최고 유격수 타이틀을 향해 질주하고 있는 박성한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유격수는 포수와 더불어 수비 부담이 가장 큰 포지션이다. 단순히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뿐만 아니라, 2루수와 연계 플레이를 하다가도 파울 라인까지 뛰어가야 한다. 커트맨이 될 때는 또 자신의 자리를 박차고 나가야 한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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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지처럼 클 수 있다” KIA 전성기 이끌 안방마님이 될까, GG 향해 달려나가는 성장세 (38.18)
▲ 올 시즌 공수 모두에서 완벽한 반등에 성공하며 팀 포수진을 이끌고 있는 KIA 한준수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 마운드는 최근 지속적이고 자연스러운 세대교체로 예전보다 확실히 젊어진 양상이다. 단순히 평균 나이가 그런 게 아니라, 팀을 끌고 나가는 선수들의 연령대가 어려졌다. 실제 현재 1군 엔트리 중 2000년 이후 출생자는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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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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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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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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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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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