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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단 4명' 16년 만에 나온 '대기록' 안세영, 日 야마구치 2-0 제압...싱가포르 이어 인도네시아 오픈 우승 (6.1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안세영(삼성생명)이 또 한 번 정상에 섰다. 전날 78분 혈투를 치르고도 흔들리지 않았다. 세계랭킹 3위 야마구치 아카네(일본)를 완파하며 인도네시아 오픈 2연패를 달성했고, 올 시즌 압도적인 독주 체제를 이어갔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7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이스토라 세나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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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의 '믿을맨'은 역시 한국이었다…印尼 신화 이끈 '역전의 용사들' 재집결 "페르시자 첫 훈련 공개"→조병국·최인철·유재훈까지 '신태용호 드림팀' 총출동 (5.69)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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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다음 아시아 2위' 인니 슈퍼스타, "신태용 감독님과 재회해 특별하다" 4년 만에 자국 리그 복귀→페르시자, 申에게 'K리거 출신' 애제자 선물 (5.06)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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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식 매직 또 통했다' 인도네시아 적장도 감탄…"홈팀을 압도했다" 0-3 참패 인정→韓 명장은 "흰옷 다 버려야" 웃음 (4.96)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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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식호 정말 진심이다…베트남, AFF컵 2연패 위해 한국 전지훈련 돌입! "브라질 귀화파 3명, 인도네시아전 출격 대기" (4.85)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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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명장 정조준! "부담은 김상식호가 더 크다" 지면 4강행 빨간불 '운명의 한판'…"베트남 도전 기꺼이 받아들일 것" 인니 감독 공개 도발 (4.77)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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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5-0은 예고편이었다…‘무너질 기미 없다던’ 日도 연장서 와르르→인도네시아 풋살 5-3 격침, 亞 질서 박살낸 사상 첫 결승행 쾌거! (4.1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인도네시아 풋살 국가대표팀이 일본을 상대로 극적인 승리를 거두며 2026 풋살 아시안컵 결승행을 확정지었다. 인도네시아는 5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인도네시아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풋살 아시안컵 일본과 4강전에서 5-3으로 일축했다. ‘가루다 아시아’라 불리는 인도네시아 풋살 대표팀은 아시아 최강 일본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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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5-0 잡더니 어디까지 가나…'대이변 4강' 인도네시아, 풋살 아시안컵서 日까지 넘본다→“우승할 때까지” 선언 (3.8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대회 첫 경기부터 한국을 5-0으로 완파해 강력한 화력을 뽐낸 인도네시아 풋살 대표팀이 또 하나의 역사적인 순간을 눈앞에 두고 있다. 개최국 이점을 안고 출전한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풋살 아시안컵에서 사상 첫 4강행 쾌거를 달성한 가운데 '최강' 일본을 상대로 결승 진출이란 더 큰 목표를 정조준한다. 인도네시아는 이번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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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연봉 3분의1 수준" 인도네시아 때아닌 '급여 논란' 후폭풍…"진짜 악성은 클라위버르트" 팬들은 韓 지도자 두둔 (2.7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행에 실패한 인도네시아가 존 허드먼(50) 전 캐나다 축구대표팀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긴 가운데 신임 사령탑 '연봉'이 현지에서 화제다. 인도네시아 언론은 허드먼 급여가 신태용 감독의 3분의1 수준에 불과한 점을 조명하지만 팬들은 오히려 파트릭 클라위버르트가 수령한 연봉이 지나치게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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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신태용 복귀시켜" 정치인까지 호소했는데…인도네시아 '캐나다 히딩크' 후임 사령탑 선임→MLS 최하위 성적은 '옥에 티' (2.6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북중미 월드컵 본선행에 실패한 인도네시아가 후임 사령탑을 발표했다.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캐나다의 36년 만에 본선 진출을 이끈 존 허드먼(잉글랜드) 감독과 계약을 체결했다. 인도네시아축구협회(PSSI)는 3일 "허드먼 감독을 새 축구대표팀 사령탑으로 선임했다"고 알렸다. 1975년생인 허드먼은 프로 커리어가 없는 비선출
20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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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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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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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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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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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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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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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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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