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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토론토에 'BTS 도로' 생긴다..글로벌 영웅급 대우 계속 [이슈S] (1.01)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방탄소년단의 '아리랑' 월드투어를 앞두고 캐나다 토론토가 남다른 환영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10일 가요계에 따르면, 토론토 시의회는 이달 21일부터 다음 달 23일까지 시내 주요 도로 일대에 임시 명예 도로명인 'BTS 대로'(BTS Boulevard)를 표기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BTS가 오는 22일부터 이틀간 로저스 스타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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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BTS 보이콧' 그래미 출품 계획 묻자 내놓은 답 (1.01)
▲ 스트레이키즈 승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제69회 그래미 어워즈' 출품 계획과 신설 부문 수상 가능성 대두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스트레이 키즈는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콘래드 서울 그랜드볼룸홀에서 새 미니앨범 '디스 앤드 댓(THIS & THAT)'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진행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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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프티피프티 '지니 매직', 스타덤차트 2주연속 1위…BTS 2위, 스키즈 3위 (1.01)
▲ 피프티피프티 '지니 매직'이 7월 5주차 스타덤차트 음원부문 주간랭킹에서 1위를 차지한 투표 결과 이미지. 제공|스타덤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피프티피프티가 2주 연속 '스타덤 차트' 최고 인기곡 주인공이 됐다. 피프티피프티 '지니 매직'(Genie Magic)은 26년 7월 5주차(집계기간 26년 7월 27일~8월 2일) '스타덤 차트' 음원 부문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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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덕 교수, BTS '그래미' 보이콧 지지 "반드시 개선해나가야 할 것" (1.01)
▲ 제공| 빅히트뮤직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BTS(방탄소년단)의 그래미 보이콧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서경덕 교수는 1일 "이번주 BTS가 2027년 '그래미 어워즈' 출품 포기를 선언하며 세계적인 큰 이슈가 되고 있다"고 운을 뗐다. 그는 "AP통신은 그래미 주관사 레코딩 아카데미가 신설한 아시안 팝 부문이 아시아 음악가들을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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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진, 45억에 사서 127억에 팔았다…한남더힐 7년 만에 매각 (1.01)
▲ BTS 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이 서울 용산구 한남동 고급주택 '한남더힐' 한 채를 매도해 약 82억 원의 시세차익을 거뒀다. 31일 헤럴드경제에 따르면, 진은 지난 4월 6일 한남더힐 전용면적 235㎡를 127억 원에 매도했다. 이달 27일 잔금을 치르면서 소유권 이전이 완료됐다. 진은 2019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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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 BTS '그래미 보이콧' 공개 지지 "이유있는 출품 거부" (1.01)
▲ 제공| 빅히트뮤직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도 BTS(방탄소년단)의 선택을 공개 지지했다. 정 부회장은 지난 29일 개인 예정에 "그래미 아시안 팝 부문 신설과 BTS의 이유있는 출품 거부"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앞서 같은 날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각자의 계정을 통해 "올해 그래미에 곡을 출품하지 않기로 했다. 음악이 지역이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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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그래미 보이콧' 후폭풍…'케데헌' 매기강·타블로도 공개 응원[이슈S] (1.01)
▲ 그룹 방탄소년단. 제공| 빅히트뮤직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그래미 어워즈(이하 그래미) 보이콧 선언을 향한 지지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29일 멤버 전원이 SNS를 통해 "저희는 올해 그래미에 출품하지 않기로 했다. 음악이 지역이나 언어로 구분되기보다 음악 그 자체로 들리고 사랑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그래미 출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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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보이콧 선언에 그래미 CEO 입 열었다…"亞 구분 아냐, 안타깝지만 결정 존중" (1.01)
▲ 그룹 방탄소년단. 제공| 빅히트뮤직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그래미 어워즈(이하 그래미) 보이콧을 선언한 가운데, 그래미를 주관하는 레코딩 아카데미의 하비 메이슨 주니어 CEO가 입장을 밝혔다. 30일 그래미 측은 공식 SNS에 하비 메이슨 주니어 CEO의 입장문을 게재했다. 하비 메이슨 주니어 CEO는 "올해 방탄소년단이 그래미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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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그래미 '아시안 팝' 신설에 총대 멨다…"올해 출품 안 해" 전격 발표 (1.01)
▲ 방탄소년단. 출처| RM, V SNS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내년 2월 미국에서 열리는 '제69회 그래미 어워즈'에 음악을 출품하지 않는다고 발표했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29일 각자의 SNS를 통해 "저희는 올해 그래미에 출품하지 않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이들은 "음악이 지역이나 언어로 구분되기 보다 음악 그 자체로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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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정국, "'호프' 재밌다" 소감에 나홍진 반응은 (1.01)
▲ 정국(왼쪽), 나홍진 감독.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나홍진 감독의 영화 '호프'를 보고 극찬을 남겼다. 정국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호프' 재밌다"라고 짧은 관람 후기를 남겼다. 이어 정국은 팬들과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도 '호프' 후기를 자세히 전했다. 그는 "정말 재미있게 봤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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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