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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영, '사냥개들2' 카메오→'열두바다' K푸드 전도사…열일행보 (117.39)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배우 류수영이 미식 예능 ‘ED & RUY : 열두바다’가 넷플릭스 공개 직후 상위권에 오르며 ‘사냥개들2’ 신스틸러에 이어서 화제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5일 공개된 ‘ED & RUY : 열두바다’는 7일 현재 넷플릭스 인기 순위 3위에 올랐다. 한국 바다의 사계절과 제철 해산물을 깊이 있게 조명한 4부작으로 1부 '겨울의 맛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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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오피셜’ 충격발표, 잉글랜드 꺾은 아르헨티나 징계 검토…“관련 정황 파악 중→징계 규정에 따라 추가 조치” 이유는? (107.73)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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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의 손흥민 기습 ‘장기 계약’ 확정…英 BBC ‘비피셜’ 떴다 “원클럽맨 예고→사카와 5년 재계약 공식발표” 임박 (56.1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아스널이 핵심 공격수에게 장기 계약을 제시했다. 부카요 사카(24)와 5년 계약을 체결해 동행한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0일(한국시간) “아스널이 사카와 새로운 장기 계약을 체결한다. 이들은 이미 계약에 합의했다. 사카는 이번 계약으로 구단 최고 연봉 중 한 명이 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계약 기간
20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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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네베스 상황 PK 아닌 이유' 같은 팀이 찬 볼에 손 맞으면 노 핸드볼?...예외 조항 무엇? (8.0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주앙 네베스의 손에 맞는 동작을 두고 핸드볼인지 아닌지에 대해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이 7일 오전(한국시간) 독일 뮌헨에 위치한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4강 2차전에서 파리 생제르맹(PSG)과 1-1로 비겼다. 1차전에 4-5로 패했던 뮌헨은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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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3배 이상 돈 썼다…BBC ‘비피셜’ 전격 합의, “사비뉴 영입에 1419억 지불” 토트넘 미쳤다 (1.0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짠돌이’ 토트넘이 선수 한 명에 1000억 원이 넘는 돈을 썼다. 손흥민(34, LAFC)을 영입할 때 썼던 이적료의 3배가 넘는 돈이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2일(한국시간) “토트넘이 맨체스터 시티 윙어 사비뉴와 7500만 파운드(약 1419억 원) 영입에 합의했다. 사비뉴는 메디컬 테스트를 마친 후 토트넘과 장기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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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만장일치→딱 한 명, “토트넘 EPL 3위로 챔스 진출” (1.00)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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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대박 미쳤다! 맨시티에서 두 명 빼온다…BBC “사비뉴·마르무시 영입 협상 중” (1.0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이 프리미어리그 개막전을 앞두고 폭풍 영입에 방점을 찍으려고 한다. 맨체스터 시티에서 두 명의 선수를 데려올 계획이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0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사비뉴, 오마르 마르무시 영입을 위해 맨체스터 시티와 동시 다발적 협상을 하고 있다. 우리가 파악한 바에 따르면, 양 구단 간의 협상이 진전되고 있으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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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끝내 떴다, “로드리 맨시티 작별 확정” 바르셀로나 공항 입국 '1256억 이적료+4년 계약' (1.00)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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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낮 음주 → 한국행 좌절…英 BBC '비피셜' 떴다 "그릴리시의 45분, 예상치 못한 복귀전" 맨시티 속내에 의견 분분 (1.00)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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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英 BBC ‘비피셜’ 떴다 “로메로, 이적료 654억…토트넘 떠나 아틀레티코행 확정” (1.0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크리스티안 로메로(28)가 프리미어리그 생활을 뒤로하고 스페인 무대에서 커리어를 이어간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3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토트넘으로부터 크리스티안 로메로를 영입하기 위해 3420만 파운드(약 654억 원)의 이적료에 합의했다”라고 보도했다. 로메로는 2021년 아틀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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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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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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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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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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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