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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유격수 생각 없다" 김도영은 단호했다…김하성 대체 누가 맡나 (143.7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6 월드베이스볼 클래식 '유도영' 가능성에 대해 김도영이 직접 선을 그었다. 사이판에서 진행된 WBC 1차 캠프를 마치고 20일 인천국제공항에 귀국한 김도영은 김하성이 부상으로 빠진 유격수 자리에 김도영이 들어갈 수도 있다는 말이 나온다는 질문에 준비가 부족하기 때문에 불가능하다는 뜻을 밝혔다. 김도영은 "WBC가 그런 걸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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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김주원? 김도영? WBC 유격수가 누구야…대표팀 감독+선수들 의견 들어보니 (137.77)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최원영 기자] 누가 자리를 꿰찰까. 한국 야구 대표팀 류지현 감독은 21일 1차 사이판 캠프를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대표팀은 오는 3월 초 열리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회를 준비하기 위해 일찌감치 구슬땀을 흘렸다. 그런데 캠프 도중 비보가 날아들었다. 내야수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과 송성문(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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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타석포' 한국계 위트컴, 원 찬스 오나? WS MVP 유격수, 결국 손가락 골절→도미니카 WBC 낙마 (24.1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역시 "예방 차원"의 교체가 아니었다. 제레미 페냐가 손가락 골절상을 당해 도미니카공화국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에서 낙마한다. 'MLB.com'은 6일(이하 한국시간)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제레미 페냐가 오른손 약지 끝 골절을 당해 최소 2주 동안 결정하게 됐다'고 발표했다"고 전했다. 지난 2022년 메이저리그 입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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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80억 안 써도 함박웃음' 단돈 2억에 데려온 국가대표 유격수 일낸다…WBC 호주 돌풍 핵심전력 (21.22)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윤욱재 기자] FA 단속은 실패했지만 빠르게 대안을 찾았다. KIA는 지금 호주 국가대표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뛰고 있는 아시아쿼터 내야수 제리드 데일을 보고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지난 해까지 KIA엔 붙박이 유격수 박찬호(30)가 있었다. 박찬호는 지난 시즌을 끝으로 FA 자격을 얻었고 두산이 과감하게 80억원이라는
202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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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 감독, WBC 마무리투수·주전 유격수·주장까지 다 밝혔다…"첫 목표는 2라운드 진출" (20.24)
[스포티비뉴스=태평로, 최원영 기자] 대표팀 사령탑이 구상을 들려줬다. 류지현 한국 야구 대표팀 감독은 6일 오전 서울 중구 태평로에 위치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회 최종 엔트리 30인 선발과 관련해 공식 기자회견에 임했다. 조계현 KBO 전력강화위원장이 먼저 입을 열었다. 조 위원장은 "선수들의 나이나 소속에는 제한을 두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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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한국 대표팀 뛰었던 위트컴, 미국에서 '멀티 홈런+5타점' 대폭발…ML 콜업 가능성 키웠다 (18.8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한국 대표팀으로 출전했던 셰이 위트컴이 마이너리그에서 맹타를 휘두르며 메이저리그 콜업 가능성을 키웠다. 휴스턴 애스트로스 마이너리그 트리플A팀인 슈가 랜드 스페이스 카우보이 소속인 위트컴은 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잭슨빌 바이스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잭슨빌 점보 쉬림프(마이애미 말린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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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충격 "WBC에서 금지약물 나왔다" 44세 내야수 적발…ML 올스타 출신 명성에 먹칠 (18.6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쿠바 출신 베테랑 내야수 알렉스 라미레즈가 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금지 약물 복용이 적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국제검사기구(ITA)는 30일(현지시간) 라미레즈가 올해 3월 열린 월드베이스볼클래식 기간 중 실시된 검사에서 금지 약물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그는 잠정 출전 정지 처분을 받았다. ITA에 따르면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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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일생일대 위기 왔다' 애틀랜타 또 선발 라인업 외면, 9푼5리 주전은 어림도 없다 (18.68)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충격이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한국인 내야수 김하성(31)이 또 선발 라인업에서 사라졌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3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 위치한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의 방문 경기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또 김하성의 이름은 보이지 않았다. 이날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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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 감독, 이 이름만 6번 언급했다…얼마나 기대했길래, "WBC 주전 유격수 생각했는데" (18.40)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공백이 크다. 잘 메워보려 한다. 한국 야구 대표팀은 오는 3월 초 개막하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회를 준비 중이다. 6일 최종 엔트리 30인 명단이 공개됐다. 류지현 대표팀 감독은 이날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선수단 구성에 관해 설명하며 이 선수의 이름을 가장 자주 언급했다. 부상으로 합류하지 못한 김하성(애틀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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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수술로 국가대표 유격수 김도영 탄생하나…"WBC는 실험하는 자리 아니다" (18.07)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윤욱재 기자] '어썸킴' 김하성(31)의 부상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앞둔 한국야구 대표팀에 어떤 변화를 가져다 줄 것인가.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야구 대표팀이 때아닌 부상 변수와 마주하고 있다. 김하성은 최근 빙판길에서 미끄러지는 바람에 오른쪽 중지 힘줄이 파열되는 큰 부상을 입었다. 김하성의 소속팀 애틀랜타 브레이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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