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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또 해냈다!' 삐약이 신유빈, 임종훈과 WTT 스매시 혼합복식서 중국 꺾고 정상 (410.03)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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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승승승'패'승승승승'패'…신유빈, 한일 연합군에도 복식만 준우승 2번 → 혼합복식 이어 여자복식도 은메달 (27.5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 탁구의 간판 신유빈(22, 대한항공)이 싱가포르에서 열린 메이저 대회에서 두 종목 준우승이라는 값진 기록을 써 내려갔다. 비록 정상 등극에는 살짝 닿지 못했으나, 혼합복식과 여자복식 모두 결승에 진출하며 복식 강자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신유빈은 28일 싱가포르 더 칼랑 내 인피니티 아레나에서 마무리된 월드테이블테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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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11-0' 월드컵 4강 진출! 신유빈, 中 만리장성 3대장 쓰러뜨렸다…세계 3위 천싱퉁에 승리 → 韓 여자탁구 첫 준결승행 (21.3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신유빈(13위, 대한항공)이 중국 탁구의 철옹성을 무너뜨렸다. 세계 최정상급 선수를 상대로 집념으로 천적 관계를 청산하며 생애 첫 월드컵 4강 진출의 이정표를 당당히 세웠다. 신유빈은 4일 중국 마카오에서 열린 2026 국제탁구연맹(ITTF) 월드컵 여자 단식 8강전에서 중국의 천싱퉁(3위)을 게임 스코어 4-1(11-8, 9-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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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중국 만리장성 박살냈다' 韓 탁구 초대박! 장우진-조대성 듀오, WTT 결승서 中에 3-2 역전승...새해 첫 우승 (15.8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남자 탁구 복식의 미래로 불리는 장우진(세아)과 조대성(화성도시공사) 듀오가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에서 중국의 벽을 넘으며 시즌 첫 정상에 올랐다. 장우진·조대성 조는 18일(한국시간) WTT 스타 컨텐더 도하 2026 남자복식 결승에서 중국의 황유정·웬루이보 조를 상대로 풀세트 접전을
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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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중왕전 우승 기세 그대로’...신유빈, 챔피언스 도하서 2026년 첫 출전 (14.15)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이충훈 영상기자] 왕중왕전에서 기분 좋게 시즌을 마무리한 한국 여자 탁구의 에이스 신유빈. 새해와 함께 다시 세계 톱10을 향해 시동을 겁니다. 신유빈은 새해 1월 7일 카타르 도하에서 열리는 WTT 챔피언스 도하 2026에 출전합니다. 챔피언스 도하는 WTT 시리즈 가운데 그랜드 스매시 다음 등급의 상위 대회로 남녀 단식 각각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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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패패패패' 신유빈 '통곡의 벽' 앞에서 다시 한번 무너졌다...中 왕만위에 2-1→2-4 역전패, '월드컵 4강' 마무리 (14.1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 여자 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을 입증하며 여정을 마무리했다. 신유빈은 5일 마카오에서 열린 2026 국제탁구연맹(ITTF) 월드컵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세계랭킹 2위 왕만위에게 게임 스코어 2-4(8-11 13-11 13-11 6-11 7-11 5-11)로 패했다. 올림픽, 세계선수권과 함께 ‘탁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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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탁구 여신' 26살에 은퇴 선언…"한때 세계 5위·중국 아이돌이었는데" '쑨왕시대' 끝내 못 넘었다→지원금 1억6000만 원도 화제 (13.9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에서 '탁구 여신'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국가대표 출신 첸톈이(26)가 현역 은퇴를 공식 발표했다. 은퇴 지원금 약 72만 위안(약 1억6000만 원)을 수령한 사실까지 알려지면서 중국 스포츠계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글로벌 미디어 '밴피플'은 15일(한국시간) "지난 7일 중국 체육계에 첸톈이 은퇴 소식이 빠르게 퍼졌다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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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식은땀! "한국 에이스 이렇게 강했나"→신유빈, 왕이디에 풀게임 3-4 석패…0-3→3-3 대반격에 중국도 극찬 "경계대상 1호" (13.8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언론이 왕이디(중국·세계 6위)에게 석패한 신유빈(대한항공)을 향해 "최근 중국의 경계대상 1호로 떠오른 한국의 에이스 랭커다. 올해 포핸드 공격이 부쩍 향상돼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세계랭킹 14위인 신유빈은 14일 중국 충칭에서 열린 2026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충칭
202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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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브라질에 0-3 완패…초반부터 내줬던 흐름 못 잡아 아쉽다! 신유빈-임종훈 싱가포르 스매싱 준우승 (13.6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신유빈-임종훈 조가 우승을 노렸지만 아쉽게 무릎 꿇었다. 신유빈-임종훈 조는 26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2026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싱가포르 스매시 혼합복식 결승전에서 칼데라노-브루나 다카하시(브라질) 조에 세트 스코어 0-3으로 패배, 준우승에 머물렀다. 1세트 출발은 칼데라노-브루나 다카하시 조가 먼저 2점을 따내며 분위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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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도 반했다! "신유빈 미소 사랑스러워"…'죽음의 대진' 뚫고 WTT 8강행 감탄→"日 최강자 이어 세계 1위 출신도 격파" 급성장 배경에 '슈퍼리그 경험' 지목 (12.9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언론이 '죽음의 대진'을 통과하고 2026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충칭 8강에 오른 신유빈(대한항공) 성장세를 호평했다. 세계랭킹 1위 출신 강자 주위링(마카오)을 제물로 준준결승 진출을 확정한 뒤 선보인 세리머니에 대해서도 "신유빈 미소는 정말로 사랑스럽다"며 기량과 캐릭터 모두에 적지 않은 호감을 드러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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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